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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 서평 '한', '신명' 등의 추상적이고 모호한 개념을 경영기법과 연결하는데 어색함을 느꼈다. 한국 기업이 그간 재벌 경영의 폐단, 범죄에 대해 단죄 받지 않는 오너 일가, 직원들 성과 및 능력에 비해 타 국적 기업 대비 낮은 급여등 여러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었는데 이러한 여건들을 우선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한국식 리더쉽, 경영 모델을 확립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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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받아 읽어보게 되었어요. 푸른 지구의 쭉쭉뻗어가는 지구촌 네트워크같은 책 표지가 마치 한국의 미래모습을 예견해주는 것 같아요.'왜지금한국인가' 의 책의 목차를 보면, 한류, 한마음리더십, 한국식경영등 지금까지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들, 미래에 대한 비전제시등 한국연구보고서같은 느낌이에요.마치 한국의 미래청사진같은 책내용이 긍정미래지향적이고, 읽을수록 한국인으로써 자부심이 높아지며 기분이 좋아지지만, 한켠으론 '맞아, 한국은 이러한데 너무 외국을 따라하려 한건 아닐까? '하는 부끄러운 반성의 마음도 생기더라구요. 저부터도 이제 언어가 틔고있는 우리 아가에게 한국어보다 외국어를 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육관을 가졌던 점에 일단 반성부터 했네요. 책 표지와 목차를 보면, 왜지금한국인가의 책은 한국인이라면 두고두고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기억하고 싶은 부분이 많아 줄그어가며 읽을 부분이 많아요. 널리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이념에 기반한 우리한국인은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민족이며, 인류를 이끌 수 있는 지구촌 이념을 가졌어요. BTS 가 전했던 당신자신에 대해 말하라(Love yourself)는 유엔연설을 떠올려보니 RM의 당당한 목소리가 귓가에 머물러 잊혀지지않아요. 한국인으로써 자부심이 느껴지고 무척 감동적이었어요..BTS 팬 아미가 아니어도 누구나 느낄수 있었던 그 울림이 지금도 생생하게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것을 보면, 책에 적힌 대로, 한국인의 K-리더십으로 한을 신명나는 흥의 문화로 승화시키는 나라이며, 빨리빨리에 숨어있는 추진력과 끈기를 가진 국민성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원천력을 가진 우리에요. 한국인으로서 한국을 공부하는 기분으로 읽어보게 되어 부끄럽지만 한국인에 맞는 경영으로 살아가면 머지않아 모두가 All-win할 수 있고 차별없는 세상이 올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아요. 앞으로 자랑스런 한국인답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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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한 의미로의 '국뽕'은 마치 마약인 히로뽕을 맞은것 처럼 국가에 대해 맹목적 신뢰와 행동을 취하는 경향을 이른다. 이 책 "왜 지금 한국인가" 는 세계의 글로벌 문화 선도국으로의 위치를 꿰어 차고자 하는 홍익인간 이념을 근간으로 한류의 시대를 열고 있는 대한민국, 한국의 국뽕 역사와 현장의 모습을 파악하고 미래의 한국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탐구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나, 우리는 한류 현상이 단순한 흐름이나 트렌드로 끝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 출판사 글로벌콘텐츠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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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왜 지금 한국인가-가재산, 김기진 저자소개 가재산 한류경영연구원 원장 25년동안 사성물산과 회장비서실, 여러 계열사에 몸담으면서 경영관리에서부터 인사 기획, 경영혁신 주도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삼성신화의 토대가 된 부서들을 두루 섭렵한 혁신의 선구자다. 삼성을 나온 이후 (주)조인스HR과 피플스그룹을 창업하여 CEO, 임원, HR담당자를 대상으로 인사제도, 인재육성 등과 관련한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해오면서 한류 경영에 대한 연구와 활동을 쭈준히 해오고 있다. 2012년 '한국형 인사조직연구회'를 만들어 호장직을 맡아 산학연 인사전문가 100여명과 함께 우리식의 한국형 경영과 한국인 특성에 맞는 인사조직 모델을 만들고 전파하는 데 앞장 서 왔다. 지은책으로는 『한국형 팀제』, 『경영한류』, 『10년 후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일하는 방식의 혁명』, 『세상에 핸드폰 하나로 책을 쓰다니』 등 30여권이 있다.
