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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에 버려진 편지를 읽고 레츠의 친부모를 쿄이치 나나세 부부라고 생각하는 시즈카와 테츠. 오빠들의 애정공세, 오빠들의 출생의 비밀. 지금 상황에서 유력한건 쿄이치랑 붕어빵 얼굴인 레츠가 쿄이치 부부의 자식이라 추정되고 있다. 큰아버지 부부가 사망한 후 숙모인 료코가 거두어 키웠다고 생각됨. 니무라네 집에 방문한 시즈카는 니무라 엄마와 싸우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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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카네요시 작가님의 그런 게 아니야 6권 리뷰입니다. 갑자기 학교 축제 에피소드가 나오면서 미인미남 콘테스트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흐름이 너무 예상했던 그대로 여서 이 에피소드는 별로 재미가 없어요. 벌써 이런 패턴이 몇번째인지 모르겠어요. 근데 이번에는 이 에피소드가 메인이 아니라 니무라의 엄마와 아빠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면서 또 새롭게 이야기가 진행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