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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같은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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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상승기라 돈벌기 바쁜가봐요.  판매지수는 높은데 리뷰는 하나도 없네요. 주변에 나와 같은 가치관으로 투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책을 통해서나마 동지(?ㅎㅎ)를 만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액수은 개미지만,, 마음만은..   12년 나온 책에 비해 가볍고, 투자종목도 소개됐습니다. "부자는 나쁘다는 편견을 버려라" , 이런 편견은 극도로 가난한 사람일수록 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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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상승기라 돈벌기 바쁜가봐요.  판매지수는 높은데 리뷰는 하나도 없네요.

주변에 나와 같은 가치관으로 투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책을 통해서나마 동지(?ㅎㅎ)를 만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액수은 개미지만,, 마음만은..

 

12년 나온 책에 비해 가볍고, 투자종목도 소개됐습니다.

"부자는 나쁘다는 편견을 버려라" ,

이런 편견은 극도로 가난한 사람일수록 심하더군요.  그리고, 그 생각이 더욱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기업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부도덕하다고 욕하면서 그 곳에 투자해서 돈을 벌려고 한다는 것은 난센스다. 올바른 주식투자는 기업에 대한 개념을 바꾸는 데서 시작된다나는 생각한다. 그래야 매매 게임의 빠지지 않을 수 있다"

투자하면서 그 회사 욕을 하는게 포털 증권 게시판의 분위기.  기업에 투자한다는 걸 잊고, 수익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석꾼 농부는 있어도 천석군 사냥꾼은 없다"

농부처럼 최소 1~2년은 기다려라... 건데, 초단위로 스마트폰으로 주가확인이 되니, 이 말이 얼마나 비현실적으로 들릴지, 그럼 최소한 지향이라도 해야합니다. 대부분 큰 수익은 오래 보유한 좋은 종목에서 나더군요.

j****e 2014.09.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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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일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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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 2010년까지 기업의 소득 증가율은 16.5% 반면 가게소득의 증가율은 2.3%에 불과 했다... 이렇게 성장하는 기업의 부를 나누어 가져서 투자소득을 올여서 조금더 나은 경제생활을 하도록 하자는 내용이다....이를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얘기 하고 있다.... 그래서 주식 투자로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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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 2010년까지 기업의 소득 증가율은 16.5% 반면 가게소득의 증가율은 2.3%에 불과 했다...

이렇게 성장하는 기업의 부를 나누어 가져서 투자소득을 올여서 조금더 나은 경제생활을 하도록 하자는 내용이다....이를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얘기 하고 있다....

그래서 주식 투자로써의

YES마니아 : 로얄 n******1 2014.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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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잦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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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20년 차 주부이다. 신랑이 주식 투자의 길로 들어선지 벌써 강산이 한번 바뀌었다. 그동안의 맘 고생이야 이루말할 수 없다. 급한 성격에 주가가 조금만 하락을 하면 홀딱 팔아 치우고, 조금 상승을 하는 분위기이면 또 얼른 사고......  그 덕분에 < ㅠㅠㅠㅠ> 엄청난 손실을 보았다. 부부 싸움도 부지기수로 하고......    주식농부 박영옥의 성공투자법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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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생활 20년 차 주부이다. 신랑이 주식 투자의 길로 들어선지 벌써 강산이 한번 바뀌었다. 그동안의 맘 고생이야 이루말할 수 없다. 급한 성격에 주가가 조금만 하락을 하면 홀딱 팔아 치우고, 조금 상승을 하는 분위기이면 또 얼른 사고......  그 덕분에 < ㅠㅠㅠㅠ> 엄청난 손실을 보았다. 부부 싸움도 부지기수로 하고...... 

 

주식농부 박영옥의 성공투자법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개인투자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최고의 주식투자 교과서!
주식투자란 이런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이제껏 투자했던 종목과 투자 결과 뿐 아니라 투자에 임하는 자세,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 시장을 공부하고 기업과 소통하고 경영자와 동행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한다. 저자의 경험과  본인의 경험을 살려 수익을 내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차근차근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 신랑에게 이 책을 권하기로 하였다.

