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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성공시켜라.
처음엔 그냥 처세술 인줄 알았다.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어느 책 처럼 그냥 성공하기 위한 방법론 같은.. 그런 책 일줄 알았다. 그러나 지은이가 윤석전 목사님인 것을 보고 이 책은 조금 다르게 다가왔다. 세상적인 기준으로 성공하는 것에 대한 많은 책들은 읽고 도전이 되기도 했지만, 모든걸 만족시키지 못하는 그 무언가에 빠져 있는 부분이 영적인 믿음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 그리고 믿음.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육신의 생각은 이리저리 많이 흔들린다. 사소한 감정 하나에도 흔들리며 사소한 말 한 마디에도 흔들리며 나태해 지기 쉽고, 주위에 휩슬리기 쉽다. 그러나 영의 생각은 다르다. 주위에 크게 휩슬리지 않는다. 견고한 믿음으로 굳건히 나아갈 수 있게 한다. 생각과 믿음이 행동으로 보여지게 하며 그 안에서 성공으로 다가가게 한다.
"당신을 성공 시켜라."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성공이란 무엇일까? 육신의 생각으로 이 세상에서 다른사람이 우러러 보는 그런 삶이 성공한 삶일까? 나도 성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그냥 남보다 조금 더 나은 삶. 내가 만족하는 그런 삶. 남들이 부러워하는 그런 멋진 삶을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남부럽지 않게 사는것이 성공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니 그건그냥 사소한 것에도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성공이란.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 영의 생각으로, 진실하고 견고한 믿음을 바탕으로 그 생각을 가지고 말씀을 가지고 행동으로 나아갈 때 그 안에서 누리는 그 기쁨의 삶이 아닐까 싶다.
영의 생각을 가지고 믿음을 지키는 것은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 생각안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성공을 그려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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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집안은 건실한 크리스챤 집안입니다. 할머니가 하루종일 틀어두시는 CBS 방송에서 윤석전 목사님을 먼저 뵈었다. 사실 책보다도 말이다. 허스키한 말투와 군중을 사로잡는 카리스마의 윤석전 목사님. 멋있긴 한데, 어쩐지 허스키한 ( 사실 좀 듣기싫었다) 목소리로 들을 때마다 조금 웃기곤 했었다. 사실 이 책을 신청한 계기도 윤석전 목사님이 전달해 주시는 당신을 성공시켜라가 무슨 의미일까 싶어서 신청해 본 것이다. 내용을 보면 밑바탕은 크리스챤, 기독교인으로서의 신앙심, 순리등을 강조하고 있지만 역시나, 성공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철강왕 록펠러를 기억하십니까, 그가 강조한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노블리스 오블리제? 일부분은 맞지요. 그가 강조한 것은 <십일조> 입니다. 받은만큼 하나님께 받쳐라, 하나님에게 받치면 온전한 복을 너에게 주시나니, 록펠러의 삶을 담은 자서전에서도 그렇게 말합니다. 어머니는 온전한 크리스챤이셨는데 어릴적부터 십일조의 중요성을 거듭거듭 강조하셨다. 삶 속에서 항상 크리스쳔이 되길 원하셨고 나는 커서 사업을 해서도 1원이 되었든 10원이되었든 혹은 10만원이 되었든 간에 십일조를 1/10 이상은 하였다고, 그 놀라운 십일조의 성과는 하나님이 또 다른 곳에서의 축복을 내려주신다고, 즉 록펠러도 일상 속의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 <온유의 축복> 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윤석전 목사님 말씀도 그와 마찬가지십니다. 중간 부분에 했던 말이 가장 인상 깊네요 믿음의 의지를 포기하지말라, 요즘 젊은이(물론 저도 포함되겠군요) 믿음의 약합니다. 믿음이란 초석을 제대로 닦고 신앙생활을 해야하는데 힘들다고 집에 있고 주일날 약속이 있다며 미루는 경향이 많습니다. 