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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kg을 감량하고 18년을 요요없이 몸매를 유지하고 있으며 살을 빼고 싶은 많은 분들에게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이경영님의 <2주 식판 다이어트>는 일단 2주동안 집중적으로 식단을 통해 감량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주를 강조하는 이유는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사람들이 대체로 2주 감량의 폭이 가장 컸다는 것입니다. 초기 2주 동안의 변화가 터닝 포인트가 되어서 다이어트의 성공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2주 식판 다이어트>에서 2주, 14일을 준비기, 집중감량기, 지속 감량기, 유지기로 나누어 밥상을 보여주고 레시피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밥상은 식판으로 차린다는 것입니다. 세끼를 꼬박 챙기면서 균형적으로 먹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나이 30 중반이 넘어가면 여성호르몬이 줄어들고 복부지방이 늘어난나고 합니다. 그러니 무엇보다 영양소를 챙겨 먹는 습관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 살을 뺏어도 주름지지 않게, 늙지 않게 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비타민과 식물영양소와 칼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이어트도 젊을 때와는 다르게 할 수밖에 없는 3549세대입니다. 칼로리도 줄여야 하고, 영양부분도 챙기면서 해야하는 다이어트이니 식사량을 조절하고 잘못된 식품관을 교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식습관을 교정하기 위해서 식판을 사용합니다. 짧지만 강력한 효과를 가져오는 2주 다이어트..이번에는 짧게 결과를 바야할 것 같습니다. <2주 식판 다이어트>는 칼로리는 분명히 줄어듭니다. 그렇지만 세끼 다 먹고, 간식도 챙겨먹어야 합니다. 무리하게 굶는 다이어트가 요요를 가져오기 쉬운데 다이어트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이만한 다이어트도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tip이라면 생리가 끝난 직후에 하면 보다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각 시기별로 좋은 운동이 무엇인지도 알려주지만, 일단 2주 식판 다이어트는 식단으로 식이조절을 하면 좀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3549세대의 다이어트에서 간식으로 먹게 되는 청춘 주스와 고구마 말랭이가 있습니다. 청춘주스라 함은 당근과 토마토 그리고 올리브 오일을 곱게 간 것입니다. 활성산소를 제거해 준다고 하니 꼭 챙겨야할 것입니다. 요즘 고구마가 싸니까 배가 고파서 입이 심심하면 먹을 수 있게 만들어놓으면 좋을 것입니다. 레시피와 함께 각각 음식의 효과와 함께 다이어트와 연결지어서 조리법이 나오니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물론 매일매일 레시피대로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각각 비슷한 재료로 영양을 챙겨서 한다면 분명히 2주만에 3~4 kg의 감량의 효과를 자져올 것입니다. 2주간의 다이어트 짧은 만큼 성취감도 클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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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고민이 되어버린 다이어트 맘만큼 되지 않아 더 고민이고 언제나 이 핑게 저핑게로 도전조차도 어렵기만 했던것이 현실이다. 이제는 서서히 노화를 걱정해야 할 시기라면 시기 이기에 좀더 나은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에 눈을 돌려보려고 한다. 하지만 결심만큼 쉽지 않은 다이어트의 길 20대에는 조금만 활동해도 열량이 많이 소모되었던 것에 비해 40대가 되면서 몸이 점점 무거워짐을 느낄 수 있다.그러기에 3549다이어트는 나이에 맞는 방법을 제시해줄것 같아 더 가깝게 하고 싶었다. 이 나이때가 되면은 다이어트를 해도 걱정이고 안해도 걱정인 경우가 많다. 건강을 위해 선택한 다이어트가 근력이나 탄력의 손실로 오히려 독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더 나이먹어보이는 효과도 있을수 있으니까. 그래서 이책에서는 안티에이징을 그만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본격적으로 2주 식판 다이어트를 살펴보았다. 총4단계(강력청소기 2일, 집중감량기 5일, 지속감량기 5일,감량유지기 2일)과정으로 진행을 했다. 그리고 그동안 식판을 가지고 원하는 열량만큼 섭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4단계의 과정중 회식이라든가 다른일이 생계 제대로 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다시 한번 청소기를 거쳐 되풀이 하는 과정을 밟아가므로써 다이어트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한다면 저자처럼 34kg감량은 남이야기가 아닐거란 기대를 해본다.
