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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사람답게 사는 법/이원일/ 지식과 감성 ※ 이 서평은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책 소개 오늘의 서평 도서는 <사람답게 사는 법>입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도서입니다. MZ세대를 비롯한 젊은 세대들에게 인생의 방향이 흔들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의 인생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들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원일 저자의 <사람답게 사는 법>은 특히 경쟁 사회의 고립과 절망 속에서 ‘사람답게 사는 법’을 모색하는 삶의 안내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말로 최선을 다하면 인생이 행복해지는지, 그리고 ‘최선의 의미는 무엇인지’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작가는 '학생은 자는 시간 빼고 18시간 공부하는 것이 최선일까?' 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도서는 우리가 평소에 고민하던 문제들에 대해 반대 입장에서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도서입니다. 책 정보 지은이: 이원일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2025.06.13 전체 페이지 : 220 페이지 작가 소개 이원일 생존이 위협봤던 가난했던 시절에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러나 요즘 같은 불확실성 시대에는 최선보다 최악의 상황을 피하고 내게 맞는 최적화가 중요하다. 건강에 무리가 올 것 같으면 회사 지시를 거부하고 다른 일을 찾아봐야 한다.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는 경제적인 최소 생활 유지가 불가능하다. 방향을 잘못 잡았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망하는것을 재촉할 뿐이다. 내가 독서를 권하는 이유는 독서를 통한 논리의 축적이 쏟아지는 정보 홍수 속에서도 세뇌를 당하지 않고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긍정에 대한 가르침은 경쟁에서 이기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가늘고 길게 살기 위해서는 살에 대한 기준을 바꿔야 한다. 잘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 가장 큰 후회는 '타인 기준과 기대에 맞춰 살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살았더라면'이었다. 즉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 죽는 것을 가장 후회했다. 인생이란 이런 것이다. 음지가 양지가 되고 음지가 양지가 된다. 자신 신체에 폭력을 가해서 생을 마감할 생각은 하지 말고 합법적이고 강력한 대안을 찾는 것이다. 마스터키를 만드는 데 제일 필요한 것은 독서이다. 독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창의성을 키워야 한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로 유명한 로버트 기요사키는 학교에서 배워야 할 학문으로 금융 교육을 꼽았다. 실패하지 않으려면 님들이 권하는 책이나 또는 베스트셀러보다 내가 필요한 책을 읽어야 한다. 도서관에 가면 내가 읽어야 하는 책을 바로 찾을 수 있다. 감상평 평상시에 바쁘게 지내다가 어느 날 문득 왜 이렇게 열심히 사는 걸까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그 이유도 모르고 일상을 살아가다가 블로그에 브런치 글을 쓰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걱정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 치열하고 경쟁이 심해질 텐데 어떻게 헤쳐나갈지 고민을 하던 중에 제 네이버 이메일로 지식과 감성 출판사의 <사람답게 사는 법> 서평단 모집 글을 보고 서평을 신청을 했고 도서를 제공받아 읽게 되었습니다. 이 도서의 저자는 대, 중, 소기업에서 다양한 일을 하며 다양한 경험을 한 이원일 작가입니다. 무한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MZ 젊은이들이 방황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발견하고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사람답게 사는 법>도서를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최선을 다하랴는 말은 많이 들어보고 살았는데 최선을 다하지 말라는 첫 장의 제목에서 왜 그럴까 궁금했습니다. 저자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최선을 다한다고 해서 언제나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같은 불확실성 시대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것보다 최악의 상황을 피하고 나에게 맞는 최적화가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아이들 교육에는 최선을 다하면 안 된다는 삶의 지혜를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건강은 잃고 나면 회복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이 문장은 제일 좋아하는 문장이 되었습니다. 건강에 무리가 되면 다른 일을 찾아보라는 말은 현대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직장인은 다른 나라에 비해 너무 많은 시간을 일을 하다 보니 건강에 문제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일보다 자신의 건강을 소중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죽기 전에 가장 후회하는 것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 죽는 것을 가장 후회했다는 문장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해보지 않아서 후회하는 것이 없는지 생각해 봤더니 많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더 많이 친구들과 놀지 못한 것과 가족들과 여행을 가지 못했던 것이 후회가 되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친구와 더 자주 만나고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은 저자의 인생 경험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껴지는 깨달음과 인생의 어려움을 마주하거나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가장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는 게 가장 좋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MZ 젊은이들이 주변에서 많이 듣는 최선을 다해라, 건강 관리해라, 자살 문제 관련 내용 등에 대해 차분하게 설명해 주는 느낌의 도셔였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평소에 그냥 지나쳤던 일상에서도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자기개발서의 내용과 저자의 경험이 잘 어우러져서 딱딱하지 않아서 읽기 좋았습니다. 무언가를 하라는 내용보다 도서를 읽으면서 스스로 깨닫게 하는 스타일이어서 인생의 교훈을 얻고 싶은 MZ에게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사람 인생의 교훈을 얻고 싶은 MZ 살면서 꼭 알아야 할 것을 배우고 싶은 분 내공을 키우고 싶은 분 책 속의 한 줄 MZ 세대를 위한 제언: 우선 먼저 올가미에서 탈출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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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2030세대가 저의 입장에서 보면 자녀 세대는 아니고 동생이나 후배 정도의 연령대라서 아주 멀지도 가깝지도 않는 세대이나 사고 방식의 차이는 큰 편이라 가끔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많아요. 하지만 각각 모든 세대는 그들만의 애환이라는 것이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아우를 필요는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노력하지만 다소 부족함은 있겠죠.