 

 이 책을 만난 순간 신랑은

 " 고마워,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만 이제는 손실을 보기 보다는 ' 주식 투자 교과서'를 읽고 조금씩 조금씩 노력해볼께......" 라는 말과 함께 서재로 들어가 내게 작은 희망을 갖게 해주었다.

 



j***3 2012.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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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기업과의 동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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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기업과의 동행이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뉴턴 이전에도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본 사람은 있었다. 그들 중 대부분은 일상에 길들여진 눈으로 바라봤기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 몇몇 사람들은 '저게 왜 떨어질까?' 호기심을 가졌을 법하지만 그것을 이론으로 정리할 지식이 없었다. 뉴턴에게서 우리는 투자자의 눈을 갖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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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기업과의 동행이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뉴턴 이전에도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본 사람은 있었다. 그들 중 대부분은 일상에 길들여진 눈으로 바라봤기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 몇몇 사람들은 '저게 왜 떨어질까?' 호기심을 가졌을 법하지만 그것을 이론으로 정리할 지식이 없었다. 뉴턴에게서 우리는 투자자의 눈을 갖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일상적이지 않은 눈으로 일상을 바라보는 것, 그리고 거기서 변화를 발견하고 해석할 수 있는 지식이다. 노력은 두 가지 요소 모두에 필수적이다.

매번 신문에서 변화의 조짐을 어떻게 찾아내느냐고 불평할 필요는 없다. 3~4년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1년에 한 종목만 발굴한 뒤에 공부, 소통, 동행하면 된다. 신문을 보면서 하나의 현상이 다른 분야에 어떤 파급력을 미칠 것인가를 상상하고 그 상상의 합리성을 뒷받침으로 자료를 찾아보는 일을 반복한다면 단언컨대, 투자의 기회는 널려 있다.

 

 가치 있는 정보는 늘 미래를 가리킨다. 그리고 미래는 늘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미래의 불확실성은 투자자를 혼란스럽게 하지만 불확실하기 때문에 투자가 가능하다. 이 불확실성을 확신으로 바꾸려면 유용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그 정보들의 흐름을 파악한 뒤 결론이 나왔을 때 과감하게 결정할 수 있는 배짱이 필요하다.

주식투자를 매매의 영역에서 투자의 영역으로 바꾸자. 동업의 기준으로 판단하라. 높은 수익률 기대가 충족될 수 있는지를 알려면 해당 사업을 할 때 주된 이익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 그리고 사업을 잘하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도 알아야 한다.

속속들이 질기게 공부하라. 주식투자의 기본은 '내가 사업을 한다는 마음으로 기업을 사는 것'이다. 주주로서 대리 경영을 통해 그 사업을 하겠다는 마음과 자세가 필요하다. 투자할 기업을 정성을 다해 고르고, 성실한 마음으로 살펴보고(분석하고), 기업과 늘 소통하면서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지켜보며, 사업이나 경영에 도움이 되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알려주면서 동행하는 것, 그리고 때가 되었을 때 갈무리하고 그 수확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주식투자의 핵심이다. 주식투자는 기본적으로 가치분석을 통한 장기투자다. 주식시장도 상식의 큰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주식투자 역시 '상식의 투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배당을 하찮게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 모든 일에는 기본이 중요하고 거기에 답이 있다. 기업에 투자를 하고 그 기업이 낸 성과에 대해 배당을 받는 것이 주식의 기본 개념이다. 시세차익만 생각하다가는 투기의 세계로 빠져들기 쉽다.

배당은 기업이 투자자들과 성과를 나눌 만큼의 이익을 냈다는 뜻이니까 일단은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또 적정 수준의 배당은 시장의 상황이 악화되어 주식시장 전체가 하락기를 겪을 때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 주가가 하락할수록 배당수익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코스피 지수를 예측하는 건 일찌감치 포기했다. 투자가치가 있는 기업인지 알기 위해 자료를 찾아 공부하고 몇 년간의 공시를 꼼꼼하게 확인하게 수차례 기업 탐방도 간다. 그것도 모자라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전화로 물어본다. 이런 일을 1~2년은 해야 '이 기업은 투자가치가 있구나'하면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한다. 그러고서 2~3년을 더 기다린다.