그리고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2주동안 매끼에 대한 식단을 꾸리고 그에 대한 레시피를 공개하고 있다는 점이다.막연하게 기본 칼로리를 말할때 어느정도인지 난감할때가 많은데 하나하나 꼼꼼하게 식단 레시피와 함께 간식까지도 챙겨주고 있어 언제든지 도전해보라고 손짓하는것 같았다.
나이에 맞는 다이어트법 그 무엇보다 중요한것 같다. 무엇보다 중요한 안티에이징의 중요성 또한 우리가 꼭 생각해야할부분이다. 2주 식판다이어트 따라한다면 다이어트는 나와 먼 이야기가 아닐거란 기대를 해본다.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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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넘어서면서부터 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다. 30대까지도 정말이지 내가 배가 나오리라고는 생각지 모했다. 키 173cm 몸무게는 56kg은 넘어본 적이 없다. 20살때는 48kg이었다. 그때는 정말 뼈밖에 없었다.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니 체질인가 보다 했다. 거의 뼈밖에 없었던 그런데 40이 넘어서면서 배가 조금씩 나오더니, 어느덧 뱃살이 잡히기 시작하고 몸무게도 60이 넘어갔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살이 찌지 않았다고 말한다. 물론 내 몸무게는 정상체중이다. 아니 남자치고는 가벼운 편이다. 문제는 배가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배부르게 먹었을 나왔던 배보다 지금 공복일 때보다 배가 더 나와 있다. 먹는 양이 조금 늘었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몇 년 사이에 몸무게가 늘더니 그게 다 뱃살로 간 모양이다. 다이어트는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더 배가 나오면 바지를 모조리 바뀌어야 할 상황이 된다. 배가 더 나오기 전에 뭔가 조치를 취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생각뿐이었다. 아내도 결혼 전에는 허리가 23인치였는데 지금은 뱃살이 출렁거린다. 아내도 매일 살을 빼야겠다고 말만 하지 실천은 요원했다. 때마침 “2주 식판 다이어트”라는 책 제몰을 보았는데 무엇보다도 눈에 띈 것은 “35-49세 편”이었다. 아 딱 나를 위한 책이구나 싶지만 망설이고 있었는데, 아내도 보더니 이 책을 보고 싶다고 졸랐다. 책의 첫 페이지 타이틀이 “제가 뱃살로 고민하게 될 줄 꿈에도 몰랐어요”였다. 내 이야기네 하고 피식 웃었다. 저자는 뱃살이 위험하다고 말하며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주장을 요약하면 식판을 사용하고(영양의 균형을 위해서) 처음 2주 동안의 관리가 다이어트를 성공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다이어트의 주의 사항을 설명한 후에 2주 동안의 레시피를 자세하게 소개한다(아내는 레시피 부분을 제일 마음에 들어했다). 레시피부분에는 이 책에 소개되는 요리 재료들이 우리 몸에 어떤 기능을 하는지 짧게 설명되어 있는데, 좋은 정보가 된다. 책의 내용은 꽤나 설득력있다. 무엇보다 저자가 성공했고, 또 성공과 실패사례를 예로 들고 있으니, 이대로 하면 정말 살이 빠질 것 같다. 지금은 일 때문에 이 레시피대로 식사를 못하고 있는데, 겨울 동안에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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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라는 것은 평생 하는 것이라고 말할만큼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독한 마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가도 이내 요요현상에 좌절하게 되고마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나 세월이 쌓여가면서 살을 빼는 것은 더욱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는 했다. 그런데 이 책[2주 식판 다이어트]는 나이별 살을 빼는 부위가 다르다며, 35세에서 49세까지의 편을 1권에 담고 있는 것이다. 뱃살과 주름살 말이다.