김기진 한국HR포럼(주) 대표이사 HR분야 20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한국인 강점 연구와 리더십 개발에 집중하며 2008년부터 현직 HR 리더들과 함께 157회의 포럼을 진행했다. 또한 '관점혁신'을 위한 한국형 'FTP(Fact-Think-Plan)사고법'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K-HR FTP 인사&인재개발 실태조사'와 세미나를 통해 기업 인재육성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 HR담당자를 대상으로 줌(Zoom)PD전문가 1,000여명을 육성하여 기업내에서도 온택트시대에 맞는 성과창출과 역량 강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한국 HR포럼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Hybrid HR교육체계 수립과 운영'은 온·오프라인 라이브로 직접 참여할 수 있고, 다양한 형식의 교육운영 및 포럼개최, 각종 대회운영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루하루 시작 詩作』, 『아하 나도 줌(Zoom) 마스터』, 공저로 『코로나 이후의 삶 그리고 행복』, 『내 인생의 선택』 등 다수가 있다.
책의 구성은 4개의 장으로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시간 융합화FTP"로 해설한것처럼 1장 21세기 변화를 주도하는 한류 파워에서 현싯점에서 한류가 세계의 흐름을 주도하게 주요 요인을 역사적으로든 과거로부터든 수많은 역경과 대응을 통해 형성된 특질로부터 유추해 내려 하였고(Fact) 2장 한류에 담긴 한마음 리더십에서는 한류가 왜 세계를 리드할수밖에 없는지 당위성에 대한 논리를 구축해보려 하였고(성찰) 3장 한국형리더십모델과 한마음경영에서는 신바람경영의 우수성을 다른나라의 경영기법과비교하여 평가해보고, 한국형리더십모델을 시도해본 기업들의 성공사례와더불어 이러한 한마음경영기법이 더 많은 기업들에 적용되기 위해 보편적 타당성이 필요하다고 보았다.(Think) 마지막 4장 성과를 부르는 K-리더십 구축 3단계를 통해 바람직한 미래 K-리더십 구축전략을 제안하였다.(Plan)
책속으로
오늘날 기업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는 4차산업혁명에 따른 개인화 및 맞춤화 추세에 대응하고, 친환경, 사회적 가치 등 소비자 중심의 ESG경영이 필수요소로 대두되고있다. 더우기 그러한 기업의 중추 세대가 기존의 베이비붐세대나 X세대를 대체하는 MZ세대로 전환되면서 이들의 특성이나 취향에 맞는 제품 및 서비스로의 혁신과 디지털화도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이러한 온라인 디지털플랫폼화는 코로나19팬데믹의 영향으로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인은 극단적인 것을 품어 안는 특이한 습성이 있다. 이질적인 것을 품어 자연스럽게 내것으로 만든다. 이러한 극단적 성향은 "한'과 '흥'에 잘 나타나 있다. 한국인의 특징을 설명할 때 빼놓지 않은 것이 바로 '음주가무'다. 흥의 문화가 몸에배어 있는 한민족이 세계음악시장을 읶르어가고 있는 것은 예견된 일이다. 저자는 BTS의 작금의 대박성공에 대해 이미 예견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울러 방시혁 대표의 리더십에 대해서 디지털혁명시대에 맞게, 그리고 MZ세대에 맞게 멤버들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데 집중하였고 각자의 강점을 최대한 발휘할 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 BTS를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예술가'로 키우기 위해 멤버 각자의 특징을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며, 자신의 강점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코칭리더십을 발휘한 사례로 소개하고 있다. 한국인은 극단을 수용하며 새로운 사상과 철학, 그리고 디지털혁명의변화를 수용하고 적응하는데 탁월함을 발휘하고 있다고 보았다. 그러한 특질은 바탕으로 휴대폰과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건설, 가전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세계 최고의 위치에 있는것이라고 보았다. 이렇게까지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근저에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인정하며, 빠르고 급한 성격과 은근과 끈기의 특질이 있는 것이라 설명한다.
