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014년도에 출간이 되었지만 아직도 Hyper-V에 대한 설명이 잘 된 서적으로 그 존재 가치가
빛나는 서적이라 할 수 있다. 저자 백승주님이 한땀 한땀 정성을 들여서 집필한 흔적이 많이 보이는 서적으로 국내 Hyper-V 엔지니어 및 컨설턴트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는 훌륭한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앞으로도 백승주님이 Hyper-V 말고도 Azure에 관한 서적을 집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