하필이면 2주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이 바로 이 2주에 감량 폭이 컸다고 한다. 그러하기에 이 2주란 것은 지금의 에너지 상태에서 새로운 에너지 상태로 터닝포인트하는 것이란다. 3549세대를 위하여 준비기와 유지기를 이틀씩 더 배정하고, 식사량을 많이 줄이지 않음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일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식판을 사용한 이유는 세 끼 모두 균형식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식판의 공간들을 채우면서 대충 차려먹는 나쁜 식습관도 고칠 수 있는 시간이 된다고도 한다. 나이가 들면서 방러력이 떨어져서 활성산소의 공격으로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다섯가지 색깔의 채소와 과일로 비타민A,C,E를 함께 챙겨먹으라고 한다. 물론 칼슘 보충 식품도 필요하다. 식판엔 다이어트 점수와 안티에이징 점수를 생각하여 요리를 구성했다고 한다. 한식용 식판의 공간은 4-5개로 나뉘어져 있기에 밥 이외 반찬 서너가지를 담으면되고, 서양식 식판일 경우는 염분이 높은 요리를 작은 공간에 배치하라고 한다. 4단계로 이루어지는데, 1단계는 몸 속 청소의 준비단계, 집중 감량기, 스트레스 감소와 피로 개선의 지속 감량기, 면역 기능 강화시기의 감량 유지기로 나뉘어져 있다.
각 단계별 밥상의 규칙과 2주 식판의 조리법이 사진과 함께 실려 있으며, 식재료 정보에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2주 식판 다이어트에 대한 질문과 답변으로 확실한 설명을 인지할 수 있고, 저자 본인이 34킬로를 감량한 경우이기에 믿고 따를 수 있다는 마음이 들었다. 더구나 나이별 다이어트이기도 하고, 대충 먹던 습관에서 식판을 통해 골고루 먹을 수 있다는 사실과 저칼로리와 안티에이징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다이어트로 식판의 요리들을 짜주었고, 2주라는 시간에 단계별로 실행하는 일이 어렵지 않게 느껴졌다. 2주 식판 다이어트, 아주 알찬 3549를 위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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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자신이 20대에 34kg 폭풍감량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식단관리를 해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지를 단계별/영양학적으로 적실한 레시피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있다.
요리를 잘 못하는 초보자들도 밑간이 되지 않은 심심한 채식 위주의 요리를 하기에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체계적인 식단관리가 될 수 있도록 아침, 점심, 저녁 식사단계를 나누어
시스템적으로 확실한 다이어트가 가능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다이어트 터닝 포인트 시일을 빠르고 확실하게 만날 수 있는 강력한 식사요법을
제안하는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14일동안 준비기, 집중 감량기, 지속 감량 , 유지기로 나누어 시기별 특징과 효과적인 집중 식품을 소개하면서 식판을 활용하여 좀 더 밸런스를 맞춘 식사를 할수 있도록 했고, 각기 다른 식판마다 점수를 매기고 안티에이징 점수를 표기해서 보는 재미와 경험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돕고 있다.
보너스로 건강습관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건강상식들도 많이 알게해준다.
![]() 저녁을 주로 늦게 먹게 되는 야근족인 내게는 꿈같은 이야기지만 정말 이 식판에 담긴
적정량만 먹어도 살 빼는건 일도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활용 할 수 있는건
나의 근성에 달려잇다고 보면 된다. 이책에서는 주로 채식위주, 식물성 단백질 위주의
식단이 주로 소개되고 있다. 야채만 많이 먹어도 식이섬유 증가로 장이 튼튼해지고
건강해질 수 있다는것을 영양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각 장에서 보여주는 래시피들을
통해서 요리초보인 나에게도 새로운 음식 조리법에 대한 방법을 알려줘서 매우 유익했다.
![]() ![]() ![]() ![]() 나이에 따라서도 다이어트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정말 공감이 간다. 30대가 되어보니 20대와는 전혀 다른 체력을 몸소 느껴봤기 때문에 더욱 더 큰 공감을 자아낸 것 같다. 스스로 체력의 한계를 느껴봤기 때문에 이 책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수밖에 없다. 자신의 연령에 맞게 적정하게 식단 조절을 해야한다는 것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었고, 다이어트후 유지할 수 있는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전수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큰 강점이라고 말하고 싶다. 35~49세편과 20~34세 편에 등장했던 뱃살과 주름살 부분에서 제시해준 4단계는 본인이 실천하려는 의지와 효과체험을 직접해보고 싶어졌다. 가끔 등장하는 생소한 음식 재료들때문에 새로운 재료들을 알 수 있었고 조리뿐만 아니라 재료의 효능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수 있었다.
4단계_ 감량 유지기가 가장 인상깊었는데, 늘 감량에만 성공하고 유지를 못해서 요요를 2번이상 겪은 나에게는 매우 유익한 tip을 많이 준 부분이였다. 호두인삼차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방법을 적극 활용해볼 생각이다.
