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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모든 사물은 작게, 아주 작게 쪼개어보는 일에서 시작된다. 우리가 들이마시는 공기, 손에 쥔 스마트폰, 그리고 우리 자신의 몸까지 결국은 '입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 『양자물리학이 뭔가요?』는 그 입자들이 어디서 시작되었고, 어떻게 작용하며, 우리가 사는 세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우주의 기원은 약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되었다. 초기 우주는 너무 뜨거워 원자가 만들어질 수 없었으나, 시간이 지나 팽창하고 식으면서 수소 원자가 탄생하였다. 현재 우리 몸을 이루는 원자의 약 3분의 2는 이 빅뱅 시기에 생성되었고, 나머지는 별 내부에서 핵융합 반응을 통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결국 우리는 별이 타고 남은 재료로 이루어진 존재인 셈이다. 양자물리학은 이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작고 작은 세계, 즉 물질과 에너지의 최소 단위인 '양자'를 다루는 학문이다. 과학자들은 100년 전 물질과 에너지가 불연속적으로, 일정한 단위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개념 덕분에 우리는 빛이 흡수되고 방출되는 원리, 에너지가 전달되는 메커니즘을 이해하게 되었고, 그 결과 스마트폰, 드론, 전동 스쿠터, 자동세탁기 같은 현대 기술들이 등장할 수 있었다. 양자물리학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전자기기나 인터넷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책은 태양에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방식도 설명하고 있다. 태양 중심에서는 입자들이 빠르게 움직이며 충돌하고, 양성자 간 충돌을 통해 감마선이 방출된다. 이 감마선은 태양을 빠져나오며 열, 빛, 자외선으로 변한다. 이러한 복잡하고 정교한 핵반응 없이는 지구에 생명이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또한 양성자와 중성자가 어떻게 변형될 수 있는지도 설명하고 있다. 이는 입자를 구성하는 쿼크가 '약력'이라는 힘에 의해 변화를 겪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는 방사능을 발생시키며, 과학자들은 이를 활용해 고대 생물의 흔적이나 화석이 몇 년 전에 형성된 것인지 추정할 수 있다. 책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 대한 설명도 담고 있다. 무거운 물체는 공간뿐 아니라 시간까지 휘게 만든다. 따라서 무거운 물체에 가까울수록 시간이 더 느리게 흐른다. 특수상대성 이론은 움직이는 물체가 질량, 시간, 공간을 어떻게 다르게 인식하는지를 설명하는 이론이다. 이와 함께 에너지와 질량은 본질적으로 동일하며 서로 전환 가능하다는 사실도 소개된다. 예를 들어, 광자를 충돌시키면 전자와 양전자가 만들어지고, 반대로 질량도 에너지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통해 과학적 세계관을 넓혀준다. 양자물리학의 최신 기술인 '양자컴퓨터'도 다뤄진다. 이는 입자의 특성을 이용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식으로, 기존 컴퓨터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정밀한 계산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이다. 양자컴퓨터는 미래에 질병 치료, 기후 변화 분석, 날씨 예측 등 인류가 직면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양자물리학이 뭔가요?』는 단순한 과학 입문서를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가 얼마나 정교하고 아름답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과학을 낯설게 느끼는 이들에게는 친절한 설명서가 되고, 과학에 흥미를 가진 독자에게는 깊이 있는 통찰을 선사한다. 우리가 별의 잔해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 책은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 양자물리학을 통해 보는 세상은 경이로우며, 동시에 우리 존재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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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양자'라는 낯선 세계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여 어린이들도 이해하며 과학에 흥미를 가질수 있게 만들어주는 '양자 물리학이 뭔가요'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그냥 물리학도 아니고 양자물리학이라고 하니 더욱 생소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어려운 내용을 어린이들이 이해할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들기도 하고, 어른들도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내용을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천체물리학자이자 호주 대학교의 과학 커뮤니케이션 실무 교수이자 수많은 상을 받은 과학 해설자이자 텔레비전 진행자 등을 경력을 가진 저자인만큼 내용은 전문적이면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그림또한 어려운 내용을 좀 더 흥미롭고 쉽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책은 우주를 만드는 구성 요소에 관한 친절한 안내서이자 어린이들이 원자에 흥미를 갖게 만들어 그 세계로 빠지게 만들어 줍니다. 