윤석전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은 그런 유혹에서 이겨내고, 주일을 지키지않으면 성령님이 마음 속에서 <주일을 지켜라>라고 말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의지를 포기하지말라 에서 인상깊은 구절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것도 주님께서 의지를 포기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사야서 53장 5절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오,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으로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을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우리의 원죄를 깨끗히 씻어준 인간 예수님은 귀한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인간들을 위해 고난을 받으사 못 박혀 죽으신지 사흘 만에 장사하시여 동굴에서 일어나시매, 믿지않고 의심하는 도마에게 내 옆구리에 뚫린 구멍을 만져보아라 하시고,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워주시고 믿음을 의심하는 자에게도 용서를 해주시는 예수님이시니 우리는 그 믿음을 어찌 포기 할 수 있으며, 로마의 콜로세움에서 맹수에게 잡혀 먹었던 2천년 설움의 유태인들, " 주여, 어찌 저들을 버리시나이까~!" 죽는 그 순간까지 용서를 바라는 예수님을 믿는 유태인들, 그 고난의 역사 피로 얼룩진 그 고난의 역사 앞에, 편안해진 지금은 신앙생활을 어찌 이렇게 하는지, " 믿음을 지켜라" 쉽지만 어려운 세상의 유혹들, 예수님이 인류를 구원하고 사랑하시매, 아직도 우리의 고난의 길을 열어주시는 주님. 주님의 믿는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의 생각을 동의해야 하는 자녀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결국 이 책 당신을 성공시켜라는 하나님을 믿는 초석 위에 건실한 자녀들이 되어 예수님을 믿되, 당신이 그의 지표를 따르기만 한다면 굳이 법을 지키지 않아도 모나지 않을 것이며, 그의 놀라운 사랑으로 당신은 성공케 되리라는 것입니다. 제가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역사의 인물 록펠러가 증언하지 않습니까 나의 인생은 하나님빼면 남지않을 것이라고, 당신을 성공시켜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보면 정말 당신은 성공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오늘도 이 말씀을 저는 두고두고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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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기준이 뭘까?
흔히들 성공하라 하지만 성공의 기준은 명확하지 않다.
어떻게 해야 성공한 것인가?
쏟아지는 자기계발서들은 말한다.
성공은 돈을 많이 버는 것.
성공은 인맥이 풍부한 것.
성공은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존경받는 것.
성공은 훌륭한 가정의 아버지가 되는 것.
성공은 훌륭한 인격체의 한 인간이 되는 것.
성공의 척도는 개인마다 다양하다.
이 책에서 성공의 척도는 주님 안에 있다.
주님이 보시기에, 성공하였다. 라고 말하는 삶을 살라 한다.
윤석전 목사님의 말씀이다.
하느님의 말씀대로 하느님 앞에서 성공하는 인생을 살면
앞에서 말한 모든 성공이 따라 온다고 한다.
단지 주의할 것은 위와 아래가 전도되면 안 된다는 것이다.
하느님이 말씀하신 성공을 지킨다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으나
세속적 성공에 초점을 맞추고 시작한다면 결국 모든 것을 이룰 수 없다니
사람들이 그것을 깊이 깨닫고, 특히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그것을 깨닫고
바른 길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목사님의 간절함이 이 책에 있다.
바른 길을 가려고 하면 우선 생각이 바른 생각이 있어야 한다.
생각이 바르게 되어 있다면, 행동은 따라오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이 책은 17장으로 되어 있는데, 물론 행동에 대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생각에 대한 내용이다.
올바른 생각을 하고, 올바른 상상을 하는 것.
그것에 모든 실천의 힘이 깃들어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러한 생각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뜻이다.
성공하는 힘은 성공하는 생각에서 나온다.
이 책은 성경책의 에피소드 들을 끌어다가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쓰셨다.
모든 책의 내용이 성경 내용은 아니나, 성경의 구절이 꼭 들어간다.
하지만 딱딱하게 성경만 쓴 것이 아니라 성경은 책 아래 페이지에 작게 옮겨놓고
실제 책은 목사님이 설교할 때 말씀 하시듯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듣고 있자면 꼭 설교 말씀을 듣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성공이란 뭘까.
책을 덮으면서 생각한다.
순례자처럼, 하느님을 위해 봉사하는 삶..
사실 난 아직 그럴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나의 일 안에서 주님께 봉사하고자 하는 의지도 충분치 않다.