오늘부터 식판을 사용해보고 싶어졌다. 자신의 양을 적정하게 체크할 수 있고, 남김없이 비울 수 있고, 음식에 대한 소중함과 건강을 동시에 지킬 수 있다는 맞춤형 다이어트 방식이라 전혀 요요현상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서 더욱 더 좋았던 것 같다. 요요현상을 2번이상 겪어본 사람으로써 이 책의 출간은 매우 반가운 일이였고, 식단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단계별로 알수있어서 매우 유익했고, 사진설명때문에 이해하는데 많은 도음을 받았다. 편집/구성면에서 매우 우수하다고 말하고 싶다. 주변에 다이어트과 노화방지, 건강식을 먹어야하는 지인들에게 꼭 한권씩 선물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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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까지 끝없이 늘어나기만 하던 살들을 취직을 함과 동시에 피나는 노력을 한 결과 떠나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20대 말, 30대 초에 두 아이를 출산하고 그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뒤 늦게 막내를 낳고서는 원래 40대에는 뱃살이 붙는 거야, 혹은 나잇살을 어쩔 수 없어.라는 말로 나 자신을 위로하고 합리화 하며 그 떠났던 살들과 다시 재회를 했다. 그러기를 근 7년. 이제는 가끔 펑퍼짐한 모습을 보며 한숨을 쉬게 된다. 그런데 그 때는 그리 쉽게 먹는 것을 조절하며 단숨에 살을 뺄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어찌 된 것이 한끼를 거르는 것이 힘들다. 동년배의 친구들과 점심을 푸지게 함께 먹고는 "그래, 나이들면 밥심으로 사는거야."하며 행복해하니...
이런 보여지는 아름다움만을 위한 것이 아닌, 이제는 정말 내 몸의 건강을 위해 이 살들과의 작별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튀어나온 뱃살은 더이상 후덕함의 상징이 아니라, 만병의 근원일 뿐임을 절실히 느낀다.
이런 마음으로 접한 이 책은 첫 페이지를 넘기며 이경영박사의 34kg감량이라는 글귀를 접하면서 혹하게 된다. 정말 2주만 식판으로 먹으면 가능한 것일까? 식판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폭식을 하지 않을 수 있을 뿐더러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을 익히 들어 알고 있기에 신뢰가 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흔하디 흔한 다이어트 서적에서 보이는 모든 연령을 위한 다이어트가 아닌, 이제 중년이라고 이름 붙혀지는 여성을 위한 다이어트라는 점에서 나와 같은 연령대의 여성들이 더욱 끌릴 듯하다. 그리고 이런 식단을 따라 하게 되는 경우 보식의 개념이 가미된 식단이 제시되는데 그 부분까지도 연령에 맞춰 하루씩의 보식기간을 더 넣었다는 것 역시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다.
가끔 하나 낳은 사람과 둘 낳은 사람은 다르다. 뱃골이 다르다. 먹는 양이 다르다하는 말들을 한다. 그러고 보면 정말 그런 것 같다. 먹는 양이 20대 다르고, 30대 다르고, 40대가 다른 것 같다. 이 식단에 제시된 양을 2주간 먹게 된다면 분명 늘어날대로 늘어난 위도 줄어들 것 같아 보이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소식을 하게 되지 않을까? 물론 여기 제시된 식단은 건강식이다. 그렇게 2주간 건강한 식단에 길들여지고, 소식에 익숙해지면 우리 몸은 그런 음식에 익숙해지고 건강한 몸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듯하다.
