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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국제변호사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평면적인 유학가이드와는 달리
현지에서 직접 로스쿨을 다니며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이야기이므로
좀더 현실적으로 그리고, 구체적으로 로스쿨의 생활들을 파악할 수 있으며
나아가, 실제적인 공부와 생활의 노하우도 느낄수 있다.
개인의 경험이므로 자신의 체험과 시각의 한계를 가질 수 있으나
지금까지 나온 로스쿨 가이드로써는 가장 잘된 책이라고 생각한다.
고등학생이나, 로스쿨을 준비하려는 대학초년생들은 한번 쯤 읽어보고
심기일전하는 데에 좋은 자료가 되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