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이선영 작가님의 반짝거리고 화려한 작화와 동화적인 스토리를 좋아했어요. 예쁜 그림에 흥미로운 뱀파이어 소재까지 더해져서 재미있는 전개가 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진지한 분이기 같다가도 중간에 잠깐씩 나오는 코믹한 요소와 귀여운 캐릭터들도 좋습니다. 뱀파이어 교도소가 도서관의 책속이 있다는 발상도 신선하고 미식가로 분류되는 뱀파이어들을 체포해 나가는 과정
평소에 이선영 작가님의 반짝거리고 화려한 작화와 동화적인 스토리를 좋아했어요. 예쁜 그림에 흥미로운 뱀파이어 소재까지 더해져서 재미있는 전개가 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진지한 분이기 같다가도 중간에 잠깐씩 나오는 코믹한 요소와 귀여운 캐릭터들도 좋습니다. 뱀파이어 교도소가 도서관의 책속이 있다는 발상도 신선하고 미식가로 분류되는 뱀파이어들을 체포해 나가는 과정에서 발생하게 될 에피소드 들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