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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ㄱㄴㄷ_이억배
------------------------------------------------ 이억배 작가의 그림을 아이가 좋아한다. 웃는 얼굴들이 너무 귀엽다며 아이가 굉장히 좋아하는데, 잘잘잘 그림들을 특히 좋아한다. 잘잘잘을 통해 숫자를 익혔다면 이젠 한글을 익혀야 할텐데. 사실 아이가 한 살 한 살 나이는 먹고 있지만 일찍 한글을 가르칠 생각은 없다. 아이 또한 그렇게 관심 있어하진 않는다. 글자를 보면 이건 한글이고, 알파벳을 보면 영어, 한자를 보면 중국어라고 아는 정도이다. 아이가 관심이 있다면 열심히 가르쳐 줄 의향은 있었지만 아이가 관심없어 해서 나중으로 미루고 있는 일중에 하나다.
사실 작가 이억배님도 아이들에게 딱히 한글을 깨우칠 목적으로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왜냐면 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글 닿소리가 그저 친근하게 그려져 있고 그 보다는 해악스러운 삽화가 먼저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아이가 도깨비와 동물들을 만나 한바탕 신나게 노는 듯한 기분을 좋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그림에 친숙해지면 언젠가 닿소리에 호기심이 생기고 닿소리가 들어간 반복되는 글자들이 보이면 어느샌가 기적처럼 읽어내는 신통방통함을 발휘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이억배작가님의 그림은 절로 웃음짓게 하는 기분 좋은 그림책이다.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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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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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우리딸이 특히 좋아하는 작가분 중에 한분!! 김억배 선생님 책인데요
놀면서 노래 부르면서 한글을 배울수 있어요
자작곡으로 노래 부르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아이가
아주 좋아 합니다 공부 같지 않고 그냥 놀이 처럼 보는책...
처음 한글을 접하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후회 없으실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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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따라가면서 읽어주는 책 무서운 도깨비를 귀여운 우리아가의 친구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ㅎㅎ 노래도 부르며 읽어줄수 있는 책
글자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책
아빠는 엉터리야!~ 이 문구가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그래도 3돌박이 우리아들에게는 딱인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