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인상적인 점은, 학술적 논의에 대한 영역을 현실적 목회의 영역과 적용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애쓴다는 점이다. 물론 수용하고 적용할 수 있느냐는 개인의 문제이겠지만, 그러한 시도와 도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바울이 당했던 고난과 그 상황을 넘어서는 종말론적 이해가 바울이라는 목회자를 세웠음을 돌아보게 만드는 것만 생각해도 책은 큰 의미를 던져주고 있다.
책이 인상적인 점은, 학술적 논의에 대한 영역을 현실적 목회의 영역과 적용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애쓴다는 점이다. 물론 수용하고 적용할 수 있느냐는 개인의 문제이겠지만, 그러한 시도와 도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바울이 당했던 고난과 그 상황을 넘어서는 종말론적 이해가 바울이라는 목회자를 세웠음을 돌아보게 만드는 것만 생각해도 책은 큰 의미를 던져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