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보수 진영이 좌파 진영을 까는 책인가 싶어 샀으나 정반대의 책이라는 걸 깨닫고는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 촘스키의 '선전 모델'을 비롯해서 자유주의시대의 전제군주들이 어떻게 세계를 통제하는가 보여주는 책... 정치경제학 세미나에 참여하고 있던 차에 이런 책은 반길만한 요소다.
* 이 책의 원제는 <Free to be Human>이라고 하던데, 한국판보다는 내용에 충실한
처음에는 보수 진영이 좌파 진영을 까는 책인가 싶어 샀으나 정반대의 책이라는 걸 깨닫고는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 촘스키의 '선전 모델'을 비롯해서 자유주의시대의 전제군주들이 어떻게 세계를 통제하는가 보여주는 책... 정치경제학 세미나에 참여하고 있던 차에 이런 책은 반길만한 요소다.
* 이 책의 원제는 <Free to be Human>이라고 하던데, 한국판보다는 내용에 충실한 제목이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