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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동사를 기본으로 해서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했구요..
또한 workbook이 따로 있어서 연습할수 있게 되있군요...
제 딸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 영작 시작할수 있겠어요...
같이 한장씩 하루에 하고 있는데요.. 2달안에 230단어 확실히 될것 같아요.
워크북 책 디자인도 아이들이 흥미롭게 예쁘게 되어서 실증이 나지 않을것 같고
명료하고 간단한데 필요한것들이 다 들어 있어서.. 좋고 실용적이어서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음책이 시리즈로 나온다고 하던데... 언제 나오나요?
부정하는말로 반대로 반복할수 있어서 또한 좋습니다.
영어일기를 아이가 곧 쓸수 있겠어요... [인상깊은구절] 영어로 말을 하려면 영작이 되어야 합니다. 영어의 첫걸음은 주어+동사 의 개념에서 시작합니다. |
| 아래 코멘트를 읽어 보고 샀어야 하는 것인데 후회스럽습니다. 일단 단순 반복입니다. 좋게 말하면 패턴을 이용한다고 하는 것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단순반복입니다.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명사만 바꾸어 반복 시킵니다. 아시다시피 영어를 잘 하려면 동사활용이 중요한데 같은 동사에 단어만 바꾸어 반복시키므로 단순한 단어 공부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받은 것이 파본인지 혹은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풀 수 있게 되어 있는 게 아니라 답도 다 달려있어 황당하네요. 문제집은 아이들이 풀 수 있게 공란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혹 워크북을 사게 하려고 채워놓은 것이라면 참으로 얄팍한 상술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것은 제가 워크북을 사서 본 것이 아니라서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워크북의 구성은 또 좋을런지도 모르지요. 멘톨출판사의 두번째 책으로 첫번째 본 문법책은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기초영작은 정말 실망입니다. yes24 에서 플레티넘 멤버가 될 정도로 책을 많이 사기도 했었는데 책의 인터넷 구매가 이렇게 후회스러웠던 적은 처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