이런 마음이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스스로 이렇게 죽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의 삶도 죽은 채로 다가온다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는 점점 검은? 세력이 모이고, 죽은 공기만이 맴돈다.
나의 공기가 그러하기 때문일 것이다.
바꾸려 해도 잘 바꾸어지지 않는 생각...
그 생각의 힘은 엄청나다.
긍정의 생각, 삶의 생각, 희망의 생각...
생각의 힘으로 나의 인생을 다시 써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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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병 속에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 것을 우리가 알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무슨 생각으로 살고 있느냐에 따라서 행동이 달라집니다. 우리의 생각은 약하고 부족합니다. 인정을 하면서도 주님께 내려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각을 지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생각들이 넘쳐납니다. 우리에게 선택할수 있는 많은 생각들이 매순간 일어 납니다. 하나님의 생각, 사람의 생각, 마귀의 생각등으로 넘쳐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생각에 초점을 맞추는데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생각이 우리 삶에 적용이 되며 그 생각이 삶의 열매로 드러내야 합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입니다. 육신의 생각에 끌려다니다가 심판날에 예수님앞에서 후회해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올바른 선택을 할수 있도록 믿음안에서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앞에 나아가서 거룩한 성도의 모습을 간구해야 합니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을 반드시 기억하며 삶속에서 적용해야 합니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인내하며, 하나님의 나라에 우리의 생각을 고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때마다 바라보며 우리 삶을 거룩한 생명으로 채워나가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죄의 자리에서 벗어나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해야 합니다. 예수님과 연합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들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움직이게 합니다. 우리의 이성으로 판단치 말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생각에 순종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육신의 생각에서 영의 생각으로 이동해 가야 합니다.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더 좋은 생각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진리의 길로 꾸준히 갈 수 있습니다. 세상에 보물을 쌓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하늘에 상급을 쌓아가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생명의 기업을 쌓아가는 사람이 성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본향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 생각대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성공적인 삶을 추구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이 나의 안에 거하시고 나를 다스림으로 믿음의 성공자가 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위에 나의 삶을 올려 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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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전 목사의 메세지는 한결 같다. 하나님을 믿고 천구에 가고 싶으냐? 그러면 그 믿음을 저승까지 갖고 가라! 이것이 그가 말하는 구원이었다. 저자가 목사인 만큼 하나님에 대한 말씀, 증거, 성격구절이 빠지지 않겠구나, 예상은 했었다. 하지만 그의 책 전부에 이 얘기가 나올 줄이야. 너무 많이 얘기해서 강조되는 것이 아니라 질릴 정도로 되풀이되는 잔소리 같았다. 잔소리라는 표현이 뭐하지만 그 단어를 대체할 적당한 표현이 떠오르지 않았다. 라디오에서 TV에서 오래전 유행어를 지금까지 되풀이하는 느낌이랄까? 조금 식상하다.
물론, 그의 의견은 어디까지나 바른 의견이 대부분이다. 청소년들에게 그리고 갈피를 잡지 못하는 어른들에게 좋은 메세지를 전달해 줄 것이다. 불교이거나 기독교인의 설교가 거북스러운 사람이라면 더 없이 끔찍한 책이 되겠지만 말이다. 처음 펼쳐서 마지막장을 덮을 때까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하나님 찬양은 각자에게 호불호로 다가갈 것이다. 사실 작정하고 보자면, 어떤 내용이든지간에 안 엮이는 것은 없다. 격언이나 구설들을 늘어 놓으며 하나님과 엮고 있으니까 말이다. 여기서 내 의견은 그것이 나쁘다거나 그의 메세지가 잘못 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종교적인 문제가 언급될 수 있으므로 서평을 쓰면서도 사실 조심스럽다. 하고자 하는 말은 이렇다. 그가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만을 보면 매우 유익한 책이겠다, 라는 것. 결론은 하나님으로 통하는 의견이지만 굳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일반인이라도 그가 하고자 하는 말만을 보면 되는 것이다. 유명한 말이지만 여기에 써먹고 싶다.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을 보고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나는 달(메세지)을 보기로 마음 먹었다. 손가락(하나님 찬양과 관련된 것들)은 메세지 전달을 위한 도구로 보면 된다고 치부했다. 그의 사상과 다르더라도 책이 전하는 참뜻은 포기하지 말고 좀 더 나은 삶, 밝고 고운 인생을 살도록 격려하는 내용이었으니까. 그래서 그의 의견에 공감을 갖는 부분도 있었나보다.