고도성장기의 '꼰대리더십'은 이제 새로운 세대에게 큰 저항을 받는다. 조직 구성원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MZ세대들은 나를중심으로 생각하며 일방적 지시나 수직적 소통에 익숙하지 않다. 기성 세대들이 나를내려놓고 그들 입장에서 생각하여 공감을 얻어야 이들로부터 무서운 힘을 이끌어 날 수 있다고 하였다. Mz세대는 일방적 지시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수평적이고 자우로운 쌍방의 의사소통에는 익숙하다. 따라서 밀레니얼세대의 상위 계층인 X세대들이 파러다임을 바꿔 수평적 의사소통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 한다.
수평적 의사소통을 통해 높은 성과를 이끌어 내려면 조직원각자가 '나'중심에서 벗어나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상대방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 이러한 시대에 발현되어야 할 리더십으로는 감성리더십, 서번트리더십, 진성리더십, 코칭리더십이다. 모두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야 대화가되고 소통인 이루어진다. 아무리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한다 할지라도 상대의 마음을 열지 못하면 결국 의사소통은 실패하고 만다.
K-리더십의 지향점은 자발적 몰입이다. 일에 대한 자발적 몰입이란 목표가 재미있으며 의미가 있어야 하는데 구체적으로는 공존공생의 공동체의식을 형성하고 스스로 자발성과 창의성을 나타내는 과정에서 다시 공동체의식을 강화하는 선순환이 중요하다. 이것을 신바람이라고 정의하였다. 조직이 나와운명을 나누는 공동체라는 자가이 생기면 단합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구성원들이 열성적으로 참여한다. 일종의 밈MEME 현상이다. 일단 침투되면 무한복제를 하고 빠른 속도로 확산한다. 이러한 신바람을 일으키는데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신바람을 만들고 확산시키려면 조직의 질서와 분위기를 공존 · 공생의 공동체로 만들고 자율적 업무를 부여하고 선의의 경쟁이 작용하도록 조정해야 하며 구성원 개개인의 혁신 성향을 꼼꼼하게 관리해나가야 하고 마지막으로 정확하고도 공정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K-리더십을 구축하기위해서는 신바람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여야 하는데 MZ세대의 강점이 발휘될 수 있도록 꼰대 경영철학으로부터의 과감한 혁신이 필요하며 시간 융합화를 통한 실행력을 강화(FTP사고혁신)하여 통찰능력을 극대화하도록 해야 하고 조직과 개인의 빠르고 자발적인 노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루틴이 형성되도록 코칭형 리더십이 발휘 되어야 한다.
저자들의 경력만 보아도 인력개발분야에서 탄탄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수많은 연구와 실제적용을 통해 새로운 인력개발 툴을 꾸준히 개발해온 점을 알 수있었다. 우리대한민국이 최근 몇년동안 세계적인 변화를 리드하는 분야가 지속적으로증가하고 있다. 이제까지는 우리국민의 기본적 자질이나 특질이 환경의 변화를유연하게 받아들이면서 반응해 온것 만으로도 이룰 수 있었다면 앞으로는 고도의 지혜가 축적되고 그 지혜가 암묵지로 쌓여가야만 선두를 지켜갈 수 있을 것이다. 지혜를 축적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기록을 남기고 업그레이드 시켜가는 방법일것이다. 본 서적이 기본서가 되어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K-리더십으로 세계경영에 우뚝 서기를 고대한다.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룩하고 세계적 문화 현상을 주도하는 나라, ‘선진국’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이 내면을 단단하게 무장하기 위해 이제까지 이루어온 성과에 대해 냉철하게 되돌아보고 성찰을 통해 한층더 높은 차원의 성과를 이루어 낼수 있는 방법을 찾기위해 공동의 목표와가치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내고 구성원은 자발적으로 창의력을 극대화시켜 신바람나는 경영활동이 선순환되어 지속되며 이러한 과정이 기록으로 남아 우리만의 차별화된 지혜가 되려면 세계인들이 모두 적용가능하도록 표준화와 일반화가 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굳이 과거를 돌아본다면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외국에 나간 한국인을 일본인이나 중국인으로 오해하는 일이 많았다.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 서구 경영기법에 따른 지나친 개인주의와 효율화는 우리 민죽의 특질을 억누르고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왔다. 그러다보니 꿈이나 흥을 잃고 한에 빠져 극단의 삶을 살게 된 점을 부인할 수 없다. 작금의 한국인들의 삶의만족도 조사를 보더라도 선진국이라는 위상에 걸맞지 않는 하위층에 머물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전세계를 뒤흔드는 한류의 열풍으로 시간이 갈수록 한국에 대한 세계인들의 기대치는 높아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우리는 그러한 세계인들의 기대에 걸맞는 리더십과 경영기법을 갖추어야 할 부담을 가지게 된 것이다.
