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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과 천진반의 숨 막히는 제22회 천하제일무술대회 결승전이 종이 한 장 차이로 막을 내리며 천진반이 참된 무도가로 거듭나는 것도 잠시, 오공의 가장 소중한 벗 크릴린이 살해당하는 충격적인 비극으로 전개가 급변하는 10권입니다. 과거 세계를 암흑에 빠뜨렸던 공포의 화신 '피콜로 대마왕'이 봉인에서 부활해 드래곤볼과 무도가들을 노리고, 비통함과 분노에 휩싸여 복수에 나선 오공은 숲속에서 기이한 실력자 야지로베를 만나게 됩니다. 마족 탬버린과 심벌을 상대로 펼치는 통쾌한 격투와 함께 마침내 피콜로 대마왕 본체와 정면으로 맞닥뜨리며 손에 땀을 쥐는 전율을 선사합니다. 유쾌한 무투 축제에서 세계의 명운을 건 처절한 사투로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하며 압도적인 서스펜스를 뿜어내는 소년 만화의 불후의 명작으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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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모아야지’ 생각만 하다가 완전판으로 구매 시작했습니다 내용은 말이 필요없는 명작이니 따로 리뷰 안하겠습니다만 역시 재밌어요 그리고 확실히 일반 단행본보다 크기가 큽니다 책 변색이나 하자가 걱정 되었었는데 깔끔한 새책으로 전부 잘 받았습니다 소장용으로 완전판 추천합니다!! |
| 인생 최고의 만화로 여러가지 버전으로 나오는데 그 중에서 완전판을 달고 나온 버전입니다 내용상은 크게 차이가 없지만 워낙 팬이다 보니 습관적으로 구매하게 되네요 그래도 모든 버전을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보니 자금의 압박을 견디고 한 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재미는 두말 할 필요가 없는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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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악마는 마인부우편의 데브라지만 이때만해도 지구를 배경으로 했기에 지구의신이 자신의 악한 이면을 지상에 던지면서 피콜로가탄생한다 루시퍼가 떠오른다 그 악마 피콜로는 신에 비하면 한참 힘이 모르지만 지상에서는 피콜로를 아무도 당해낼수가없다 손오공과 피콜로 대마왕과의 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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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10권 리뷰글을 써봅니다. 오래전에 봤었던 드래곤볼을 처음부터 다시보게 되어 너무 좋네요. 어떤 시리즈 작품으로 구매를 할까 고민하다가 완전판이 가장 무난해 보여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깔끔하고 깨끗한 종이질과 표지그림도 산뜻해보여 마음에 듭니다. 피콜로 대마왕이 등장하는 이번 드래곤볼 10권은 다시봐도 정말 스토리와 등장인물들의 설정부분들이 잘 어울어져 상당히 재미있고 관심이 다시 가게된 만화 였던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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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 완전판 10권입니다 드디어 피콜로 대마왕이 나오네요 ㅎㅎ 어렸을 때 피콜로는 뭔가 피부표면이 뱀같아 보이기도 하고 파충류 같아 보여서 엄청 징그럽고 싫어하는 캐릭터 중의 하나였는데 한참 흘러서 다시 읽어보니 나름 남자답고 멋있어 보이기도 하네요 ㅎ 재생능력이나 입으로 알 토해내는 장면은 정말 징그러웠는데 말이죠 ㅎㅎ 앞으로 읽을거리가 많이 남아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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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 완전판 10권을 읽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나메크 행성의 노인이 등장하게 되는데 드디어 그 못된 마녀가 나오는 권인가 봅니다 아무튼 피콜로는 그 행성의 유일한 생존자가 되게 되고 마녀는 드래곤볼을 뺏으러 오죠. 저는 솔직히 그 캐릭터를 어릴 때 봤을 때 정말 너무 무섭게 봤습니다. 캐릭터 자체가 무섭고 음습했으니까요 하지만 커서 보니 그냥 마냥 귀엽네요 역시 손오공은 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