탐욕을 내려놓고 차분하게 생각해 보면 어떤 방식으로 투자해야 하는지 누구나 알 수 있다. 주가는 기업의 가치에 따라서 결정된다. 기업은 생물과도 같아서 짧은 시간에 그 가치가 파악되지 않을뿐더러 끊임없이 변화하는 존재다. 그러니 속속들이 공부하고 ㅣ지속적으로 소통하지 않으면 기업의 가치를 알 수 없다. 투자란 사업 수완이 좋은 사람에게 자금을 대고 그 돈으로 사업을 해 성과를 내면 그것을 나누는 것이다. 성과를 내려면 반드시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다. 투자라는 말 자체에 이미 시간이라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이런 투자의 본질을 망각하고 주식시장에서 급행열차를 타고 자산 증식을 하려던 수많은 사람들이 불행의 급행열차를 탔다.

불행이라는 표현을 쓰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힘들게 번 돈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그 과정에 있다. 자신이 투자한 기업의 실체를 모르니까 투자 기간 내내 불안하다. 좌불안석, 돈도 잃고 마음의 평안도 잃어버린다.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주식농부 박영옥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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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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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자본주의 꽃이다누구나 돈이 필요하고 그러기위해 뻥튀기기계로 튀기듯 불어나게 만들고 싶어한다주식을 하는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다하기만 하면 벌었으면 좋겠는데 쉽지않다.버는사람보다 잃는 사람들이 더 많다어찌보면 자본적 베이스로 사두고 나면 오른다기업은 성장을 하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니 자산가격이 오를수밖에 없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하고 싶지만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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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자본주의 꽃이다
누구나 돈이 필요하고 그러기위해 뻥튀기기계로 튀기듯 불어나게 만들고 싶어한다
주식을 하는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다
하기만 하면 벌었으면 좋겠는데 쉽지않다.
버는사람보다 잃는 사람들이 더 많다
어찌보면 자본적 베이스로 사두고 나면 오른다
기업은 성장을 하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니 자산가격이 오를수밖
에 없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하고 싶지만 모든것에 통용되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열정을 갖고 있다
이 열정은 할 수 밖에 없는 절박함이다
절박함은 가난이라는 환경에서 하고자 하는 내몰림이 만들어 낸다.
환경이 아쉽거나 부족한것이 없이 조성되어 있다면 절박함은 나올수 없다.극한으로 내몰려야만 나오는 우월한 상태이다
난 절박함이 창피하거나 프롤레타리아만 갖는 저급함이 아니라
무엇보다 강력한 무기라고 말하고 싶다
행동은 아쉬워야 움직인다

주식농부로 알려 지신분
개인투자자로써 아마도 자산규모로 탑일듯
농심투자라는 용어를 탄생시키신분
이 분의 투자법은
괜찮은 주식을 찾은후 약간의 주식을 산후
1~2년 정도 지켜본다
매출,이익률 등이 늘어나는지를.
그리고 본격적으로 매수를 한후 2~3년을 기다리며 적정가격을
시장이 알아주면 그때 매도한다
아주 긴 시간을 투자한다
참으로 저리 기다릴줄 아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기다림은 돈으로 보상한다
d*********o 201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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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일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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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방법은 다 다르다. 슈퍼개미 박영옥 대표의 투자 방법은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방법임에는 분명하다.   나 같은 무지한 개미들은 겁이 나서 작은 수익에도 조마조마 마음을 졸이며 작은 수익으로 만족하는 내 모습을 조금이나마 반성해본다.   가끔 무식하다고 할 정도로 아무것도 알아보지 않고 하던 투자.   이제는 끊자. 그리고 집중해서 오래 가져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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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방법은 다 다르다.

슈퍼개미 박영옥 대표의 투자 방법은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방법임에는 분명하다.

 

나 같은 무지한 개미들은 겁이 나서 작은 수익에도 조마조마 마음을 졸이며

작은 수익으로 만족하는 내 모습을 조금이나마 반성해본다.

 

가끔 무식하다고 할 정도로 아무것도 알아보지 않고 하던 투자.

 

이제는 끊자.