대한민국민이라면 모두 이책을 읽고 자부심을 가지고 원대한 꿈을 가지게 되길 바란다. YES24 리뷰어클럽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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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박진영은 일본의 최대 음반사인 소니뮤직과 손을 잡고 현지에서 '니지 프로젝트 Nizi Project'로 9인조 걸 그룸 만들었는데, 박진영이 멤버 선발부터 트레이닝, 앨범 제작 전반을 책임지고 일본에 K-팝 유전자를 심은 것이다. 9명의 멤버가 전부 일본인이도 주요 무대가 일본이라는 걸 빼고는 한국의 걸그룹이라고 할 수 있다. 니쥬는 곧바로 일본 오리콘 차트를 석권했다. (-45-) '한'은 가장 한국적인 슬픔의 정서를 나타내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한은 인간의 욕구나 의지가 좌절됨으로 인해 편집적으로 강박적인 마음의 자세와 상처가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복잡하게 얽혀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한국적인 한의 정서를 한마디로 표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99-) 신바람은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어 탁월한 성과 창출을 가능하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그 중요성과 필요성에 비해 활용 방법을 체계화하고 이론화하려는 시도는 거의 없었다. (-167-) 한국인은 서로 다른 기질을 품어 안는 특별한 정신을 갖고 있다. 또한 자치와 협동이라는 서로 독립적인 기질을 함께 갖는 '두레 정신'이 있다. 돌이켜 보면 과거 회사에서 필요로 했던 충성심의 핵심은 회상에 대한 무조건적인 애사심이었다. (-175-) 창의성이 발휘될 수 있도록 조직 문화를 좀 더 바르게 바꾸어야 하며,개인 역시 마인드 변화와 자발성에 의한 꾸준하면서도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는 결국 조직과 개인 모두의 혁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생산성 향상은 물론 창의성 발휘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경영자는 이전과 다른 과감한 선택에 집중해야 한다. (-247-) 2022년 현재 대한민국은 한류 5.0으로 발전하고 있다. 1997년 IMF 이후 한류 1.0이 시작되었으며, 그 첫주자로 H.O.T,NRG, 서태지, 핑클,SES,클론이 있으며, 한류이 생성의 출발점에 서 있다. 한류 2.0은 한류의 심화이며, 욘사마로 대표하는 <겨울연가>가 일본문화에 열풍을 일으켰다. 그리고 해외관광객이 국내로 물밀듯이 들어온 시점이 한류 2.0 이후다. 한류 3.0 은 한류의 다양화 로서, 싸이를 중심으로 한 K-POP 의 선두주자가 이루어지게 된다. 한류 1.0 과 한류 2.0이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일본에 시장이 집중되었다면, 한류 3.0이 되면서, 글로벌 한류가 본격화하였다. 미국 POP 문화가 한국의 K-POP으로 융화되었다. 한류 4.0 은 방시혁 사단의 BTS 의 성공에 있다. 그 이전 JYP의 원더걸스가 미국 진출을 꾀하였지만 고생한 바 있었다. 하지만 BTS 열풍은 한국과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었으며, 글로벌 문화의 중심에 한국이 있다고 말할 정도로 , 한류의 궤도에 정착하게 된다. 한류 5.0 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이 만든 걸그룹 니쥬가 있으며, 한류의 현지화를 꾀하게 된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이슈, BTS 합작, 영화 <미나리>가 해외 영화제에 수상을 꾀하면서, 이정제가 세계적인 배우로 우뚝서게 되었으며, 한국의 메릴 스트립, 윤여정의 인생 전성기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여기서 한과 신명은 한국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다.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정신의 기본으로 한국적인 문화를 구축하게 된다. K-콘텐츠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징을 이해하고, 태평양 너머, 한류를 퍼트리게 되는데, 한국적인 정서 내면에 숨겨져 있는 정적인 요소와 정적인 요소가 융합되고 있었다. 