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만화 중 하나였는데 마침 할인하고 있어서 큰 고민 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기대했던 것만큼 아주 재밌고 흥미로웠습니다! 원작으로 보고 나니 애니메이션 버전도 궁금해지네요. 고민하고 있으시다면 추천합니다!!! |
|
악기? 로 불리는 한때 밈의 전성을 이끌었던 데스노트입니다. 컬러 판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흑백판이 더 맘에 들었습니다. 대사가 많고 L이 죽고 난뒤는 전개가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지만 작가가 많이 머리를 써서 두뇌싸움은 재밌네요. |
|
고전적이지만 굉장히 인기있는 만화인 데스노트 입니다. 오타 타케시 작품인건 누구나 알거고, 특유의 날카로운 설정과 탄탄한 전개가 일품인 작품입니다. 악기? 취급을 받지만 그만큼 좋아하는 팬층이 두꺼운 작품이여서 그런 거겠죠. 정말 재밌습니다. |
| 『데스노트』는 선악의 단순한 대결이 아니라, “정의”를 누가 어떤 근거로 쥐려 하는지 끝까지 묻는 작품이라 긴장이 끊기지 않습니다. 규칙 하나가 공개될 때마다 판이 뒤집히고, 심리전이 디테일하게 맞물리면서 독자까지 추리전에 끌어들이는 힘이 큽니다. 특히 라이트와 L의 대립은 승패보다도 사고방식의 충돌이 더 강하게 남아서, 읽고 나면 ‘내가 어느 쪽에 더 설득됐는지’ 스스로 점검하게 됩니다. |
|
데스노트 전권 오바 츠쿠미 글/ 오바타 타케시 그림 세일할 때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저는 애니를 먼저 본 케이스인데 사실 엘을 가장 좋아했어서 애니를 뒷부분은 보는둥 마는둥 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원작을 구매해서 한번 끝까지 정독해봐야겠어요 |
|
데스노트는 워낙 유명하고 명작이라 저도 애니로 보고 원작으로도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사실 사놓고 미루다가 이제야 읽고 있는데 엘과 키라의 두뇌 싸움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원작으로도 봐야 더 이해가 되는 느낌이에요. 이미 애니로 봐서 결말을 보고 있지만 또 봐도 너무 잘 만든 만화 같습니다 캐릭터들만의 매력도 뛰어나고 각자 머리가 좋으니 보는 저도 같이 머리를 쓰게 되는 재미가 있습니다. |
|
데스노트. 그 어떤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아마 본 만화를 읽어보지 않은 분들은 있을지도 모르지만 데스노트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겁니다. 머리를 쓰는 만화는 보통 주변인물이 바보가 되는 경우가 많지만, 데스노트는 주변 인물들도 한 명 한 명 상당히 입체적인 캐릭터라서 읽는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역시 후반부에서는 평이 갈리긴 하지만, 그럼에도 전반부에 압도적인 재미 덕분에 제겐 최고의 만화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혹 읽어보시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어렸을 때 재밌게 봤던 만화책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질러버렸네요. 12권이나 있고, 그 내용도 엄청나게 가벼운 내용은 아니라 읽는데 좀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니 너무나도 재미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어요. 마지막 라이토의 결말을 보고나니 날이 밝아있더군요. 정말 재밌는 책입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머리도 많이 쓴 티가 나서 꼭 소장해서 보고싶었는데, 너무 행복합니다 ㅎㅎ |
|
이미 만화책으로 가지고 있던 데스노트 세트를 E BOOK으로도 구매했습니다. 심심한 사신이 인간계로 데스노트 1권을 떨어뜨린 후 펼쳐지는 라이토와 L과의 두뇌 싸움. 데스노트를 읽을때마다 중간 중간 적혀있는 데스노트 규칙들을 다 읽고야 말겠다! 다짐 또 다짐을 해보건만, 초반에만 반짝~ 읽게 되고, 책 내용에 푹 빠지고 맙니다. 라이토와 L과의 승부인 1부와, 라이토 대 니아,메로의 2:1 승부인 2부. 흥미진진합니다. "역시 난 틀리지 않...." L의 멋진 대사를 잊을 수 없네요. 데스노트를 사용한 자는 천국도 지옥도 아닌 곳으로 가게 된다는데, 그 곳이 어디인지 궁금할 뿐입니다. |
|
어릴 때 연재 되던거 따라보다가 묵혀야지 했는데 완결이 나도 손을 안댔다 대원씨아이 7월1일자로 가격 오른다고 해서 서둘러샀다 라떼는 검은 노트 위에 화이트로 데스노트 쓰는 게 유행이었는데🤣 그때는 엘을 좋아했는데 다시 읽어보고 라이토 파인지 엘 파인지 정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