그리고 집중해서 오래 가져가보자.

r*******n 201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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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 주식농부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 주식농부" 내용보기
슈퍼개미라는 말이 있다. 일반인은 감히 꿈도 꾸지 못할 정도로 큰 금액으로 투자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존재가 드러나는 대부분의 이유는 특정 기업의 주식수가 5% 넘을 때 공시되며 알게된다. 국내에 이런 주식 투자자들이 있는데 현재 가장 유명한 사람은 주식농부라 불리는 박영옥씨다. 1~2개 기업에 5% 이상 주식을 갖고 있는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 대기업 오너들이 겨우 1%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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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라는 말이 있다. 일반인은 감히 꿈도 꾸지 못할 정도로 큰 금액으로 투자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존재가 드러나는 대부분의 이유는 특정 기업의 주식수가 5% 넘을 때 공시되며 알게된다. 국내에 이런 주식 투자자들이 있는데 현재 가장 유명한 사람은 주식농부라 불리는 박영옥씨다. 1~2개 기업에 5% 이상 주식을 갖고 있는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 대기업 오너들이 겨우 1%정도로 좌지우지 할 정도니 - 몇 개나 되는 기업에 5%이상 보유하고 있다.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박영옥씨가 존경을 받는 이유는 그의 투자철학과 실천이다. 특정 기업의 주식을 많이 갖고 있다고 존경받지는 못한다. 보통 5%이상 주식을 취득하면 그 이유를 밝히는데 밝힌 것과는 반대로 단순히 주가를 올리기 위한 행동으로 하는 슈퍼개미들도 있는데 박영옥은 대부분 자신의 지분취득 이유대로 기업이 잘 되기를 노력한다. 투자로 유명해지면 묻지마 식의 따라하는 다수의 투자자가 생긴다. 이들이 몰리면 기업의 주가가 오른다. 이럴 때 잽싸게 팔고 나오기도 한다.


한국의 주식 투자는 미국과는 다소 다를 수밖에 없다. 무조건 워렌버핏이 평생 보유할 기업만 갖고 간다는 식의 투자는 위험할 수 있다. 기업 정신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고, 경제 상황도 달라 그렇다. 박영옥은 기업을 볼 때 최대 5년까지 보는 듯 하다. 기업을 분석할 때도 1~2년에 걸쳐 분석을 하며 분할매수를 한다. 급격히 오르면 과감히 포기한다. 자신이 분석을 끝내고 기업이 예상대로 진행되면 매수한 후 기다린다.


기업에 대해 평생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 5년 정도까지 보유할 생각으로 - 그 이상 보유하기도 하지만, 또는 그 미만으로 매도하기도 하고 - 기업을 지켜본다. 차라리 이런 점이 국내 주식투자에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한다. 가끔 몇 십년동안 기업을 보유해서 큰 수익을 내는 사람도 있지만 국내 주식투자에서 성공한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그 정도로 장기간 보유보다는 일정 기간 보유한 후에 파는 방법으로 수익을 낸 경우가 많다.


장기라는 표현과 평생이라는 표현은 엄연히 다르다. 장기라는 표현이 1년을 뜻하는 것은 또한 아니다. 박영옥이 이야기한것처럼 3~5년 정도를 의미한다. 겨우 그정도라고 할 사람도 있겠지만 이게 결코 쉽지 않다. 주식 투자에서 1년 이상 보유한 종목을 갖고 있는 투자자는 극히 드물다. 나도 지금까지 최대한 오래도록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5년이 넘었다. 하다보니 그리 되었지만 분명한 것은 그렇게 보유하고 있으니 수익률이 몇 배(200%이상)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한다. 도대체 그 기업은 어떻게 발견했느냐고 말이다. 박영옥은 특별한 정보는 없다고 단언한다. 자신이 고급정보를 얻어 매수한 기업은 없고 대부분 일상적으로 실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에서 기업을 발견한다고 말한다. 신문기사에서도 발견하고 한강 고수부지에 나갔다가 자전거가 많은 것을 보고 투자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많다. 정보를 투자와 연결시킬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박영옥이 일반 사람과 다른 점은 그때부터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간다. 조사 기간이 1~2년까지 걸린다. 자신이 모르는 업종이니 배운다. 한 번 배운 업종이면 두고 두고 써먹을 수 있다. 건설에 관심을 갖고 고려개발을 연구하고 매수한 후에 충분한 수익을 보고나서 매도한 금액으로 KCC건설을 매수했다. 될 수 있는 한 같은 업종에 있는 기업으로 다지 재투자를 한다.