가재산의 『왜 지금 한국인가』을 읽을 때, 1995년과 1998년에 쓰여진 책 『한국형 팀제』,『한국형 팀제를 넘어서』 를 병행하면서 읽어야 하는 이유는 20 여년 전 저자의 한류에 대한 시선과 안목, 한국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징들이 21세기 현재 현실이 되고 있었으며, 우리가 지금 예측하고 있는 것들, 앞으로 20년 뒤 미래의 비전이나 전망에 대해서, 구체화하려면, 지금 무엇을 하며, 어떤 결과물을 내놓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생각(Think),사실(Fact), 계획 (Plan)이 세가지 큰 원으로, 성찰(Reflection), 습관(Habit), 실행(Execution) 이 발생할 수 있으며, 성찰(Reflection), 습관(Habit), 실행(Execution) 이 세가지가 융합하여, 종합적일 때, 한류 6.0 이후에 대한 통찰(Insight) 가 가능해진다. 즉 한류 6.0을 선도적으로 이끄는 사람이 글로벌 한류의 주축이 될 수 있으며, 앞으로 문화강국의 주도권을 쥘 수 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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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봐도 우리나라 만큼이나 빠른 성장과 발전, 다양한 분야에서의 안정성을 이룬 나라도 없을 것이다. 이는 우리의 자부심이 되어 또 다른 성장과 미래가치를 만드는 기준이 되기도 하며, 세계가 바라보는 우리에 대한 평가나 입장 또한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한 자부심을 누려도 될 것이다. 물론 안주하는 개념이나 아닌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한국사회의 문화나 한국인 특유의 근면성 등으로도 볼 수 있고 항상 창의적 사고나 자유와 개성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탐구와 열정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부가가치를 만들었다는 점, 세계를 재패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지금까지의 상황 자체로도 그 대단함은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왜 지금 한국인가> 책의 저자도 이런 기조와 트렌드적 현상을 바탕으로 한국형 경영에 대해 조언하며 어떤 형태로 관리법이나 지금과 같은 좋은 인식과 평가를 유지하거나 더 높은 수준으로의 발전을 추구해 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동반성장, 이런 가치와 결과의 중심에는 한국인이라는 특유의 DNA와 문화적인 요건이 있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지독한 가난과 말도 안되는 전쟁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어봤고, 이로 인해 그 누구보다도 발전해야 하는 강박관념이나 경제적 풍요나 성장이 주는 가치를 절실하게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기업들의 경영전략 및 혁신의 사례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고 국가 주도의 성장이나 경제정책을 보더라도 항상 변화에 대응하고자 하는 다양한 관리와 노력이 병행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한국에서 살아가는 국민들의 경우에도 늘 협조적인 자세, 조직과 문화를 존중하면서도 개인의 창의성이나 개성 등을 표현하고자 하는 열망 또한 강하다는 점에서 기본적인 근간이 되는 여러 원인들을 찾을 수 있고, 이런 모든 것들이 곧 국가의 경쟁력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체감하게 된다. 특히 최근의 한류 현상이나 열풍을 보더라도, 결국 한국식 문화와 사고가 어떤 형태의 국제적 경쟁력을 갖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새롭게 판단해 보게 된다.
예전에는 서구적 제도나 문화가 모든 것을 지배했지만 최근의 흐름을 보더라도 한류는 단순한 흐름이나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닌 우리의 역량과 문화적 특성이 제대로 구현되고 있는 현실적인 모습으로 볼 수 있다. 저자도 이 점에 주목하며 한류경영, 한국형 경영이라는 의미로 재해석하고 있다. 결국 새로운 미래가치나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도 있고 한국형 경영이 주는 장점과 현실적인 부분이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왜 지금 한국인가> 한국과 한국인의 특성을 잘 표현하면서도 한류경영 및 한국형 경영에 대해서도 일정한 방향성과 실무적 전략방안을 잘 소개하고 있어서, 많은 부분에서 배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읽으며 스스로를 위한 성장 및 관리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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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우리 대한민국의 몸집은 상당히 작다. 가뜩이나 작은 땅덩어리가 두동강이 나있으니 이 조그만 땅에서 어울려 사느라 고생이 많다. 우리 국민들.
