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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선영 작가님의 반짝거리고 화려한 작화와 동화적인 스토리를 좋아했어요. 예쁜 그림에 흥미로운 뱀파이어 소재까지 더해져서 재미있는 전개가 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진지한 분이기 같다가도 중간에 잠깐씩 나오는 코믹한 요소와 귀여운 캐릭터들도 좋습니다. 뱀파이어 교도소가 도서관의 책속이 있다는 발상도 신선하고 미식가로 분류되는 뱀파이어들을 체포해 나가는 과정에서 발생하게 될 에피소드 들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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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플 정도로 한껏 화려하고 꽃같은 그림체가 취향이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작가분은 동인계에서 오래 활동하며 만화의 팬들과 오래 소통하고 맞닿아 온 상태로, 최신 유행에 기민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아무래도 여성향이므로 여성 독자에게 추천하지만, 남성이 봐서 크게 거부감이 들 것 같지는 않습니다. BL적인 요소는 있어 보이지만... 대중들이 선호하는 전형적인 만화 전개에 끌리면서 매력적인 캐릭터를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