이런 식으로 처음이 힘들지 일단 업종에 대한 분석을 해 놓으면 다른 기업을 투자할 때 도움이 된다. 이렇게 끊임없이 투자하며 자산을 증식했다. 정확하지 않지만 알기로는 투자만으로 자산을 증식한 사람중에 국내에서는 최고가 아닌가 싶다. 현재 자산만 1,000억대로 알고 있는데 이 자산이 투자로 쌓았으니 대단하다고 볼 수 밖에. 마지막 말이 인상깊었다. 자신은 우상향의 수익을 낸 것이 아니라 계단식 수익이 났다고 한다.


지속적으로 자산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동안 자산 증식이 되지 않다가 기업 주가가 오르며 자산이 늘어났고 또 다시 기업을 매수한후 기다린 끝에 자산이 또 다시 늘어났다는 표현이다. 우리는 대부분 우상향으로 지속적으로 자산이 늘었을 것이라 판단하지만 박영옥이 말한 계단식이 맞다. 대부분 성공한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자산이 늘어난다. 그런고로, 인내하고 인내하며 분석하고 공부하고 조사해서 두고 두고 써먹어야 한다.


마지막에 투자 하기전 8가지 질문이 있는데 내용이 필립 피셔가 기업 투자 전에 하는 질문과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워렌 버핏도 결국에는 필립피셔의 방법을 받아들여 큰 성공을 본 것처럼 투자는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를 인식하고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이러니 투자가 힘들고 어려워 수익내기가 힘들다. 오랜 기간동안 공부하고 분석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측까지 해야 하니 말이다. 


생각해보니 나는 분석과 조사는 예전에는 그나마 조금 했는데 지금은 아주 조금만 하고 있고 예측은 다행히도 맞는 적이 많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중간에 매도했다. 개인적으로 무척 후회한다. 역시나 내 생각이 옳다고 판단했으면 끝까지 갔어야 하는데 우선순위에서 밀려 매도했더니 - 다행히 수익은 난 상태였지만 - 결국 실행했느냐 차이다. 내가 감히 박영옥가 비교한다는 것자체가 어불성설이지만. 다시 시작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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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 201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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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Review]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내용보기
어쩌면 자본 시장이라는 그 흐름 속에서, 보다 더 긴밀하게 우리 생활에 맞닿아있는 현실을 생각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과연, 왜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지....     가지고 있는 재정적인 부분, 금전적인 volume감을 더 늘려나가기 위한 수단으로... 재력이 바탕이 될 수 있는 성공한 삶의 모습들에 다가서기 위한 방편으로... 이와 같은 생각들 또한 지배적일 수 있겠지만
"[Review]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내용보기

어쩌면 자본 시장이라는 그 흐름 속에서,

보다 더 긴밀하게 우리 생활에 맞닿아있는 현실을 생각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과연, 왜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지....

 

 

가지고 있는 재정적인 부분, 금전적인 volume감을 더 늘려나가기 위한 수단으로...

재력이 바탕이 될 수 있는 성공한 삶의 모습들에 다가서기 위한 방편으로...

이와 같은 생각들 또한 지배적일 수 있겠지만,

현 시점에서의 우리의 가계를 되돌아보는 일.

 

돈에 대한 가치가 급변하는 경제적 생활 패턴 속에서는,

주식 투자에 대한 관점이 필수불가결해지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와 같은 부분들은,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으며..

경제 발전과 함께 더불어 변모하고 있는 산업 대부분의 구조적인 틀 변화.

그리고 앞으로 미래에 있어서 그려볼 수 있는 한국의 주식시장에 대한 생각들.

이와 같은 생각들을 통해 짐작할 수 있는 주식 투자에 대한 개념에서 시작한다 생각이 된다.

 

독자로서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를 읽게 된 내 스스로도,

지금 현실적인 부분에서의 재테크와 주식 투자에 대한 부분들은 부족하지만~

현실적인 부분들을 냉철하게 바라보던 주식 투자의 목적에 대한 확인들은,

지금 이 순간에 만족할 수 없는 부족한 부분들을 실감하게 만들어 준 의미있는 자극제라 여겨진다.

 

더불어, 기업의 성장 주기에 투자할 수 있는 시점적인 부분의 적기.