원자가 무엇으로 이루어졌고 우리는 또 무엇으로 이루어 졌는지를 궁금해하며, 매일 사용하는 컴퓨터, 조명, 냉장고 등의 도구를 만들고 세상을 이해하고 싶다면 원자 안에 있는 작은 입자와 그 입자를 하나로 묶는 보이지 않는 힘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레 배ㅜㅇㅂ니다. 특히 귀여운 기니피크 '비스켓'과 함께 떠나는 양자 물리학의 세계는 어렵고 생소한 주제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풀어내어 아이들이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읽게 만들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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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양자물리학이란 우주공간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를 이루고 있는 물질을 파헤쳐보고 그 움직임과 현상에 대해 알아보는 신비로운 학문이다. 물리학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우주의 모든 자연현상과 시공간, 자연계의 미스터리한 현상들을 탐구한다는 사실이 매우 신비롭고 흥미롭게 다가왔다. 우주의 모든 물체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자는 입자라는 훨씬 작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빅뱅 폭발이라는 입자의 탄생 배경부터 빛, 에너지에 어떻게 반응하고 작용하는지 설명해준다. 온통 생소한 단어들과 보이지 않는 에너지 전달 과정들이 쉽게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귀여운 만화캐릭터가 등장하여 최대한 재미있고 신비로운 우주여행을 하듯 흥미진진하게 양자물리학을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풀어내어주고 있어서 한결 부담없이 받아들이며 읽을 수 있었다. 우주공간에서 일어나고 있는 신비롭고 엄청난 자연현상인 우주선 샤워, 태양플레어 블랙홀과 화이트홀, 웜홈의 현상을 배우며 한없이 심오하고 미스터리한 세계에 감탄하게 되었다. 전자의 이동에 의한 전기에너지, 열에너지, 복사 에너지 등등 양자물리학을 통해 현실세계의 놀라운 기술발전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놀라운 세계를 만들어낼 위대한 학문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며 양자물리학의 기초지식의 맛보기를 재미있게 공부해볼 수 있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양자물리학이었는데, 아이들도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서 부담없이 신비로운 양자물리학의 세계에 빠져들수 있었던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양자물리학 #양자물리학기초 #양자물리학안내서 #우주과학법칙 #원자 #입자 #우주미스터리 #양자물리 #만화로배우는양자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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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양자 물리학이 무엇일까요? 우주를 만드는 구성 요소에 관한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네요. 이 책의 저자는 리사 하비 스미스입니다. 별을 연구하는 천체물리학자이지요. 우주에서 일어나는 온갖 종류의 초자연적 현상들이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원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원자가 무엇일까요? 우리가 매일 쓰는 전화, 컴퓨터, 조명, 텔레비전, 냉장고와 같은 도구를 만들고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원자 안에 있는 작은 입자와 그 입자를 하나로 묶는 보이지 않는 힘을 이해해야합니다. 이 책은 원자가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말을 합니다. 원자는 아주 작은 물체인 입자가 모여 있는 거예요. 원자를 이루는 입자가 양성자, 전자, 중성자라고 하네요. 원자 중심에는 핵이 있고 양성자와 중성자라는 입자로 이루어줘있습니다. 그럼 입자란 무엇일까요? 입자는 우리 몸과 세상, 심지어 우주 공간에 있는 거의 모든 것을 구성하는 작은 물체입니다. 입자는 약 138억 년 전에 일어난 빅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원자에 전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양성자는 양전하, 전자는 음전하, 중성자는 전하가 아예 없습니다. 입자들 사이에서도 작은 세계가 존재합니다. 소립자들을 만나볼까요? 렙톤, 쿼크, 보손등이 있어요. 그럼, 양자물리학은 왜 중요할까요? 과학자들은 양자물리학 덕분에 빛, 에너지, 물질이 가장 기본적인 단계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에너지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아내면서 다양한 물건들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전동스쿠터, 원격조정 자동차, 드론, 세탁이 끝나면 음악이 나오는 세탁기처럼 굉장한 물건을 발명할 수도 있어요. 양자 물리학이 없다면 전자기기나 인터넷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하니 왜 중요한지 알겠죠? 이 책을 통해 양자물리학에 대해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겠어요. #양자물리학이뭔가요 #풀과바람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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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출판사 풀과바람에서 제공받아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 대한 저의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소감을 여기에 기록해 봅니다.
