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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은 번외편으로 토우야 아키라, 카가 테츠오, 나세 아스미, 미타니 유우키, 쿠라타 아츠시, 후지와라 사이의 이야기가 수록. 토우야 아키라가 신도우 아키라를 처음 만나기 전의 이야기. 해이 해진 후배들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장기부에 방문하려다 바둑부에 들리는 카가의 이야기. 잠시 일탈을 꿈 꾼 나세 아스미 이야기. 기원에서 내기 바둑을 두게 된 이유가 그려진 미타니 유우키 이야기. 학창시절의 쿠라타 아츠시 이야기. 히카루와 사이가 함께 할 때의 어느 날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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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권에 이어서 호쿠토배 대회가 이어지는데 1차전은 중국과 일본의 대국으로 대장에 아키라, 2장에 히카루 그리고 3장에 키요하루가 출전한다. 중국전의 결과는 아키라만 승리, 히카루와 키요하루는 패배했다. 쿠라다는 중국전이 끝나고 선수들을 기분전환 시킨 뒤 2차전인 한국과 일본에 출전시켰다. 앞서 고영하가 슈우사쿠에 대한 도발 발언을 염두해 한국전에서는 대장에 히카루, 2장에 아키라 그리고 3장에 키요하루가 출전했다. 고영하와 히카루가 막상막하로 대국을 진행했지만 히카루가 결국 패배하고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키요하루는 패배하고 아키라는 승리했다. 이후 한국과 중국의 대국이 진행된 뒤 호쿠토배는 마무리되었고 만화도 완결을 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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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에서 히카루와 아키라, 키요하루는 호쿠토배 대표로 선발된 후 대회 직전 아키라의 집에서 합숙하며 대회 준비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대표단 단장인 쿠라다가 일정을 마치고 아키라의 집에 합류했다. 한편 호쿠토배에 참가하는 한국과 중국 대표단도 결정되었는데 한국 대표 중 고영하가 일본 기자의 사전 취재에서 슈우사쿠에 대해 무시하는 듯한 발언한 것을 듣고 히카루에게 전달한다. 사이가 히카루와 만나기 전에 깃들었던 슈우사쿠를 무시하는 고영하의 말을 듣고는 사이를 대신해 꼭 이기겠다는 결심을 한다. 이후 호쿠토배 대회가 시작되고 공식 인사말에서 고영하는 며칠 전 사전 취재에서 했던 발언을 다시 하며 도발한다. 그리고 한국과 중국, 일본이 각각 3대3 풀리그 방식으로 대국을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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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권에 이어서 히카루는 원생부터 도전해 시험을 보기로 했다. 그동안 히카루는 사이를 비롯해 주변 지인들과 바둑을 직접 두면서 실력이 빠르게 늘어 원생 시험에도 합격했다. 한편 아키라는 히카루의 소식을 듣고는 먼저 프로계에서 히카루가 쫓아올 수 없을 정도로 격차를 벌려 놓겠다고 다짐하며 프로 데뷔 후 첫 공식 대회인 신초단 대국을 준비한다. 히카루는 원생 시험에 합격 후 프로 시험을 출전을 위해 2조 25위에서 원생끼리 대국을 하며 1조 8위까지 순위를 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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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04권에서 사이를 위해 인터넷 바둑을 시작한 히카루가 만난 상대마다 계속 이기면서 바둑계에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한편 아키라는 중학생 바둑대회 이후 프로로 전향하기로 결심하고 프로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다. 우연히 인터넷 바둑 소식을 듣고는 사이와 대결하기 위해 프로 시험에 결석까지 한다. 아키라는 사이와의 인터넷 바둑에서 패배하고 히카루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히카루가 인터넷 바둑하는 곳을 알고는 찾아가지만 다행히 히카루는 들키지 않았다. 들킬 뻔한 히카루는 이제 인터넷 바둑을 그만두고 사이와 둘이 바둑 두면서 자신의 실력을 키워간다. 그러던 중 아키라가 프로에 합격했단 소식을 듣고 자신도 원생에 도전해 프로가 되기로 결심한다. |
| 고스트 바둑왕은 어릴 때 애니메이션으로 봤었는데 만화책으로 보는 건 느낌이 또 다르네요~ 바둑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히카루가 바둑판에 영혼으로 남아 있던 사이를 만나게 되면서 바둑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처음엔 사이가 시키는대로만 바둑을 두던 히카루가 점차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만화책을 보면 바둑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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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스트 바둑왕도 마지막 권입니다. 23권이라는 많은 양이었음에도 다 모아서 구입했습니다. 처음에 바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신도우 히카루가 사이를 만난 다음부터 어떻게 바둑에 대해 알아가는 내용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라이벌이 될 도우야 아키라를 만나고, 한층 성장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형적인 왕도의 만화라고 할 수 있지만, 바둑이라는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만화를 풀어낸 것이 이 작품의 최고의 가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고스트 바둑왕을 사서 보셨으면 합니다. 종이책을 사기 뭐하시다면 전자책으로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바둑이라는 종목에 대해 배우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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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타 유미/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2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도 흥미롭고 바둑 대련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바둑을 잘 몰랐더래도 읽으면서 알게 될 것 같습니다. 히카루가 점점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는 게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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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타 유미/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2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히카루가 점점 성장하면서 스토리에도 변화가 생기는데 히카루를 응원하며 따라가게 됩니다.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바둑을 잘 몰랐지만 읽으면서 재미를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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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외전 같은 느낌.........?이렇게 다양한 인물들이나 일상같은 느낌 나와서 넘 좋았다 히카고 다시 보면서 느낀건데 생각보다 일상이 없음...1!진짜 작중에서 내내 바둑만 둔다.... 그래서 이렇게 이런저런 일상을 보여주는 내용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