실패에 대한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던 이 원론과도 같은 정보와 사실의 확인은,

사회적인 부분에서 여러 면에 걸쳐 확인할 수 있는 신문의 복습과도 같았다 판단이 된다.

 

실제적으로 이와 같은 반복적인 패턴과, 시장의 변화에 대한 그 흐름성을 판단하는 일은,

주식 투자에 대한 프레임 자체를 바꾼다는 의미를 공감하게 만든 알기 쉬운 예들이었다 느껴진다.

 

그리고 원칙이라는 부부에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수익성.

과감한 변화와 조금 더 큰 미래를 위한 기다림이 가능할 수 있는 일.

위기의 상황을 기회로 맞이하게 되는 특별함이 가득한 이야기들과,

사업의 전망을 살펴볼 수 있는 기업 자체의 재무구조의 검토.

 

결과적으로 중요한 것은, 투자의 개념은 한 번에 전문가가 되지 않는다는 점과,

사실, 전문가라는 title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원칙.

그럼으로 인해, 끝까지 오래토록 공부를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 여겨지게 된다.

 

이와 같이 기본적인 내용들 속에, 날카로운 한 마디를 분명하게 표현하고 있는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의 부를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인 안목을 통해, 투자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부자되기 첫 걸음이라 판단이 된다.

 

아마도, 생각보다 읽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의 흡인력을 지닌 작품이었다는 점은,

부를 늘리며, 성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싶은 모두의 마음을 반영한 또 다른 시각 때문은 아닌지...

YES마니아 : 로얄 k****s 201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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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서평]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내용보기
투자자의 시선으로 주식의 현장을 바라보는 과정은, 보다 전문성이 있는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인해~ 자칫, 주식 투자라는 개념 자체를 어렵게 여길 수 있는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마련해둔 종잣돈이 없는 상황이기에, 주식에 대한 필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공감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변화하는 경제적 흐름과 가치들에 대해 두려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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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시선으로 주식의 현장을 바라보는 과정은, 보다 전문성이 있는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인해~

자칫, 주식 투자라는 개념 자체를 어렵게 여길 수 있는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마련해둔 종잣돈이 없는 상황이기에, 주식에 대한 필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공감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변화하는 경제적 흐름과 가치들에 대해 두려움이 앞서는 것도 사실은 사실이겠지만,

그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 자체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어쩌면,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를 꼭 읽어보고 싶다는 느낌을 갖게 되었던 것은 아니었을지.......

 

개인투자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최고의 주식투자 교과서..라는 표지의 서두가 인상적이지만,

이 책을 그리 어려운 용어들로 가득찬 주식 투사의 전문 서적이라 겁을 낼 필요는 없을 것이라 판단이 된다.

 

머뭇거리고 있는 투자자, 생각에 따른 도전에 있어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주식시장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를 소개하는 과정으로 인해~ 쉽게 공감을 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생각이 되며,

나와 마찬가지로, 주식이라는 경제적 용어에 대해 이미 해 본 것도 없지만 지레짐작 겁을 먹고 있는 사람이라 한다면,

기본적인 주식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이해하는 과정과 함께~

소통을 통한 미래의 확신있는 투자의 길을 열어줄 수 있는 읽어볼 법한 경제서적이라 평가를 내리고 싶다.

 

사실, Prologue에서 소개를 하는 주식 투자가 필연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와 그 소개에 있어서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기에, 제목만을 놓고 본다면 본질적인 이야기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된 것이 사실일 뿐이었다.

하지만, 그 이유 또한 왜? ..라는 사고를 던져보아야 하는지...

그리고, 그런 현실 속에서 묵묵히 안정만을 지향하며 묶여있는 경제의 정체를 고수하는 입장이라 한다면,

상당히 충격적인 결과, 흐릿한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게 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된다.

 

물론, 그와 같은 이유이기 때문에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시각이 필요한 일이겠지만,

결과적으로 이러한 서두를 소개받는 과정과 함께~ 투자자의 눈을 통해 본 주식 투자의 방식.

그리고 결론을 미리부터 내리고, 그 이유를 합당하게 따져보는 본 내용들의 정리 방식에 대해서는~

한 차례의 실패를 겪으면서, 냉철하게 한국의 주식 시장을 바라보게 된 주식농부 박영옥 작가님의 솔직한 평가.

