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1,681] 걸어서 세계속으로 _ KBS 제작팀
"[서평 #1,681] 걸어서 세계속으로 _ KBS 제작팀" 내용보기
세계테마 기행과 걸어서 세계 속으로는  아마, 가장 즐겨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곳곳을 소개하는데 세계 테마 기행은 깊숙이 다루는 방면,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가볍게 다룬다.  마치, 패키지와 자유여행의 차이처럼 느껴진다랄까? 책은, 사실 별 감흥이 없었다.  짧은 분량에 너무 많은 것을 다루려고 했다랄까? 대개, 좋은 프로그램이 책이
"[서평 #1,681] 걸어서 세계속으로 _ KBS 제작팀" 내용보기

 세계테마 기행과 걸어서 세계 속으로는 

 아마, 가장 즐겨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곳곳을 소개하는데
 세계 테마 기행은 깊숙이 다루는 방면,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가볍게 다룬다. 
 마치, 패키지와 자유여행의 차이처럼 느껴진다랄까?

 책은, 사실 별 감흥이 없었다. 
 짧은 분량에 너무 많은 것을 다루려고 했다랄까?
대개, 좋은 프로그램이 책이 되어서 나오면 기대를 채워주는 데,
 여행의 속성은, 재미 없는 PD의 진행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채우는 이국적 풍경만으로 충분한데 
 반대로 짧은 사진과 글만으로는 아쉬움만 남게 하는 책이다. 

 


e*********n 2017.02.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럽 낭만의 도시들
"유럽 낭만의 도시들" 내용보기
남부유럽과 동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담백하게 소개한 책.여타 다른 여행서 처럼 유명한 관광지 외에 숨겨진 도시들까지 섬새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도움이 되는 책이다.방송을 위해 수집된 내용을 정리한 것이라 단순히 정보뿐 아니라 그 도시들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읽을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역시 여행지는 직접 가서 보고 느끼는 것이 가장 좋을 듯...꿈을 키우기에 좋은 책. 남들
"유럽 낭만의 도시들" 내용보기
남부유럽과 동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담백하게 소개한 책.
여타 다른 여행서 처럼 유명한 관광지 외에 숨겨진 도시들까지 섬새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도움이 되는 책이다.
방송을 위해 수집된 내용을 정리한 것이라 단순히 정보뿐 아니라 그 도시들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읽을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역시 여행지는 직접 가서 보고 느끼는 것이 가장 좋을 듯...꿈을 키우기에 좋은 책. 남들 가지 않는 곳에 가려는 용기가 있는 분 참고가 되는 책이다.
g****s 2017.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걸어서 세계속으로
"걸어서 세계속으로" 내용보기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보면서 이미 널리 알려진 매력적인 도시들도 다시 한번 그 매력에 빠지기도 하지만 프로그램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어 나중에 꼭 가보고 싶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그리고 그중에서는 가능하면 프로그램 영상을 소장하고픈 마음이 들게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비용적인 면에서 쉽지가 않으니 늘 아쉬웠는데 바로 이 프로그램을 제작한 'KBS 걸어서 세계속
"걸어서 세계속으로" 내용보기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보면서 이미 널리 알려진 매력적인 도시들도 다시 한번 그 매력에 빠지기도 하지만 프로그램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어 나중에 꼭 가보고 싶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그리고 그중에서는 가능하면 프로그램 영상을 소장하고픈 마음이 들게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비용적인 면에서 쉽지가 않으니 늘 아쉬웠는데 바로 이 프로그램을 제작한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에서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출간했다.

 

아마도 그동안 방송을 보면서 멋진 곳들을 개인 소장하고팠던 사람들에겐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책의 테마는 '나 홀로 유럽 여행'으로 '남유럽'과 '동유럽' 편이 소개된다. 특히나 책에 담긴 여행지는 걸어서 세계 속으로 PD들이 뽑은 다시 가고 싶은 유럽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겠다.

 

유명 연예인이나 전문 여행작가가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PD가 현지를 여행한다는 점이 상당히 흥미로운 포맷이였는데 그곳을 누구보다 꼼꼼하게 취재하고 촬영했을 장본인들이 다시 가고 싶은 유럽이라니 말이다.

 

지난 2005년 11월 5일에 영국 맨체스터를 첫방송으로 시작되어 500회가 되기까지 11동안 150여 개의 나라와 1,300여 개의 도시를 여행했다니 모든 여행지를 다 본것은 아니지만 말 그대로 세계 곳곳을 누볐구나 싶어진다.

 

남유럽에는 이탈리아와 그리스,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소개되며 동유럽에는 헝가리, 체코,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가 소개된다. 사실 이 모든 나라들은 각각 한 나라씩 떼어내어 독자적으로 소개해도 충분히 볼거리가 가득한 나라들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각 나라마다 특히 더 매력적인 여행지 몇 곳을 소개하고 있고 각 지역에 대해서는 풍부한 사진 이미지를 활용해서 영상못지 않은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게 해준다. 책을 읽고 있노라면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지는 곳들이 가득해서 개인적으로는 시청자들이 가장 좋아했던 방송편이나 가고 싶어하는 곳 등의 테마로 이 시리즈가 좀더 많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7.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제목만보고 산책
"책제목만보고 산책" 내용보기
걸어서 세계속으로란 티비 프로그램을 스쳐지나가면서만 여러번봤지 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본적은 없었던거같다. 그럼에도 책제목만 보고 별다른 고민없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구성은 사진도 많고 여러 여행책자와 유사한 느낌이다.언제나처럼 이런류의 책을 읽다보면 대리만족과 함께 당장 떠나고 싶은 충동이 든다.이책을 시작으로 시리즈가 계속 출간된다고하는데 두번째 책이 나
"책제목만보고 산책" 내용보기
걸어서 세계속으로란 티비 프로그램을 스쳐지나가면서만 여러번봤지 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본적은 없었던거같다. 그럼에도 책제목만 보고 별다른 고민없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구성은 사진도 많고 여러 여행책자와 유사한 느낌이다.
언제나처럼 이런류의 책을 읽다보면 대리만족과 함께 당장 떠나고 싶은 충동이 든다.
이책을 시작으로 시리즈가 계속 출간된다고하는데 두번째 책이 나온다면 그때도 별생각없이 구매할것 같은 느낌이다.
대리만족이든 충동이든 여행은 나에게 설레임을 주니까...
j*******n 201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