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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사진 배열에 기준이 없는듯 합니다. 사진이 좀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 습니다. 각 약차 부분별로 사진이 소개된다면 약초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더 많은 도움이 되지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책 가격상승요인이 될수도 있겠지만, 필요한 내용을 확실하게 전달할수 있는 방법이라면 약간의 가격상승요인은 감수 해야 할듯 합니다..간편한 방법과 설명으로 좋기는 한데 좀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물론 에세이나 기타 다른내용이 아니고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므로 큰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만...^^, 아뭏든 약차를 모르는 초보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만한 내용으로 보여 집니다. [인상깊은구절] 흔히 지나쳤던 측백나무열매가 차로 이용할수 있다는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