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블레이비의 책이라고 해서 관심을 가지고 전 권을 구매했는데 속도감도 빠르고 위트와 풍자가 넘쳐서 꽤 페이지가 있는 책임에도 술술 읽었다. 대망의 마지막 권에서는 그동안의 이야기가 잘 마무리되면서 복수(?)가 유쾌 상쾌 통쾌해서 마치 잘 만든 한 편의 영화를 본 느낌이었다. 애런 블레이비의 팬이거나 위트 있는 그래픽 노블을 보고 싶은 독자라면 적극 추천!
애런 블레이비의 책이라고 해서 관심을 가지고 전 권을 구매했는데 속도감도 빠르고 위트와 풍자가 넘쳐서 꽤 페이지가 있는 책임에도 술술 읽었다. 대망의 마지막 권에서는 그동안의 이야기가 잘 마무리되면서 복수(?)가 유쾌 상쾌 통쾌해서 마치 잘 만든 한 편의 영화를 본 느낌이었다. 애런 블레이비의 팬이거나 위트 있는 그래픽 노블을 보고 싶은 독자라면 적극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