게다가 한 세대를 건너뛰는 세대가 아닌 2030과 현실적으로 자주 부딪칠 때마다 갈등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공존이라는 개념에서 보면 이해하려고 노력하긴 했었답니다. 그러나 이해를 넘어 위로와 응원이 필요할 정도의 사회적 분위기로 전환하기 시작하자마자 내가 풍요로운 것은 아니나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졌어요. 그런 와중에 만난 MZ세대를 위한 제언 지식과감성# 출판사의 신간도서 사람답게 사는 법 책은 우선 먼저 올가미에서 탈출하라!!! 우리 젊은이들이 뛰어내리지 말고 삶에 대한 기준을 바꿔 경쟁이란 탈을 쓴 전쟁에서 승리하여 물질적인 것만으로 최고로 평가하여 단순하게 부자가 돼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사람은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을 때 더욱 크게 각성한다는 점이 진짜 가슴아팠는데 도서의 저자 이원일 작가님은 사랑하는 조카 준이 23층 그곳에서 삶을 마감한 것에 대한 비통함을 계기로 현재 우리 사회의 무한 경쟁이 어떻게 우리들 모두를 망가뜨리는지 분석하기 시작하셨죠. 이 도서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자기 계발 관련 수많은 도서들의 통념을 완전히 뒤엎으면서 전개되는데 최선을 다하는 것도 긍정적인 사고로 정신 승리하는 사회도 참고 인내하고 극복한다는 그 모든 것들이 가진 허상에 대해서 예리하게 해부하듯 제시한답니다. 그 누구도 우리에게 말해주지 않았던 가늘고 길게, 가길러의 삶이 가지는 긍정적인 면도 함께 제시하면서 소중한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음을 우리들이 간과하고 살았던 가치에 대해서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도서로 많은 2030세대가 읽었으면 좋겠네요. 무한 경쟁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이렇게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이 무엇이며 이렇게나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결국 의지할 것이 성공이나 경제적 자유 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사랑하는 가족 결속력이 무너지고 가치관이 해체되는 와중에도 우리가 놓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조언을 현명한 연장자의 경험과 함께 녹여들어 풀어내고 있답니다. 뭔가 이게 맞는건가라는 불확실성이 떠오를 때 읽으면 지금 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마음이 좀 편안해지던데 나 자신의 삶의 방식은 물론이고 자녀 양육 그리고 교육에서도 좋은 지침이 될 수 있는 좋은 글이 가득한 도서라서 불안감이 올라올 때마다 펼쳐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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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임을 밝힙니다. 무한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 그냥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하고 항상 주입식으로 들어왔던 젖먹던 힘까지 다하면 될까? 그래도, 항상 힘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학창시절에는 이유도 모르고 내가 원하는 목표도 모른체, 그냥 남이 시키는대로 늦게까지 자율학습도 하고, 학원도 다니고 주말이면 또 다른 학원에 다니기 바쁩니다. 적성도 모르고 그냥 다른 이들이 만든 틀안에 갇혀 무한경쟁이란 벼랑끝에 몰리고 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번에 읽어본 사람답게 사는 법 무한경쟁에서 살아남는 정말 사람답게 살아갈수 있는 방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습니다. 신선하고, 인상적인 것은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이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고 있고, 주장하는 바와 시각이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지 마라? 언뜻 들으면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저자가 책속에서 주장하고 있는 첫번째 장의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 주장에는 일리가 있는 내용이 많고, 굉장히 현실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조카가 23층 건물에서 뛰어내려 생을 마감했다는 내용은 마음을 아프게 만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두번째 장에서는 자살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어떤 순간이나 상황에서도 뛰어내리지 말라는 애절한 표현이 인상 깊었습니다. 현 교육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저자는 차라리 수포자가 되는게 낫다는 거침없고 현실적인 조언도 아낌없이 쏟아냅니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자신이 할수 있는 능력범위내에서 학습해야 한다는 주장도 다소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상적인 교육과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거침없는 내용들을 본거 같고, 대리만족이라도 느낀듯이 후련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상적인 교육과 현실적인 교육의 중간에서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느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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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제목부터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차를 보니 책 내용이 더 기대 되었습니다. 