책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 사람의 생각은 철로와도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이 어떤 결정을 하면 곧바로 생각이라는 철로가 깔리고 그 다음에 즉시 그 위로 기차가 달리듯이 행동을 하게 됩니다. 이미 생각은 철로 끝까지 달려가서 마지막의 작품을 본 후에 서슴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공감이 가는 구절이었다.
내 의견도 다르지 않다. 마음 속에서 삽시간에 생각이 뒤바뀌며 나쁜 행동을 하자고 꼬득이는데, 여간 고민이 될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물론 양심이 승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돌이켜보면, 내가 잘못하는지 모르고 행한 적도 적지 않았다. '뭐든 쉽게 가자는 유혹'에 넘어간 인간은 마땅히 그래야만 하는 이유만 보려하고 눈은 그것만을 찾게 된다. 보고자 하는 것만 보고 듣고자 하는 것만 듣게 되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 사는 인간의 본능일 것이다. 그렇게 자기합리화를 하며 인생을 살아가기 마련인데, 사실 난 그 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다들 그러니까. 인생은 원래 그런 거야. 네가 그런거 가릴처지냐? 시키면 해야지" 등의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대부분인 세상이지만 올 곧은 사람도 필요한 법이다. 너무 강직하게 살란 말은 아니지만 적어도 무개념인 행동이나 이기적으로 이속을 챙긴 것을 똑똑한 줄 알고 자랑삼아 얘기하는 사람을 보면 치가 떨릴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그런 상황엔 오히려 "너 무지해. 그게 자랑이야?" 라고 말해주고 싶을 때가 많다.
그러니 마음에 안 드는 구절(너무 강제적인 느낌이 드는... 도 아니면 모 식으로 지옥간다는 구절)도 많은 책이지만, 동시에 옳은 얘기도 많은 책이었다. 단 그 전달방식이 좀 올드하다는 느낌이 마음속에 오래 남았다는 점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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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1절에서 11절...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님의 로마서 8장에 통해서 이시대 한국교회의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 말씀처럼 육신을 쫓지 않고 하나님의 영을 쫓아야 하는데, 그게 어디 그렇게 쉽나요. 길 잃은 양처럼 산을 헤매고 다니기도 하고, 조그마한 고난이나 시련에도 쉽게 흔들리는 믿음. 굳건한 반석 위에 서야하는데 왜 그리 흔들리는지 모르겠어요.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길... 왜 그리 힘들고 멀게만 느껴지는지... 표지에서 말하는 '성공', 과연 이룰 수 있을까요? 철도가 달리는 기찻길이 새삼 다르게 느껴지네요. 나의 생각대로 놓는 철길이 아닌, 육신이 달리는 길이 아닌... 영혼이 달리는 길, 하나님의 생각대로 놓는 철길...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곧고 가장 빠른 철길을 놓고 싶어요. 그런데 생각과는 달리 비뚤어지고 다른 길로 놓여진 철길을 볼 때 가슴이 아프네요. 회개를 해야하는데 자만심과 불신... 그리고 의심들... 지금 나아가는 길이 지옥행이 아닌 천국행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깨어지고... 목사님의 말에 또 깨어지고...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이 힘들고 어려워도 그 열매는 달거라 믿으며... 한국교회의 청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들어난 목사님의 말들이 하나하나 가슴에 와 박히는 것 같아요. 세상이 원하는 성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하나님 앞에서의 성공이야 말로 이 시대를 사는 한국 청년 신도들의 목표가 되고 삶의 지침이 되어야되지 않을까요. 우리를 위해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의 죄를 정하여 주신 하나님 생각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죽은 생각과 산 생각, 마귀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생각이 철로와 같다는 것. 그 철로를 따라 인생이 달리게 된다는 것. 삶의 마지막... 생각의 끝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저녁 불 꺼진 방 안에 무릎 꿇고 앉아 하나님께 나아갈 길을 생각해봐야겠어요. 읽을 때 마음이 무척 불안하고 힘들었는데... 왠지 죄 지은 사람처럼... 읽고 난 후엔 마음이 편해지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생각을 해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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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성공시켜라는 책이 일반 처세에 관한 내용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지은이가 윤석전 목사님인 것을 알고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다. 이 책은 신앙 생활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윤 석전 목사님의 메세지가 담겨 있다. 책 제목이 '당신을 믿음안에서 성공시켜라.'였으면 신앙 관련 도서임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을 것 같아 , 내 나름대로 바꿔 본다.