그러나 이 식단을 그대로 따라한다는 것은 여간 열성적이지 않으면 잘 지킬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독한 마음으로 도전하여 성공해 보고 싶은 그런 다이어트방법임에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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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식판 다이어트 35세~49세편 (이경영 박사의 저칼로리 안티에이징 식단)
'몸짱 되려고 운동량을 지나치게 늘리면 산화적 스트레스가 피부와 몸속을 집중적으로 공격하여 노화의 속도가 빨라지게 된다. 결국 다이어트를 잘못하면 더 빨리 늙는 것이 사실이다.' (본문 15 쪽에서 ) 늘 시도는 하지만 끈기가 없어 성공과는 거리가 먼 것이 다이어트다. 첫아이를 낳았을 때나 30대 시절에는 마음만 먹으면 살도 쉽게 빠지고, 다이어트도 그리 어렵지 않았다. 이렇게 다이어트가 어려워지고 결과도 좋지 않기 시작한 것은 중년에 접어들면서이다. 사실 중년을 맞은 여성이라면 대부분 공감하겠지만, 먹는 양이 같아도 나이살이라는 것이 정말 있는 게 맞구나 싶을 만큼 몸매도 달라지고 살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 그렇지 않아도 건강부터 외모까지 여러 가지로 자신감이 없어지는 시기에, 다이어트도 쉽지 않다는 생각에 기분까지 우울해지고 포기하고 싶은 생각뿐이다. 여러 가지 다어어트 책을 많이 접해보았고, 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해 이런저런 다이어트를 많이 보았다. 실패를 하면서도 자꾸 따라 하곤 하지만, 그들처럼 성공하지 못하는 게 중년인 지금의 나다. 이 번에 조선 북 출판사에서 신간으로 다이어트 책의 출간 소식을 알게 되었는데, 모두 두 권으로 출간을 나누었는데 그 이유가 나이별로 구분을 해서 나누었기 때문이다. 1권은 36세~49세편으로 중년을 위한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2권은 20세~34세까지의 젊은 여성을 위한 다이어트를 담고 있다. 저자인 이경영 박사는 20대 그 자신부터 매우 비만한 몸을 가지고 있다가 34kg의 감량을 하고 현재는 40대의 나이에 그 몸무게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분이다. 저자의 소개 글을 읽어보니 국내 최초의 다이어트 프로그래머가 그녀의 이력 제일 앞에 쓰여있다. 현재는 한국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회장을 맡고 있으며, 각종 방송에 자주 나와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중년이 되면 몸무게도 걱정이지만, 특히 뱃살이나 주름살 때문에 더 고민이 많은 게 사실이다. 전문가가 일러주는 다이어트 식단은 어떤 것들일까 궁금해하면서 책장을 넘겨갔다. 우선 식단을 소개하기 전에 중년의 다이어트가 젊은 시기의 다이어트와 같아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 가지 근거를 들어가며 자세하게 이론적인 내용을 일러준다. 중년의 여성은 여성호르몬의 기능이 떨어지고, 복부지방의 합성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쉽게 뱃살이 생기고 한 번 생긴 살은 잘 빠지지도 않는다고 한다. 이렇게 저자는 중년의 다이어트법을 그 나이에 맞는 방법으로 다르게 실천할 것을 주장한다. 여러 가지 이론적인 내용과 함께 실제 다이어트를 했던 사례는 물론, 2주간 실천할 수 있는 식판을 이용한 하루 세 끼의 식단과 각각의 요리방법과 레시피가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물론 우리 같은 주부들이 자신만을 위해 따로 식단을 만드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딱 2주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 정도는 한 번 시도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우선 부담이 적다. 꼭 외모나 보이는 부분만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적정 몸무게를 유지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공부하게 되었고, 다시 한 번 식단대로 다이어트를 위해 달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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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의 다이어트와 30대 이후의 다이어트는 정말 큰 차이를 보이는 것 같다. 이 책은 일반적인 다이어트 여성들을 위한 것이 아닌, 35세 ~ 49세의 여성들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정말 특별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건, 겨냥한 나이대가 우선 삼십대 중반이후부터 사십대라는 것, 이 나이대의 여자들은 가정과 일과 육아를 병행함으로써,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하기 어렵거나, 이미 조금씩 노화에 접어들기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현저하게 떨어진 기초대사량과 에너지 소비력으로 인해 늘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조금씩 나잇살이 붙게 마련인 그런 나이이기에 일반적인 다이어트가 아닌 조금 특별한 맞춤형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것을 정확하게 확인시켜주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저자가 소개하는 레시피를 따라 2주 다이어트에 돌입해보고자 책을 전체적으로 훑고, 완독했다. 