첫장이 저에게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책 내용은 총5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어본 소감은 작가님의 경험과 통찰력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등 기존의 틀을 벗어난 이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었구나 보여주는데로 살아가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절힐 인용으로 예시를 들어주셔서 읽기 좋았습니다. 익숙함이 편해질때 이 책을 다시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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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사는법 #서평 #자기계발 #인생책 #사회비판 #삶의지혜 #무한경쟁 #사회적경제 #MZ세대 #인생조언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은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합니다. 특히 젊은 세대들은 무한 경쟁 속에서 지쳐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이원일 작가의 '사람답게 사는 법'이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 비법서가 아닙니다. 진짜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알려주는 특별한 책입니다. 저자는 23층에서 떨어져 생을 마감한 조카의 죽음을 통해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무한 경쟁이 우리를 얼마나 힘들게 만드는지, 그리고 어떻게 벼랑 끝까지 몰아가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세이노의 가르침》과는 완전히 다른 삶의 방식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책의 첫 번째 장에서는 "최선을 다하지 마라"라는 충격적인 제목으로 시작합니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들어온 "최선을 다해라"라는 말이 사실은 우리를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최선을 다하는 것보다는 '가늘고 길게' 살아가는 방법이 더 좋다고 말합니다. 이런 관점은 정말 새로웠습니다. 제가 요즘에 드는 생각입니다. 너무 최선을 다하느라 힘을 다 써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것보다 70~80% 정도로 힘을 아끼는 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자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뛰어내리지 마라, 그럼 지는 거다"라는 표현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대신 최적 경로를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직장보다는 진짜 직업을 찾고, 나쁜 기운이 있는 도시에서 벗어나라고 조언합니다. 독서의 중요성도 강조하는데, 독서가 우리 운을 좋게도 나쁘게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세 번째 장은 정치와 사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른쪽 날개로만 나는 것은 모두 추락한다"는 제목처럼, 균형 잡힌 시각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거대 양당 체제를 비판하면서 새로운 정치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MZ세대에 대한 분석도 날카롭습니다. 정말 신세대인지 아니면 쉰 세대인지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네 번째 장에서는 사회적 자본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공동체와 가족이 해체되면서 좀비 같은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표현이 섬뜩하면서도 현실적입니다. 토마 피케티의 사회주의를 재활용하자는 아이디어도 신선합니다. 혼자만 잘 살면 안 된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장은 내공을 쌓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들입니다. 7단계로 나누어서 설명하는데, 특히 "용 잡는다고 용쓰지 말고 수포자가 돼라"라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무리하지 말고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대학 교육에 대한 비판적 시각도 현실적입니다. 마이너스 3,000만 원짜리 졸업장이라는 표현이 뼈아픕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현실적이면서도 희망적이라는 점입니다. 무한 경쟁 사회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면서도, 그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담들도 풍부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해병대 출신이라는 배경도 글에 힘을 실어줍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정치적인 내용이 다소 강하게 느껴질 수 있고,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기 어려운 조언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단점들을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특히 2030세대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경쟁에 지쳐있는 젊은이들, 미래가 불안한 사람들, 진짜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이노의 가르침과는 다른 관점에서 인생을 바라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사람답게 사는 법'은 단순한 성공 비법서가 아닌, 진정한 삶의 지혜를 담은 책입니다. 