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에피소드 중 하민과 그의 어린 시절 친구인 소영의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은하철도999의 차장이 되고 싶다는 엉뚱한 포부를 당당히 밝히는 하민의 모습을 보고 기관사의 꿈을 갖게 된 소영. 부기관사까지 되었지만 업무가 주는 중압감과 사람들과의 마찰로 하루하루 지쳐가지만, 레일 끝에 있는 풍경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기관사의 길을 계속 가기로 한다.
4개의 에피소드 중 하민과 그의 어린 시절 친구인 소영의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은하철도999의 차장이 되고 싶다는 엉뚱한 포부를 당당히 밝히는 하민의 모습을 보고 기관사의 꿈을 갖게 된 소영. 부기관사까지 되었지만 업무가 주는 중압감과 사람들과의 마찰로 하루하루 지쳐가지만, 레일 끝에 있는 풍경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기관사의 길을 계속 가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