책 표지에는 너무나도 익숙한 철도 그림이 나와 있다. 방향을 나타내는 철도를 따라 가다보면 그 길이 어떤 길인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설령 그 길이 잘못 들어 선 길이라도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길이라는 뜻에서 한 줄기의 희망을 가질 수 있다. 혈기 왕성하고 피부 탱탱한 젊은이들을 보면 사람의 외모를 떠나 젊다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 오르며, 되돌아 갈 수 없는 나의 청춘을 아쉬워 하며 그들이 부럽게 느껴진다. 젊음... 윤 석전 목사님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고, 그러기에 그들에게 할 말씀이 많으신 것 같다.
나이가 들수록 창의성 결여와 의지박약, 자신만의 고정관념이라는 틀을 깨기가 쉽지 않다. 물론, 나이가 들어 더 많은 활동을 한 위대한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보수적인 성향을 띄게 된다 그리고, 세상에 발을 묶어 두는 일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다. 혼자 일 때는 어떤 결정을 하든 내 한 몸만 책임지면 그만이었지만, 결혼하면 두 사람이, 출산하면 가족 수가 배로 불어 난다. 그 때부터 세상에 대한 걱정의 봇물이 터지는 것 같다.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요, 나 혼자 이리저리 발버둥쳐봐도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하나님께 내어 놓을 때 진정한 자유함과 평안함을 느끼는 순간 나의 모든 생각과 사고는 죽고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책임져 주 실 분임을 깨닫게 된다.
죽은 생각은 죽은 것을 생산하고, 산 생각은 산 것을 생산한다고 했다. 죽은 생각은 육신의 생각이요, 산 생각은 영의 생각이다. 또한,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것이고, 영의 생각은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는 것을 나타낸다. 그러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생각과 상상을 하되 이 땅 위의 썩어갈 육신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먹을까, 마실까를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속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 뿌리를 견고히 하기 위해서는 이 땅을 지배하는 나쁜 영의 세력들이 우리를 붙잡지 못하도록 늘 깨어 기도에 힘쓸 뿐만 아니라 말씀 보기 또한 힘써 내 안의 육신의 생각을 죽이는 끊임없는 노력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 지 분별하는 능력을 키워나가야 하겠다.
성경은"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 1:15) 눈에 보이는 세상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가지는 노력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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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전 목사님의 아름다운 말씀이 들어있는 책이다. 청년들을 사랑하는 목사님의 뜻이 전해져 감동이 깊었다.
생각을 선택하는 것의 중요성으로 책은 시작된다. 영의 생각과 육의 생각이 다름을 강조하고, 자신의 영혼이 전복되지 않도록 열린 생각을 가질 것을 권유한다. 성공을 가로막는 것은 악한 생각히며, 결국 자신을 성공시키는 것은 생명의 생각이다. 하늘의 것만 상상하면서 살게 되면 어느새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진정 거부할 것은 거부하고 받아들일 것만 받아들이라 한다. 그것은 순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진리임을 깨달은 사실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 말씀을 따르며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마다 자신을 일으킬 수 있도록 주님이 힘을 주실 것이라 한다.