무한 경쟁 사회에서 어떻게 사람답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만의 독특하고 현실적인 해답을 만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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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게 지식과 감성의 신간 <사람답게 사는 법>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저자는 무작정 열심히 하지 말고 가장 좋은 경로를 찾아보라고 이야기해 주세요. 사실 오늘 많은 사람들이 무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자신을 고립시키고 자신의 삶을 벼랑 끝으로 몰아가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가족이 해체되고 공공의 선도 사라진 것 같아요. 저자는 이런 삶의 방식과 다른 삶의 방식을 추천하는 이유에 대해서 매우 잘 소개해 주세요. 우리가 생각하는 틀과 관념에서 벗어나는 게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가 평소 쉽게 지나치기 쉬운 삶의 여러 가지 중요한 사실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는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설명해 주시기 때문에 상당히 공감되고 부담스럽지 않은 것 같아요. 우리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오늘 우리의 삶에 대해서 좋은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인생의 교훈을 얻고 싶은 MZ 살면서 꼭 알아야 할 것을 배우고 싶은 분 내공을 키우고 싶은 분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작성했어요.] #지식과감성의신간 #사람답게사는법 #이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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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생선배가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조언이라고 할수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리는 우리 사회의 씁쓸한 현실의 문제점들을 다양하게 발견할수 있고 이런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그리고 어떻게 사회나 환경을 바꾸어야할지를 고민해 볼수 있는 책이 아닐까싶습니다. 지금의 젊은 세대는 치열한 경쟁의 숲에서 허우적거리다가 도저히 헤어날수 없다고 느끼는 경우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또 어떤 젊은이는 인건비를 아끼기위해 투입된 현장에서 안전대책없이 일을 하다가 아까운 목숨을 잃기도합니다. 전쟁같은 삶을 살고 있는 그들에게 우리 기성세대는 어떤 진실한 조언을 해줄수 있을까요? 나도 그렇게 살아왔으니 버티어라라고 말할 것인가요? 아니면 우리때와는 달라진 그들이 살아가는 환경을 진정 이해하고 그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살아갈 방법을 모색해야하는 것은 아닐까요? 정치적 입장에서 저자는 진보와 보수에만 투표하는 대신 다양한 목소리를 낼수 있는 소수 정당에 표를 주어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우리는 양당이 돌아가면서 집권하면서 그들이 그들의 이익을 위해 국민들을 외면해 왔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문제들의 이면에는 기득권을 지키려는 세력들의 음모가 가득하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고 향후 우리가 더 나은 정치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각 계층의 진정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들을 자치단체나 국회의원 선거에서 뽑아주어야겠죠. 신자유주의의 득세로 인해 우리 사회의 빈부의 격차는 더욱 심해지고 세대간의 갈등 역시 더 골이 깊어지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속에 젊은 세대들은 절대 지지말고 뛰어내리지도 말며 최적의 경로를 찾아 시련속에서 내공을 키워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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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끌려서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운이 좋게도 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은 1장 최선을 다하지 마라 ~ 5장 시련은 내공 근육을 키워 준다! 5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장 최선을 다하지 마라 노력은 하되 최선을 다하지 말아야 한다. 이 문구가 가장 크게 와 닿네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의미인데 죽음에 이르는 최선이라고 하니 작가의 부친으로 인한 결국 모친의 죽음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서울 생활 청산 후 부친 고향인 충주로 귀향해 지옥문을 겨우 통과하여 숨을 돌릴 만할 때 모친이 유명을 달리했는데 그 이유가 결국 땅에 돈을 묻었다가 실패한것으로 인한것이라는걸 보여주는데 우리 삶을 보면 힘들게 돈을 벌어서 본일을 위해 쓰지 못하고 이렇게 돈을 허트로 쓰는 가족이나 주변의 사기로 인해 이런 분들을 보게되면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네요.
2장 뛰어내리지 말고 최적 경로를 찾아라 2023년 7월 18일 서이초교에서 자살한 사건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한편으론 안타깝지만 저도 저자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게 저런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때문에 소중한 생명이 사라지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보편적인 사람들이 봤을때 인간도 안되는 것들때문에 인간의 소중한 생명이 사라지면 안되니까요.
3장 오른쪽 날개로만 나는 것을 모두 추락한다 살림살이 좀 나아 지셨습니까? 이 말은 기억이 나는데 IMF 직전이 빈부 격차가 가장 적고 중산층이 많았다는걸 보니 그동안 우리나라가 발전하고 수치적으로 모든것이 올라갔지만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더 힘들어졌다는것에는 아이러니 한거 같네요.
