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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사랑하는 아이의 우는 얼굴을 보며 출근하세요?
"매일, 사랑하는 아이의 우는 얼굴을 보며 출근하세요?" 내용보기
일하는 엄마의 그림편지는,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는 요즈음 일을 가진,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한참 엄마의 사랑과 관심에 예민한 아이에게 어떻게 자신의 애정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지,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을 재미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매일매일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와 아이와 함께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일기 형식의 편지를 써주는 것은, 쉬워
"매일, 사랑하는 아이의 우는 얼굴을 보며 출근하세요?" 내용보기
일하는 엄마의 그림편지는,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는 요즈음 일을 가진,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한참 엄마의 사랑과 관심에 예민한 아이에게 어떻게 자신의 애정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지,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을 재미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매일매일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와 아이와 함께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일기 형식의 편지를 써주는 것은, 쉬워 보이지만 굳은 의지와 끈기가 없다면 꽤나 어려운 '일상의 숙제'가 될 수도 있다. 또, 나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만큼 아이가 좋아해주지 않으면 금새 기운이 푹 꺾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면 어떠랴? 꼭 매일 쓰지 않아도 좋다. 기억에 남기고 싶은 순간을 사진으로 찍듯,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영원히 남기고 싶다면 그 때 펜을 꺼내 들면 될 일이다. 이러이러하게 아이를 키워라, 가 아닌 "전 아이와 이런 대화를 나눠요" 하고 일상의 한 폭을 조용조용 읽어주는 듯한 책을 읽다보면, 나도 오늘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에 대해 한번 얘기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아이의 우는 얼굴을 뒤로 하고, "엄마~"라고 외치는 소리를 뒤로 하고 찢어지는 마음으로 직장에 출근해 본 경험이 있는 엄마라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작지만 정성 가득한 편지를 지금, 아이에게 써보는 건 어떨까?
r***n 2005.04.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들도 해볼만해요.
"어른들도 해볼만해요." 내용보기
'일하는 엄마의 그림일기'를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글을 읽을 줄 모르는 갓난 아기를 위해 그림을 그리고 그밑에 글씨를 적을 생각을 했다는 점에서 애틋한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군요. 그리고 엄마가 적어놓은 편지를 아침에 아빠가 읽어줄 모습을 생각해보면 한 가족의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기도 하구요. 일전에 저도 누군가에게 소식을 전할 일이 있어서 그림 편지를 적
"어른들도 해볼만해요." 내용보기
'일하는 엄마의 그림일기'를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글을 읽을 줄 모르는 갓난 아기를 위해 그림을 그리고 그밑에 글씨를 적을 생각을 했다는 점에서 애틋한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군요. 그리고 엄마가 적어놓은 편지를 아침에 아빠가 읽어줄 모습을 생각해보면 한 가족의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기도 하구요. 일전에 저도 누군가에게 소식을 전할 일이 있어서 그림 편지를 적어보았더니 사람들의 반응이 무척 좋았습니다. 받는 사람마다 재미있다는 평이었지요. 이제 막 아기를 기르기 시작했거나 일하는 엄마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5******n 200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