우선 식판다이어트 답게 식판을 굳이 따로 구입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식판에 담아서 양을 직접 눈으로 나누어가며 확인하며 먹을 수 있어서 좀 더 시각적 자극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적극 따랐다. 남푠은 식판에 담아서 먹는 걸 싫어라하는 편이어서 주로 혼자서 식판에 담아 먹는 중이다. 맘 먹고 독하게 따라한지는 일주일정도 되어가는데, 나머지 일주일도 마저 해보고 좀 더 수정해서 계속 이어가야겠다고 생각한다. 참 좋았던 점이, 식단 속에 각종 나물 및 반찬들이 매우 쉽게 요리가 가능하도록 간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남푠 식사에도 함께 준비해보기에 부담없고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는 점. 기본 3~4가지 반찬무침을 다양하게 만들어볼 수 있게 한 점이 두고두고 이 책을 활용해서 해먹을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 유용하다고 느껴졌다. 각 식단별로 칼로리까지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칼로리가 궁금할 때 찾아볼 수 있어서 이 점 또한 편리한 것 같다. 재미있게 맛난 채소들로 이루어진 반찬을 위주로 2주간의 식단을 따라하다보면 조금씩 몸도 그에 맞춰 습관화가 되어가면서 자연스레 몸에 좋고 부담 없는 저열량 식이 식단 위주로 가족의 건강까지 챙겨줄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보고 또 봐가며 완전 내 것으로 만들어봐야겠다 싶을 만큼 유용한 다이어트 식단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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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믿고 2주식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들어요. 그냥 밥상이 아닌 식판에 담아먹는 밥상을 보여줍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조리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그냥 공기 따로, 반찬 따로 그릇을 담으면 식사량 조절이 어려운데, 식판에 담아 먹으면 양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해요. 뱃살과 주름살을 잡아주는 3549세대를 위한 밥상레시피가 담겨 있습니다. 2주를 강조한 것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이 처음 2주 감량폭이 크다는 통계를 얻기 때문이라고 해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성공적으로 하려면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세 끼 꼬박 균형식으로 먹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균형식을 위한 효율적인 방법이 식판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위해 당장 식판부터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이어트 전문가의 18년 노하우가 녹아 있어요. 이 책이 다이어터들의 요리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있지만 몸무게가 빠지지 않아 고민인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저에게 이 책은 희망의 지침서가 되었어요. 20대는 뚱뚱했던 저자가 34kg을 감량하며 40대인 현재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서 나도 날씬해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이 책에는 몸무게도 거꾸로, 나이도 거꾸로 2주식판 다이어트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는데 4단계로 나뉘고 단계별 특징이 있어요. 다이어트는 클렌징, 집중감량, 지속감량, 유지 4단계를 거쳐 이뤄진다고 합니다. 목차를 보니 아침, 점심, 저녁은 물론 오전, 오후 간식 레시피도 있어 좋네요. 삼시세끼 식단만 나와 있다면, 간식을 마음대로 먹어버리게 되고, 그러면 살빼기 어려울텐데요. 간식까지 조절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 배고파 하지 않고 건강하게 먹고 다이어트할 수 있을 듯해요.
식판의 크기는 A4 크기 미만의 식판을 구입해야 조금만 담아도 가득찬 느낌이 들어 심리적으로 유리하다고 합니다. 식판에 얼마만큼 양을 담아야 적당한 1인분인지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고, 조리 과정 사진도 컬러 사진이라 생생해서 좋아요. 재료와 만드는 레시피 과정도 다른 요리책에 비해 훨씬 간단해서 요리하기 편할 듯해요.
이 책 53p에 나온 레시피대로 케일간장장아찌를 만들어 봤는데 간이 싱거운 편이더라구요. 다이어트 레시피이다보니 간이 짜지 않고 싱거워요. 집에 조청이 없어 대신 올리고당을 사용했는데 그래서 단맛이 덜 난것 같아요.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은 비만이 되기 지름길인데, 그래서 이 책 요리레시피에도 저염 재료를 주로 사용해요. 저염소금, 저염간장, 저염된장, 양념하지 않은 청국장 등이 들어가더라구요.
레시피를 자세히 살펴 봤는데 53p 케일간장장아찌와 131p 감자조림의 재료가 일치하더라구요. 장아찌와 조림의 양념 재료도 다른 요리책의 레시피보다 적게 들어가서 간이 심심한 점이 특징이에요. 전체적으로 요리 레시피를 살펴보니까 짠맛 보다는 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서 먹는 조리법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요리법 뿐만 아니라 주요 반찬이나 샐러드의 주재료에 대한 효능을 '요리 사진' 하단에 'Dr.이경영의 식품노트'라고 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평소 그냥 요리해먹을 때가 많았는데 효능을 알게 되니까 반찬을 집어먹을 때 더 맛있게 먹게 되요.
