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FT를 일반에 소개하는 책이 거의 없는 가운데 소중한 한글 번역서라고 하겠습니다. 책 중 등장하는 IEX는 2020년 현재 실제 미국 주식시장의 2.4%를 점유하는 5위 거래소가 되었고 독립계 거래소로는 작지만 꾸준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금융을 알면서 책을 이렇게 재밌게 쓸수 있는 작가는 마이클 루이스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뒤늦게 이 책을 알았지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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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과학탐구 시간에 진로관련 책 읽기 과제가 있어 선택했습니다 영화를 재밌게 봐서 책을 구매해서 잘 읽고 있습니다 영화로 이미 봐서 그런지 술술 읽히는거 같네요 머니볼을 영화로 접하지 않았더라도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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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영화로 더 잘알려진 머니볼의 원작이다. 브래드 피트가 주인공으로 나온 머니 볼은 굵직한 상을 받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지인의 추천을 통해서였다. 결론적으로 영화보다는 아무래도 디테일한 묘사나 설명이 많아서 딥리딩이 가능했으나 영화를 미리 알지 못하고 보는 저자들에게,특히 스포츠에 조예가 깊지 못한 독자에게는 살짝 지루할수 있을것 같다. 메이저리그의 언더도그팀 오클랜드 에슬레틱스가 단장 브래드피트를 만나서 기존의 오명예를 탈피하여 새로운 구단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다. 책을 읽다보면 브래드피트에 겹쳐지는 인물이 떠오른다. 바로 우리의 영웅 거스 히딩크이다. 물론 완전히 같은 스타일의 지도자는 아니지만, 객관적이고 통계적인 근거를 토대로 편견없이 선수들을 선발했고 그 가능성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비슷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영화를 보고 감동을 느낀 분들은 이 책도 꽤 깊은 힌더사이트를 남길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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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볼 이라는 마이클 루이스의 책을 본 이후, 마이클 루이스가 쓴 책은 대부분 읽어 보았다. 그러다가 마이클 루이스의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이 책, 플래시 보이스를 구매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월가에서 이루어지는, 주식, 채권, 파생상품에 대한 초단타매매를 하는 트레이더들에 대한 소설이다.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우니,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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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관련 책을 찾다가 마이클 루이스가 쓴 월스트리트 이야기가 눈에 띄어서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소설이지만, 실제 사건과 같은 현실감을 느낄수 있고, 빠른 전개로 재미를 느낄수 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장_ 은밀한 케이블 매설 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