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뚱해 보이는 질문 속에서 날카로운 과학적 원리를 포착해내며, 복잡한 물리나 생물학 법칙을 우리 일상의 언어로 쉽고 재미있게 번역해 줍니다.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과학을 대하는 즐거운 태도를 일깨워주며 독자들을 지적 유희의 세계로 이끕니다. "과학이 이렇게 웃겨도 되나?" 싶을 정도로 유머러스하면서도,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탄탄한 균형감이 돋보이는 수작입니다. |
|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생활 속 과학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미다. 독서 연령과 관계없이 과학에 흥미가 있는 누구나 읽기 편한 책이었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과학에 관심 많은 조카에게도 한 권 사주려구요 ㅎㅎ 작가님의 다음 책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