마치, 일일 또는 주간지 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칼럼과 같은 내용으로,

현 시장의 상황들을 통해 되짚어 볼 수 있는 시장 자체의 수익률 평가라 여겨지게 된다.

 

그와 같은 경험담과 현 시장의 상황으로 인해, 주식 투자에 대한 입문서적 성격을 띄는 동시에,

마치 투자에 대한 경험을 다룬 한 편의 인생사가 담긴 에세이적 성격을 띄고 있는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돈을 벌고 싶으면, 모든 정보를 그냥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신념,

수치와 그래프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며, 남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맹신하는 얇은 귀를 가진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한 번쯤, 꼭 읽어보는 시간들을 통해~ 자기 암시 및 기본적인 공식 자체를 훑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쉬는 시간 활용이 될 것이라 생각이 된다.

 

성공하고 싶은 것은 모두의 바람이니만큼, 투자의 막연한 결과와 성공에 부러워하기 보다는..

직/간접적으로 투자에 관한 시선들을 또 다른 인생을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는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j*******h 201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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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좀 한다 하는 사람이라면
"주식투자 좀 한다 하는 사람이라면" 내용보기
주식으로 돈을 번 분이 주위에 있지만, 그 분 역시 그러했고, 나 역시 주식은 할 게 못 된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생각이 바뀌었다. 잃지 않는 투자, 할 수 있다. 주식하면서도 불안해하지 않고, 조급해 하지 않을 수, 있다. 이렇게 ‘나도 주식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 있을까. 그래서 나도 결국 주식에 투자하게 됐다. 소량이지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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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을 번 분이 주위에 있지만,

그 분 역시 그러했고, 나 역시 주식은 할 게 못 된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생각이 바뀌었다.

잃지 않는 투자, 할 수 있다.

주식하면서도 불안해하지 않고, 조급해 하지 않을 수, 있다.

이렇게 ‘나도 주식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 있을까.

그래서 나도 결국 주식에 투자하게 됐다.

소량이지만 조금씩 내가 눈여겨 봐두었던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오르긴 하지만 거북이걸음이다.

그런데 무엇보다 신기한 것은 정말 불안하지 않다.

매일 시세판을 쳐다보지도 않는다.

자기 전에 주가 한 번 확인하고, 기사 한 번 검색해 보고 편하게 잔다.

 

“탐욕을 내려놓고 차분하게 생각해 보면 어떤 방식으로 투자해야

하는지 누구나 알 수 있다. 투자란 사업수완이 좋은 사람에게

자금을 대고 그 돈으로 사업을 해 성과를 내면 그것을 나누는 것이다.

성과를 내려면 반드시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니 투자라는 말 자체에 이미

시간이라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이런 투자의 본질을 망각하고

주식시장에서 급행열차를 타고 자산증식을 하려던 수많은 사람들이

불행의 급행열차를 탔다.

불행이라는 표현을 쓰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힘들게

번 돈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그 과정에 있다.

자신이 투자한 기업의 실체를 모르니까 투자 기간 내내 불안하다.

좌불안석, 돈도 잃고 마음의 평안도 잃어버린다.”

 

욕심을 버리면 길이 보인단다.

 

“젊었을 때는 참 시답잖게 들리던 말들이 인생의 어느 순간에는

소름끼치게 다가올 때가 있다. 그리고 그때는 그 말의 참뜻을 몰라

꽤 많은 실수를 한 다음이다. 나는 특별한 방법으로 투자하지 않는다.

지극히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바로 하품이 나고 참 당연한 방식으로

투자해서 오늘에 이르렀다.”

 

당연한 방법이 특별해지는 비결이라니.

이제 다른 투자 입문서도 하나씩 떼야겠다.

사실 이 책만으로는 주식투자를 모르는 사람은

바로 실전에 들어갈 수가 없다.

매매방법이나 투자용어에 대해서 설명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 주식을 해봤던 분이나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하고 나서 귀동냥 혹은 테마주 위주로

투자 종목을 정하던 사람들은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만 읽고 주식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 책은 읽고 주식투자를 시작했으면 한다.”

i****n 201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