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차를 좋아해서 더 알고 싶어서 관련 서적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는데 가격이 좀 됩니다. 그래도 미리보기를 통해서 몇 페이지를 보고 구매했는데, 사실 이 책은 티소믈리에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서 전문도서에 해당합니다. 그래도 차에 대한 설명과 이미지가 예뻐요, 차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이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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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차에 대한 이해를 높일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차를 잘 알지 못하는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 주어서, 목차에 따라서 읽어 내려가면 됩니다. 어려운 말이 있는 것도 아니라 잘 이해되더라구요. 차나무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해서 어떤 식으로 품종 개발을 해서 현재 대만에 어떤 종류의 차나무들이 있는지도 대충 알게 되어 지식을 쌓아가는 측면에서 읽으면 매우 좋은 책입니다. 차를 제대로 이해하고 마시려면 읽어보는 거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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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대만 관련 저서들을 대만 서점에서 또는 중국에서 구입한 책으로 알아가고 있던 와중에 한국에서도 대만 차에 대한 서적이 나온다길래 구입해서 읽어봤습니다 기본이 잘되어 있어서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줄 책인거 같아요
그림으로 그린것도 귀엽고 예뻐서 소장 가치도 있는거 같습니다 더 많은 책들이 나왔으면 하는데요 중국차에 비해 대만 차의 종류는 현저히 낮지만 계속 품종 개량으로 좋은 신품종들이 시장에 나오고 있기에 더 현재형으로 진행되는 책들도 발간이 됐으면 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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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프롤로그1'에서 '와인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움, 삶, 문화를 포괄하는 전체적인 소프트파워의 수출이었던 것이다.' 내용이 있었다. 완전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책을 보면서 커피 바리스타 배울 때 그 교과서가 생각이 났다. 맛있는 커피에 대해 알고 싶고 배워 보고 싶은 것과 같이 차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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