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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부는 전작인 고등부도 그렇고 중등부도 그렇고 매우 가볍게 읽을 수 있는게 특징입니다. 한화로 이야기가 끝나거나 길어봐야 3화정도로 끝나는 이야기 구조로 되어있기에 잠깐잠깐 틈나는 시간을 이용해서 읽어도 중간에 끊김없이 깔끔하게 읽을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브라콤 카스미가 펼치는 GJ부 중등부 5권! 어서 지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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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했던 내기로 부실을 말아먹은 GJ부... 이래서 내기는 함부로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어쨌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물론 이건 픽션이니 있는 거고 보통은 솟아날 구멍같은 건 없습니다. 무저갱으로 추락할 뿐이지. 가건물이나마 새 부실을 획득합니다. 여기서는 또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요. 주로 고스트 속성일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과연... 5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