4장 토마 피케티의 사회주의 재활용 2023년 부산 김유정 사건과 이어서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일어나는걸 보면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해 일어나는 문제인거 같네요. 특히나 우리나라는 경쟁에서 이기는것을 가장 우선시 하다보니 이런 것들이 더 확연하게 나타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5장 시련은 내공 근육을 키워 준다! 한 청년이 오랜 꿈인 용을 잡기 위해 헤매다 용을 잡는 스승을 만나 10년 수련을 끝내고 용을 잡으러 산에서 내려오게 되지만 세상에 용은 존재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그 이후 청년느 산속으로 들어가 용 잡는 방법을 가르치는 스승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우리 수학 교육에 대해 용을 잡으러 다니는것과 같다고 하네요. 졸업 후에 쓸데가 없는 수학이 교수와 선생에게 계속 일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인가? 물음을 던지고 있네요. 실제 KT에 합격하여 현장에서 수학을 쓸 일이 없었고 한전에 합격한 동기들도 수학 때문에 애를 먹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적이 없다고 하네요. 실제 우리가 힘들게 공부하면서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만 사회에 나오게 되면 일부 사람을 제외하고는 필요가 없다는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네요. #사람답게사는법, #이원일, #지식과감성, #MZ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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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 각박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던지는 따뜻한 질문 "우리 서민들 삶을 괴롭히는 것은 소득 양극화이고 이 양극화의 원인은 정치의 우익화 때문이다" 이원일 작가님의 신작 <사람답게 사는 법>은 무한 경쟁과 효율성만을 강조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인간다운 삶'의 본질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책이다. 특히, 23층에서 투신한 조카의 죽음을 계기로 시작된 저자의 성찰은 오늘날 젊은 세대가 직면한 고립감과 절망감을 여실히 드러내며, 이 책이 단순한 자기 계발서를 넘어선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음을 보여준다. "가길러(가늘고 길게 사는 사람)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잠까 쉬었다가 가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건강을 지키며 노력한 자에게 행운의 신은 코뿔소의 뿔처럼 따라온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서 몸이 만신창이가 된 코뿔소는 행운의 신이 외면한다." 이 책은 흔히 성공의 지침으로 여겨지는 <세이노의 가르침>처럼 '최선을 다해 120%의 능력을 발휘하라'는 식의 치열한 경쟁 논리에서 한 발짝 물러나, 보다 폭넓은 포용성과 배려심을 강조한다. 저자는 각박해진 마음을 조금만 느슨하고 유연하게 변화시킴으로써 훨씬 보람되고 풍요로운 삶이 가능하다고 역설하였다. 이는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고 타인과의 비교 속에서 번아웃 또는 소진되어 가는 현대인, 특히 MZ세대에게 큰 위로와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삶의 고비 앞에서 '뛰어내리지 말고 판을 바꿔야 한다'는 저자의 메시지는 좌절에 익숙해진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사한다. 저자는 조카의 죽음을 통해 미래세대를 둘러싼 암울한 환경과 마주하며, 우리 사회가 개인의 성공만을 좇는 과정에서 놓치고 있는 중요한 가치들을 되짚어 나간다. 이 책은 단순히 개인의 마음가짐 변화를 넘어,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가 어떻게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는 비단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사회의 주축을 이루는 중장년층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기성세대가 젊은 세대의 고뇌를 이해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조건적인 경쟁 독려가 아닌 따뜻한 연대와 공감임을 깨닫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사람답게 사는 법>은 인간 본연의 가치와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며,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삶에 지치고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는 위로를,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는 따뜻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현대 사회의 치열함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사람답게 산다는 것'의 의미를 성찰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사람답게사는법 #이원일 #부의양극화 #정치의우익화 #거대양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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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에 작성하는 지극히 주관적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우리는 정치, 경제 , 사회 등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세계,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국에서 살고 있다. 경쟁이 일상화된 세상에서 경쟁에서 벗어나 살 수는 없을까?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조언 말고는 해줄 말이 없을까? (책속에서) 어느 날 '준'이 23층 자기 집에서 뛰어내렸다. 그런데 내가 이 소식을 들은 것은 그가 투신한 지 1년이 지난 후였다. 다소 충격적으로 시작하는 <사람답게 사는 법>이다. 조카 '준'의 자살로 저자도 뒤따라 가려 했지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을 하기로 마음을 고쳐먹었다. 저자는 '준'의 자살 동기와 배경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자신의 인생 여정을 되돌아 보았고, 미래세대를 둘러싸고 있는 암울한 환경과 마주치게 된다. 가늘고 길게 살 사람, 즉 가길러를 위해 자신의 경험과 타인의 경험을 토대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달리는 생존 지침서인 <사람답게 사는 법>을 쓰게 된 것이다. 저자의 삶은 특히, 장기간 베스트셀러였던 <세이노의 가르침>과는 결이 다르다. 그래서 <세이노의 가르침>을 읽었다면 이 책 <사람답게 사는 법> 또한 읽어 보길 추천한다. 어쩌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