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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준비해서 떠나는 여행을 선호하지만, 꽃보다시리즈의 영향으로 책 한권 달랑 들고 떠나는 여행이 궁금해 졌어요 ^^
꼼꼼하게 정보 전달 해줘요. 특히 음식은 발음도 어렵고 어떤 건지 알기가 힘든데 음식 이름 하나하나마다 사진과 매칭되어 있어 매우 좋았어요.
숙소, 레스토랑 등의 설명을 읽어 보면 작가님들이 발로 직접 뛴 생생한 정보와 팁이 담겨 있는게 느껴집니다.
4월부터 6월, 9월부터 10월이 여행 적기라고 하니, 내년 봄에는 이 책 딱 끼고 코사무이로 놀러 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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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때 필수가이드북인 코사무이 100배 즐기기로 너무 요긴하게 사용한 나머지..
정말 이책 한권으로 제집 드나들 듯..
사무이가 내 손바닥안에 있듯이 동네 구석구석 다녔답니다.
상세한 설명과 사진을 곁들인 양념에 조화....
말로 표현 할수 없을 정도의 감동의 물결...
코사무이 여행을 다시가고 싶은 마음에 구매한 최신판~~판~~판~~판
신행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사무이가 어떤 변화의 새옷을 입었는지..
너무 설레이고.. 두근 두근 거림이 멈추지 않네여...
사무이 풍경사진과 신속 정확한 정보들로 만들어진
코사무이 100배 즐기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김정숙 작가님~
한장 한장 정성이 담겨져 있고 여행을 다녀왔어도
못가본 곳이 너무 많아 아쉬움이 남아었는데..
이 책 한권으로 포만감이 넘쳐 흐르네여... ㅎㅎ
다들 아시죠~~ 코사무이 여행 길잡이로서는 필수품이라는 사실..
일단 한번 믿어 보시라니까여~~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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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여러차례 다녀오고 피치섬과 팡아만을 다녀오면서 언젠가는 태국의 휴양지를 다 가보겠다 생각했다. 아는 사람만 안다는 코사무이섬은 내가 가고싶은 버짓리스트에 포함되었는데 정말 좋은 휴양지일수록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곳인 경우가 많아서 코사무이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은 편이다. 태국가이드북에 몇십페이지 차지한 코사무이 파트도 부족함이 있고..... 그런의미에서 '코사무이' 만 소개한 유일한 책이 개정판을 발간한 소식은 너무 반갑다. 태국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휴양지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말이다. 차웽비치의 옥색해변을 상상하며, 코팡안과 코타오에서 즐길 찬란한 휴가계획을 세우면서 코사무이책에 밑줄을 그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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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무이 가족 여행을 준비하며 만나게 된 [코사무이 100배 즐기기] 한 편의 화보집을 본 기분이에요^^ 사진 한 장 한 장이 정말 멋지네요.
여행 작가이신 저자께서 발로 뛰며 한 장 한 장 찍은 사진들, 따끈따끈하고 알찬 신상 정보들 잘 보았습니다. [코사무이 100배 즐기기]를 보고나니 벌써 코사무이 여행 한 번 다녀온 기분이 드네요. 숙소, 관광 명소 꼼꼼히 잘 읽고 계획 짜서 즐거운 가족 여행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에메랄드 빛 바다와 비치~ 곧 만나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