생각을 판단하는 것은 지성이나, 그 생각을 하도록 붙들어주시는 것은 주님이다. 생각을 선택할 권리는 자신에게 있지만, 바른 생각대로 살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것은 주님이다. 성공의 길을 제시하는 성경의 내용들을 모은 것들은 참고할 만큼 충분했다. 흔들리지 않는 의지, 변치 말아야 하는 의지, 잠들 수 없는 옳은 의지를 발전시키라 한다. 믿음을 갖고 영혼이 살찌울 때 까지 때를 기다리고 실천을 계속할 마음이 필요하다 했다. 그 생각과 실천의 끝에 지혜가 나오며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고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결국 이 책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생각>한다는 것에 대한 힘이다. 나의 생각이 결정하게 되면 그것을 막을 사람이 없다. 그 결정대로 달려갈 때에는 어떤 장애물도 나의 생각을 막을 수 없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성경을 가지고 달려가야지 마지막까지 실수하지 않는다. 목사님은 늘 이것을 강조하고 계신다. 만약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해도 브레이크를 걸어서 돌아서게 하는 힘이 성경에 있기 때문이다.
또한 중요한 것이 믿음이다. 주님 앞에서 우리가 상상을 이룰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믿음을 보여야만 그 상상이 우리를 성공시키기 때문이다. 유혹과 정욕과 쾌락의 늪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것은 충만한 믿음이다.
이 책은 주의 은혜로 충만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경 말씀을 하나하나 옮겨놓았다. 특별히 성경 구절과 함께 뜻을 달고, 목사님의 생각을 정리하고, 교훈을 주고 해서 짜임새있고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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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생각하는 힘이 있다 성공과 생각의 함수관계에 대하여 한번쯤 생각해본사람이라면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충분히 이해할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생각은 마음속에 깊숙히 간직되어서 언젠가 결과를 우리에게 되돌려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은 생각은 좋은 결과를 나쁜 생각은 나쁜결과를 가져다 주는 것이다 저자는 생각에 대하여 놀라운 사실을 이해하고 있다 또한 결과를 생각하라는 중요한 설명도 하고 있다 우리는 결과에 도달하려고 한다면 결코 결과에 도달할수가 없다 왜냐면 계속 결과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과를 생각하는 것으로부터 생각을 한다면 분명 놀라운 결과를 얻을것이다 성경은 생각의 중요성을 우리들에게 일깨워주고 있다 생각의 위대한 실상을 말이다 결코 종교를 떠나서도 우리는 이생각에 대하여 한번 고찰해보아야 한다 왜 나는 성공하지 못하는가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닥치는가 하지만 우리는 생각으로써 이러한 결과를 바꿀수도 있다 예를 들어 만약 원하는 직장을 구한다고 한다면 우선 원하는 목표직장을 생각으로 구하고 그직장에 다니는 것을 상상하여야 한다 특히 밤에 자기전 이러한 생각은 놀라운 일들을 우리들에게 전해준다 암시와 상상이 이래서 중요한 것이다 죠셉머피박사와 압둘라,네빌등은 위대한 형이상학자다 그들도 성경에서 이런한 원리를 발견하였고 이해한 위대한 분들이다 성경은 이런 이야기를 비유를 통하여 드러내고 있다 숲속을 보아야기 개별적인 내용을 보아서는 안된다 전체적인 매락을 짚은 분은 그뜻을 충분히 이해할것이다 생각은 이래서 중요하다 성공은 성공을 가져온다 항상 성공을 생각하고 위대한 결과를 상상하자 우리들의 신념은 결코 우리들을 배반하지 않기 때문이다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원하는 꿈을 현실처럼 생생하게 상상을 하자 자주 이러한 생각을 하자 결코 믿음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고 꼭 이루어줄것이다 위대한 힘의 능력은 우리스스로 에게 있기 때문이다 우리마음속깊은곳에 보물이 있다 이제는그보물을 건져서 우리의 미래를 행복으로 만들자 알면서 그뜻을 모르면 안된다 내가 행복하여야 주위의 모든사람이 행복해진다 항상 힘차고 멋있는 사람이 되어야 나뿐만 아니라 주위의 모든분들이 편안해진다 이런한 진리를 저자는 이해한 분이다 내마음의 꿈을 위하여 오늘도 힘차게 전진하련다 조금두꺼운 책이지만 요약하면 간단하다 나의 생각하나하나는 우주에 기록이 된다 그러므로 생각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말자 그리고 결과에서 생각하자 자신의 바라는 꿈의 결과를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