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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든 이유없는 그림을 그리지는 않는다. 주제가 있고 생각이 있다. 그것은 사람이 살아온것에 대해 영향을 받는다. 누구와 어떤 좋은일을 겪고 슬픈일은 겪음에 따라 심연에서 감정을 끓어올려 그것을 그림으로 표현한것이 예술인데 그 예술의 씨앗이 되주었던 우정 그리고 사랑이 이책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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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화가와 화가 곁의 인물들의 관계를 약간의 억측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잘 서명하고 있어요. 그림과 얽힌 화가와 주변인들의 이야기라 마치 남의 사생활을 엿보는 기분으로..ㅋㅋ 잘 읽었습니다. 좀 더 재미있게 스토리를 만들면...ㅎㅎㅎ 이런 책 많이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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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면 화가 작품이면 작품 미술사면 미술사 그러데 이 책은 화가와 애인, 아내, 가족, 친구, 원수, 후원자, 불륜녀, 정말 화가와 주변 사람들에게만 집중한 책입니다. 드라마 사랑과 전쟁 같은 옴니버스 형식의 책이라서 더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