제목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어렸을 때부터 들어온 고대 그리스부터 시작되어 끊임 없이 내려오는 서양의 본류. 큰 물줄기로 단순하게 설명이 안된다는 것을 이제서야 다른 유명한 책들을 통해서 밝혀지고 있지만 여전히 그 낡고 오래된 패러다임은 쉽게 자리를 내어주지 않는다. 이런 책들이 계속 나오고 읽힌다는 것이 일단은 희망적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제목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어렸을 때부터 들어온 고대 그리스부터 시작되어 끊임 없이 내려오는 서양의 본류. 큰 물줄기로 단순하게 설명이 안된다는 것을 이제서야 다른 유명한 책들을 통해서 밝혀지고 있지만 여전히 그 낡고 오래된 패러다임은 쉽게 자리를 내어주지 않는다. 이런 책들이 계속 나오고 읽힌다는 것이 일단은 희망적이다. 그리고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