1일차 아침부터 14일차 저녁과 간식까지 레시피가 쭉 나와 있어 영양가 있으면서도 다이어트에 좋은 밥상을 차릴 수 있을 듯 해요. 밥상마다 다이어트 점수와 안티에이징 점수가 표기되어 있어 참조하면 더 의지를 다지며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듯 해요.
마지막 장에는 2주 식단과 요리별 칼로리가 표로 보기 좋게 나와 있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책은 35~49세의 나이에 속하는 분들을 위한 저칼로리 안티에이징 식단이자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2권으로 20~34세 편이 있답니다. 나이가 다르면 다이어트도 달라야 한다고 말하는 그녀. 저도 그 말에 공감해요. 나이에 따라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가 다르니까요.
먼저 다이어트에 성공한 다이어트 전문가의 18년 노하우가 녹아있는 만큼 믿고 따라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분이 많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조리법을 바꾸지 않고 이 책에 나온대로 간을 심심하게 한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마음대로 요리한다면 실패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많은 다이어트 요리책이 많이 나왔지만 이 책은 식사량을 조절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라서 더 좋네요. 다이어트를 꼭 성공하고 싶은 의지가 강한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이어트는 의지가 강한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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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젊은 여성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인체는 구석기시대에 머물고 있는 데. 풍족해진 식습관으로 인해 과체중과 수 많은 질병에 시달린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바. 때문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모두에게 중요하다. 하지만 기존에 잘 알려진 다이어트 들은 대부분 절식이나 소식에만 치우쳐져 있다. 과식이 문제긴 하지만 무조건 섭취하는 음식의 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먹는 방법으로 체중을 조절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 더 필요하다고 본다. 책은 2주 동안 4단계에 걸려 식사관리를 할 것을 제안한다. 우선 준비기. 장이나 간을 청소하는 시기로, 간단하게 말해 쉬게해주는 것이다. 식단만으로 장기를 청소한다니...흥미로운데,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우엉으로 밥을 하고, 식이섬유가 많은 재료들로 만든 반찬들이라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야채와 잡곡이 주가 되니 양은 푸짐하지만 칼로리는 1,000칼로리에 불과하다. 하지만 길게 하는 것이 아니라 2일만 시행한다. 그리고 2단계는 집중 감량기에는 5일 동안 지방을 연소시키는 식단을 준비한다. 본격적으로 밥은 잡곡밥위주로 구성되어 있지만, 세끼가 모두 밥이 아닌것이 특징이다. 면과 샐러드 식단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역시 칼로리는 엄격하게 제안되어 있는데 3단계는 보통 접할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과 큰 차이가 없어보인다. 마지막 단계는 4단계는 면역기능 강화하고 일반식으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단계로 다양한 종류의 밥을 만나볼 수 있다. 보통 밥하면 쌀밥. 보리밥, 현미밥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데. 우엉밥. 검은깨호두밥, 홍삼더덕밥, 근대마밥..밥의 종류도 참 많다. 얼마전 밥심으로 건강을 되찾다는 TV 프로그램을 시청했는 데, 이렇게 다양한 맛과 영양을 가진 밥이라면 굳이 다어어트를 위해 밥을 굶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다. 2주 식판 다이어트! 겨우 2주만에 과연 체주감량이 될까? 더군다나 이렇게 삼시세끼, 거기에 간식까지 먹으면서?하는 의구심이 드는 사람이라면 직접 해보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다.사실 단계별 메뉴만 쭈욱 훑어봐도 몸에는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레세피들이다. 뚝딱 만들기보다는 어느 정도의 노력도 필요하다. 무엇보다 2주라는 기간도 부담을 덜어준다. 한달다이어트, 6계월 다이어트. 그러면 지속하기도 어렵고 중간에 포기하거나 하면 심리적으로 위축되기 마련인데 2주라는 시간은 조금만 결심을 굳게 하면 충분히 지속가능한 기간이기 때문이다. 또한 체중감량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간 또한 2주라고 한다. 내게 맞지 않는 다이어트 방법을 무작정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내 나이에 맞는 다이어트! 날씬함 뿐 아니라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