단군이 조선을 세운 이래 우리는 수많은 침략을 받았고 조공을 바치거나 식민지치하에 치욕적인 세월을 살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살아남았다. 대륙의 한쪽 끝, 한반도에 자리잡은 우리나라가 거대한 땅덩어리를 가진 중국이나 러시아에 먹히지 않고 간교한 일본으로부터도 해방된 역사는 기적에 가깝다고 해야할 것이다.
그냥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전쟁이후 피폐했던 땅을 일구고 일으켜세워 '한강의 기적'을 이룬 것은 물론 지금은 세계 어디에서도 'KOREA'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만큼 글로벌의 중심에 선 나라가 되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마음이 울컥해진다. 아 나는 정말 좋은 나라에 태어나 번영을 이루는 모습을 죽 보아온 감사한 시대를 살고 있구나 싶어서.
저자는 이런 힘을 '한', '흥'을 가진 민족이라 가능했다고 말한다. 단점처럼 느껴온 '빨리 빨리'도 사실은 우리를 여기까지 이끈 힘이라고 말한다. 어쩌면 우린 이런 자긍심을 느낄 겨를도 없을만큼 엄청난 속도와 힘으로 살아왔는지도 모른다. 우리 자식세대만큼은 우리의 고생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그래서 지금의 MZ세대는 그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자부하고 싶다.
우리와는 상관없을 것 같았던 오스카상이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이 되었고 BTS의 열풍은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영화에, 음악에, IT에, 얼마전 우주선을 쏘아올린 세계적인 나라가 되었다. 아 정말 뿌듯하다. 우리 조상들의 고생과 인내와 투쟁들이 후세에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이순신의 열두척의 배가, 세종대왕의 한글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들이다.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왜 지금 한국인가'는 어느 날 갑자기 떠오른 신흥강국이 아닌 대대로 이미 준비가 된 민족임을 밝히고 있다. 이미 우리를 앞섰던 나라들은 지는 해로 떨어지고 있고 우리는 계속 멈출 기미없이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우리를 따라잡으려는 수많은 경쟁자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반도체 시장만 해도 어느새 우리를 쫓아오는 나라가 많아지고 있다.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발전을 이어갈 팁을 제시하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준비하고 노력해야 한다. 문득 잊고 있었던 우리의 저력을 일깨운 행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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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한국인인 나도 한국인의 근성과 위기극복 능력을 보고 놀랄 때가 있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국란과 나라를 잃는 아픔이 있었음에도 결국엔 이겨내고야 마는 원천이 무엇인지 과연 나에게도 그런 기질이 있는지 궁금하다. 지금 물리적 크기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의 매력을 이책에서는 어떻게 설명해줄까 무척 궁금했다. 특히나 미래지향적 경영의 비밀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책장을 넘겼다. 우리는 ‘따로 또 같이’가 유연하게 되는 민족이라 개인의 영역을 유지하면서도 함께 힘을 모으는 것도 무리없이 이룰 수 있다. 거기에 홍익인간의 이념과 내재된 흥이 바탕이 되어 우리만의 특색있고 경쟁력 있는 경영의 힘이 만들어졌다. 서로를 존중하고 시대적 흐름을 받아들이며 변화에 도전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성향이 다른 나라들이 주목하는 경영의 비밀을 만들었음을 기억하며 이 책을 만나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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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한국인가 가재산 김기진 지음 글로벌콘텐츠
한국 경영과 K- 리더십. 빨리빨리와 끈기를 동시에 가진 한국인만의 독특한 양면성이 세계를 바꾸고 있다.
한국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된 것이 어느 분야,어떤 사람들인지 찾아보거나 기억을 더듬을 때 요 몇년사이 문화면에서 화려한 수식어를 단 인물들이 있다. 바로 "방탄 소년단" 이 그 주인공이다. 마이클잭슨, 비틀즈, 타이타닉, 퀸의 "we are the champions'... 남녀노소 전 세계인들 모두가 알 법한 독보적인 나열에 한국인이 거론될 만한 뉴스가 작금 나오는데에 과히 자랑스럽지 아니할 수가 없다.
K- 팝. K-콘. K-컨텐츠를 비롯 한류라는 열풍을 일으킨 한국인의 저력이 무엇인지 또 변화하는 세대들과의 이해와 화합,각 세대들의 장,단점을 파악해서 경영과 성과에 대한 성공기업의 예시도 잘 보여주었던 부분이다.
