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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일본어를 잠깐 배운 기억으로 에키는 '지하철 역'할 때 역이고 벤은 아마도 벤또, 즉, 도시락을 지칭하는 것 같다. 그러니까 에키벤은 기차역에서 파는 도시락을 말하는 것인 것 같다. 제목에서 에키벤 여행기라고만 하면 무슨 만화인지 모를 테니까 저렇게 제목을 지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만화를 봤는데 역시 만화 제일 마지막에 기차역이나 차내에서 파는 도시락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초판이 2014년에 나왔는데 그림체는 90년대 스타일이다. 오래된 연재물을 모아놓은 것 같았다. 각색이 약간 들어간 논픽션이라는 게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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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그 재밌는 에키벤 (역 + 벤토- 도시락**) 시리즈의 최신판인 것이다..!!!!! ---------------------------------------------------------------- **특히 페리를 타고 일본의 최남단을 떠나 대만/오키나와로 떠나는 장면에서 중간에 "사쿠라지마" 를 목격하는 양면가로로 보면 정말 멋진 장면이 압권이다라는 것이다... 에키벤 시리즈의 외전격이지만 본편보다도 더 재밌는 것이 대만/오키나와 등 해외를 다루기 때문이라고 할수 있겠다.. 강력히 추천을 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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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인 에키벤, 즉 역 도시락을 소재로 하는 만화입니다. 역마다 그 지역의 특산물을 사용한 특색있는 도시락이 발달되어 있어서 그걸 소개하는 목적도 있는 듯하네요. 음식을 소재로 한 만화답게 그림체는 무척 사실적입니다. 인물도 그렇지만 특히 도시락을 묘사하는 부분이 실제와 거의 같아서 놀랍네요. 채색까지 되어 있다면 더 싱크로율이 높을거 같아요. 흥미롭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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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고 여행의 교통편 중 기차를 가장 좋아해서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는 늘 챙겨보는 작품입니다. 물론 도시락도 좋아하죠~(도시락뿐만 아니라 먹는건 다 좋아함;;) 이번 이야기는 저의 버킷리스트인 대만일주(환주라고도 하죠) 여행기라서 더더욱 즐겁게 읽었습니다. 제가 가장 보고실고 타고싶었던 아리산 등산철도 이야기도 있었는데... 대만 지진 이후로 아직 복구되지 않았던 시점이라 아쉬웠지요 예전 대만 여행에서 먹었떤 닭튀김이나 돼지갈비 요리가 들어간 도시락 이야기를 보고 있자니, 저도 다시 대만에 가보고픈 마음이 커집니다. 코로나 시대가 빨리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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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여행가서 식은 도시락을 먹어야되냐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격이 비싸고 맛이 원하던 느낌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거 먹을바에는 뜨끈한 식사나 간식을 한번 더 먹는게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여행을 다니면서 이런 문화를 즐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경험 자체가 여행이기 떄문이죠.
아무튼 일본과 대만의 기차에서 먹는 도시락에 대해서 흥미로운 내용을 보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그 문화에 맞춰서 변경 된점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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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 대만, 오키나와편 어제 퀴즈 맞추는 이벤트를 통해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를 만나게 되었네요. 보자마자 내 스타일인것을 알고 바로 구입해서 읽어보았지요. 일본은 다양한 음식으로 만화를 많이 그려서 인지 만화, 음식을 좋아하는 저로썬 너무 좋네요. 내용도 다른 만화와 달리 차별화가 되어 있어 기회가 된다면 전 편을 보려고 합니다. 기차 안에서 먹는 도시락이라.. 얼마나 맛있을지...저도 먹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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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 대만+오키나와편 |
| 일본에는 기차역 저마다의 '에키벤'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워 이 만화를 보게 되었어요.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글과 그림으로 도시락을 구경하며 맛을 상상하는 게 재미있었어요. 다만 도시락 대표 일러스트만이라도 컬러로 제공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
| 도쿄에서 대만으로 떠나는 여정을 담고 있다.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주인공은 페리를 타고 대만에 가게 된다. 페리를 타기까지와 대만에 도착하고 나서도 기차역에서 도시락을 구매해 먹는다. 음식 그림과 설명이 구체적이라 보는 재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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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철도가 발달이 되어 있고 철도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철도 여행에서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그 고장을 대표하는 식재료가 사용되는 도시락 입니다. 일본에서는 도시락을 벤또 라고 하는데 일본어로 역이 바로 에끼이기 때문에 열차 도시락을 에키벤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두인공은 도시락 전문점을 운영하는 사람인데 아내로부터 휴가를 받아서 전국를 일주하게 됩니다. 일본 모든 열차 여행을 마치고 나서 드디어 대만과 오키나와 까지 가게 됩니다.
일본의 에키벤 뿐만 아니라 대만 까지 가서 에키벤을 여행한다는 사시리 대단히 흥미롭습니다. 우리나라는 열차 도시락이 크게 발달하지는 않았기 떄문에 아지 에키벤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