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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여러가지 관점이 있겠지만 우명 선생님이 쓰신 글은 참 가슴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이렇게 세상을 바라볼 수도 있구나 하고.
사람은 우주에서 와서 그 우주자체로 사는 것이 본래이나 그것을 인간이 모르고 자기 가진 망념에 자기모양만한 마음에 살기에 그 우주를 모르고 이기적으로 자기만 알고 망념에 산다는 내용이 많이 와 닿았습니다. 읽으면서 맞다 그렇지를 수도 없이 되뇌었건만 이런 생각들을 살아오면서 한번도 해보지 못했습니다. 내 존재의 본질이나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서.너무나 당연한 듯 하면서 생소한 이 느낌들.
이런 글은 한번도 접한 적이 없었습니다. 한번쯤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인상깊은구절] 사람은 자기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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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어도 만족하지 못하고 또 새로운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 나를 본다.
왜 사람은 행복한 마음 보다는 불행한 마음이 많은가?
왜 항상 잘 되면 내탓이고, 못되면 남의 탓을 하는 마음이 생길까?
그것이 내가 가진, 내가 먹은 마음 때문이라고 했다. 부모님께 물려받고 내가 살아오면서 보고 경험에 의해 학습된 마음이라고 헸다. 이 책을 보니 어렴풋이 그 답이 있는 것 같다.
모든 세상의 중심에 내가 있기 때문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나를 버리라고 했다. 당황스러운 말이다. 나를 버리고 어찌 살 수 있나?
나의 가짐, 집착, 욕심을 버리라고 한다. 왜 버리지 않으면 안되는가를 생각하게 해준다.
[인상깊은구절]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다가 마음이 다 다르고,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그 마음이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마음이 서로 달라서 서로의 생가가이 다르기에 의견이 맞지 않아 서로 싸움을 하고, 서로 전쟁하고 , 이혼하고 , 너의 것과 나의것이 있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저마다 그 형상인 모양에 있어 우리나라 말에 꼴값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자기의 모양의 값을 한다는 뜻이다. |
| 도서 구매시, 리뷰와 yes24에 신규도서로 뜨는 점등을 많이 고려하는 편입니다. 이 도서도 그렇게 구매했는데, 막상 책을 받아 읽어봤을때 기대와 달라 무척이나 당황했습니다.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이라는 뭔가 철학적인 느낌을 주는 제목의 도서가.. 바로 저자가 하늘의 뜻을 깨달았으며, 기적을 행한 사진, 예수님인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 회개하라, 영생천국, 진리가 진리라야 진리이다. 등의 다소 황당했고 비 기독교인이 읽기엔 제법 힘든 책이었습니다. 저자께는 무척이나 죄송하지만.. yes24에서 구매한 책 중 가장 크게 실망한 유일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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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철학적이고 무거운 '진리'라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한 책이다.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 왜 살아야 하는가 등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또 저자가 '마음'에 대해 정의 한 것은 정말 설득력 있고 참신했다.
가슴에 와 닿는 내용도 많았고, 한 구절에 걸려서 사유를 하게 된 일도 있었다.
밤에 혼자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인생을 살아가며 반드시 한 번 읽고 가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