한국인의 근면과 성실 그리고 창조적인 발상으로 산업화와 정보화 시대를 열어가는 지금, MZ 세대의 강점이 개인과 조직에 더욱더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며 한국의 문화 강국 면모를 아낌없이 세계인에게 전달할 때가 도래했다.(55p) MZ세대가 전체 직원의 3-60프로 차지함에 그들이 가진 강점과 변하는 시대흐름의 적응력,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 맞는 처리 속도의 차이를 인정하고 혁신과 조직문화의 재구축에 힘을 쏟아야한다.
한국 기업의 성공 요인은 "사람 중심의 경영이요, K- 기업가 정신의 핵심" 이라고 강조. (133p) 4차 산업혁명, 저탄소 디지털 산업구조 전환등 대 전환 시대에 대한민국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K- 기업가정신의 전방위적 확산이 중요하다는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국은 30-50 클럽(국민소득 3만달러, 인구 5,000만 명) 에 세계 일곱 번 째로 가입했다. (136p)
K-리더쉽 모델은 한국인의 정신과 기질을 모태로 하며, 한국인의 전통 정신인 홍익 인간에 기반한 인본주의를 결합해서 만든 리더십 모델이다.(139p) 구성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토착 변수이다.
미국의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교수는 '인간은 언제 가장 행복한가? 의 질문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빠져 있을때라고 했다.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건 한국인만의 끈기와 리더십, 우리만이 가지는 정서와 어려울 때 뭉칠 수 있었던 응집력이라 생각한다. 구세대와 신세대의 갭을 그들만의 습성이라 생각하지 말고 구세대의 끈기와 참을성, 신세대의 혁신과 개성을 존중해서 상호간 잡음없는 이해와 그들간의 장점을 토대로 다가갈 수 없는 세대 갈등이 아닌 인본주의 정신의 한마음을 발휘하면 좋을 것 같다.
시대와 문화는 변하고 세대는 달라지는 현실속에도 결국은 행복해지기 위한 삶을 사는 것이 인간의 목적이다. 70대와 10대가 어울려사는 사회, 20대와 50대가 함께하는 직장안에서 이것은 맞고, 저것은 틀리다란 공식은 케케묵은 오래전 관습에 지나지 않는다. 노래로 한마음이 되고, 성과로 타이틀이 달라지는 요즘, 변하는 시대만큼 인간의 사고도 분명 재빠르게 달라져야만 기업도 가정도, 사회도 발전하고 갈등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위대한 DNA을 가진 우리민족은 믿음, 자신감, 최선의 사이클로 그동안 가진, 앞으로 가질 우리문화의 자존심과 성과를 전 세계에 당당히 알릴 최고의 유전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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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한국인가>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과 글로벌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의무감을 안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한류경영과 한국형 리더십 모델의 구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한국형 인사조직과 리더십에 대해 오랜 기간 연구와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가재산, 김기진 두 저자는 한류에 대한 다양한 배경과 영향력과 우수성을 심층 분석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신감과 미래의 선도자가 되기 위한 다양한 실행방안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국격이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하게 된다.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경영, 음악, 미술, 스포츠, 방위산업, 영화, 드라마 등등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국내외 많은 사람들에게서 공감과 주목을 받으며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책에서는 한국적인 경영기법의 중요성과 시급함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다.
지구촌 많은 사람들이 같이 공감하고 인정하는 영화, 음악, 드라마, 스포츠 등 K-콘텐츠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확장된 모습의 대한민국 미래를 상상해 보게 된다. 또한 홍익인간에 기반한 인본주의를 결합해서 만든 ‘한국형 리더십 모델’의 정립과 구축, 발전시키는 것이 왜 중요한지 생각하게 된다.
사실(Fact), 생각(Think), 계획(Plan)의 사이클로 설명해주는 ‘FTP에 집중하는 코칭’을 통해 ‘K-리더십 구축 3단계’의 조직 문화 구축과 성과 그리고 리더십의 발휘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일본식, 미국식 경영 모델을 통해 많은 발전을 이룬 국내 기업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한국형 경영과 리더십 모델의 도입과 개발의 필요성,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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