하늘과 별에 관심이 많은 작은 아이는 가끔 내게 묻곤 했었다. "엄마, 우주는 제일 처음 어떻게 생겨난거야?" 초등 고학년부터 큰아이의 교재들을 보다 보면 양자물리학이라는 말이 나온다. 텔레비전에서도 가끔씩 들리는 말이기도 하다. 그런데 나는 이게 뭐냐고 이야기 해보라고 한다면 진심으로 자신있게 한마디라도 하기 어려울거 같다. 이렇게 생소한 말이기도 하지만 또 더 이상 그렇게 낯설은 말도 아닌 양자물리학으로 아이가 궁금해하던 우주의 신비를 알려줄 수 있을 책이 있다고해서 엄마가 먼저 읽어 보았던 책이다.
'이 두 가지가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 걸까?' 많은 궁금증과 질문들을 가지고선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천체물리학자가 어린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낸 책이라는 소개를 들었는데 내용은 사실 어른인 내게도 쉽지는 않았다. 책이 매우 다양하고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그렇게 두꺼운 책이 아닌지라 가볍게 읽을 수 있겠다 싶은 정도였는데 정말 큰 착각이었다. 반복해서 읽고 또 읽어도 감히 이 책을 잘 이해했다고 말하지는 못할거 같다.
아무튼 양자물리학이라는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책은 아주 작은것들의 세상과 단위에서 먼저 시작을 하고 설명을 해주었다. '이게 우주랑 무슨 상관인건데?' 하며 의문이 생길 즈음이 되면 슬슬 이야기가 시작되어진다. 이 작은 것들이 모이면 무엇이 될 수 있고, 어떤 것들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또한 2D, 3D를 너머 어떤 차원의 모습으로 보고, 보여질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며 점점 어렵고 복잡한 세상이 펼쳐지면서 책 속의 이야기는 계속 되었다. 그리고 과연 이것은 우주의 시작과 생성, 소멸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닌 모든 존재하는 것들에 대한 시작과 연관성 및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모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되어지게 된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이 분야에 대한 이해와 발전과 연구를 위해선 중요한 능력이 하나 필요해 보였다. 그것은 바로 상상력.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없는 것도 아닌 것에서 나와 우리 모두,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둘러싸고 있는 전부를 향한 이 이야기들을 이해하고 진행시켜 내려면 남들과 다르거나 그 이상의 독특한 능력(상상력)이 바탕이 되어 그것을 증명해내는 힘을 가지게 될 때 비로소 양자물리학이 무엇인지 왜 알아야 하는지를 진정으로 이해했다 말할수 있을거 같았다.
책의 말미로 가며 원소기호표가 일부 나왔었는데 이게 그렇게 친근하고 반갑게 느껴질 정도의 책이라면... ㅎㅎ 양자물리학이란 그런 느낌이었다.
관련된 기본 개념과 내용에 있어서 책의 여러 군데에 나눠 반복적이고 관련 내용을 중복해 놓으며 조금씩 이해의 틀을 잡아 주는 점이 좋았고 책 끝의 용어풀이 칸도 없었으면 큰일났겠다 싶을 만큼 도움이 됐었다.
솔직히 말해 쉬운 책은 아니었다. 아이들에게 읽어보라 권하기도 조금은 망설여지는 정도다. 하지만 과학과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고 물리학에 대한 흥미가 있다면 도움이 될 듯 하기도 하다. 비록 완벽하게 잘 이해했다 말하긴 어려워도 양자물리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와 어떤 것들이 관련되어 있고 미래 산업에서 왜 주목받고 있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감은 잡을 수 있었다. 쉽진 않겠지만 이 책 덕분에 오기로라도 양자물리학에 대해 한마디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좀 더 배우고 싶어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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