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과 인사를 나누는 욱당을 보게된 배연은 경계심이 발동되고 결국 욱당과는 싸우고 혼자 전전반측에 고생하는게 재미있네요. 배연은 드디어 줄곧 아랫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소낭자 욱당에 대한 마음속 깊숙히 숨겨 놓았던 감정을 알아 챕니다. 연모하고 있음을.... |
|
욱당이 말한 꿈이 실제 일어나자 배연은 욱당의 안위가 걱정되어 자신의 곁에 둔다. 가면을 벗고 진짜 모습을 드러낸 배연의 모습에 욱당은 더욱 친근감을 느낀다. 욱당을 눈에 담은 고창의 모습에 질투를 느낀 배연은 은호에게 고창을 적극적으로 추천해 은가는 고창과 혼사를 맺는다. 배연은 마음속 깊숙이 숨기고 있던 감정을 갑자기 알아채고 당황하짐당황하지만 이내 마음을 정하고는 욱당과 자주 만날 기회를 만든다. 욱당은 자신의 집안 일을 열심히 돕는 배연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 지지작가님의 화교 10권입니다... 여주 욱당의 오라버니가 이 이야기에서 남주 배연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개척해서 가업을 일구려고 하는데 이러한 이야기와 그의 과거와는 다르게 등장하는 부인에 관한 이야기들을 엮어서 만들면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거 같네요 |
|
배연의 스승의 장남이 갑자기 급사하고, 그로 인해 배연은 욱당의 꿈을 믿게 됩니다. 그래서 욱당의 안위를 몹시 걱정하게 되고요. 자신의 일을 바쁘게 처리하면서도 욱당의 안위를 일일히 챙기는게 아주 흐뭇했습니다. 거기에 고창으로 인해 위기의식을 느끼면서 결국 자각했네요ㅋㅋㅋㅋ 아 드디어!!!
|
|
남주는 여주에게 남다른 감정이 있음을 처음으로 깨닫게 됩니다. 남주의 성격답게 망설이지않고 계획을 세워 여주에게 다가갑니다. 여주도 남주의 마음을 받아들이구요. 이번 10권은 별 긴장감 없이 술술 읽히는 것 같아요. 큰 사건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