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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shi Takahashi 작가님의 워스트(WORST) 26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제 101화 T.F.O.A vs E.M.O.D라는 챕터에서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렌조는 적이 토도킨이 아니라 E.M.O.D라는 말에 알고 있다고 너스레를 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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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챕터 이야기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다른 적들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발전하는 점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매력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소재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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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중에 새로운 위협이 들어옵니다. 바로 크로우즈에서도 나왔던 만지의 습격이 나온 것입니다. 오늘의적이 내일의 동맹이 되고자 합니다. 슬슬 만지와의 전면전이 일어날 듯한데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다음권의 액션과 이야기 역시 기대중입니다! 어떻게 끝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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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만화책들은 표지가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그래서 표지를 보면 무슨 이야기가 등장할지 혹은 이 이 친구들이 어떤 이야기를 풀어 낼지를 기대하게 된다. 그런데 워스트는 약간 그런 맛은 덜하다. 실제로 표지는 아마치가 등장하지만 26권에서 아마치는 등장하지 않는다. 다만 작가가 이제 곧 아마치가 나올거니 기대해 ! 같은? 예고편으로 표지를 사용하고 있는 것인가 싶은 느낌도 든다. 아마 다른 책이였다면 이런 이질감이 불편함으로 다가왔겠지만 워스트 자체가 다른 만화면 단행본으로 몇권을 끌 이야기들을 한권 한챕터에도 많이 끝내기에 아, 이번에 안나와도 다음엔 아마치가 먼갈 하려나보다는 기대감을 가지게한다. 뜨거운 남자들의 이야기, 그렇지만 절대로 따래해서는 안될 이야기 마지막을 향해서 갈수록 점점 더 아껴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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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만≥보우야>>겐지≥세리자와>구리코≥하나>제튼 일듯.. 워스트는 구리코가 하나한테 언제든 도전하라고 했던 편까지만 봤는데요 영화, 만화를 통틀어서 린다만과 보우야를 최강이라고 하는덴 동의하실거 같은데 크로우즈 막판에 린다만이 이겼으니 최강으로 뒀습니다. 겐지랑 세리자와는 어디다 둘지 애매하지만 영화에서의 박력에 꽤 차이는 날거 같지만 보우야 바로 아래로뒀구요 겐지랑 린다만의 싸움이 엄청났다는 회상신 때문에 겐지가 많이 대항했을거다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엔 맷집이 좋아 오래 싸우는것도 보는 입장에선 엄청난 싸움이라고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크게 차이를 뒀어요 구리코는 워스트에선 젤 쎄다고 할 수 있어서 바로 아래로 두고 하나는 구리코랑 큰 차이는 안날거 같아서.. 구리코도 괴물이긴 하지만 하나도 산에서 살다 온 괴물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왠지 스토리 진행 느낌상 그래도 구리코가 조금 더 셀거 같아서 하나를 바로 아래로두고 마지막으로 역대 짱 중에 젤 임팩트가 약한 제튼을 젤 밑으로.. 구리코랑 제튼은 설명할 필요가없죠??ㅎ 쓰고보니 시리즈 최강이 주인공이 아닌게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