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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의 욱동의 수를 셈한 놀림에 역공을 펼쳐 배연을 움직이게 하는 욱동의 재주에 웃음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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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은 욱가의 칠기 점포가 현재의 국면을 타개할 방법도 금방 생각해 내고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욱원의 처 상씨가 아들을 낳는다. 소명사에서 열린 법회에 강남의 명문가에서는 안식구들까지 대동해 참석한다. 욱당과 서훤은 뜻이 잘 맞아 친구가 된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 지지작가님의 화교 08권입니다... 배연은 정말 연애에 있어서는 쑥맥인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여주 욱당을 좋아하는 남조가 나타나서 적극적으로 욱당에게 접근을 해야 배연이 질투를 하고해서 욱당에 대한 마음을 확인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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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배연ㅋㅋㅋ 자각도 못했는데 이미 욱가 장사부터 일일히 도와주고 있네요 하진짜웃기다.... 서훤은 정말 멋진 아가씨네요. 은명원도 좀 골골거려도 멋진 사람이라던데, 좋은 짝이길 바랍니다. 고희와 고창... 둘다 능력도 괜찮고 좋은 남매인데 어째...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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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남주와 여주 사이의 접점이 거의 없고 분위기도 일과 관련된 딱딱한 소재뿐이었는데 여주의 오해 덕분에 남주는 여주를 골려주며 기분이 좋아집니다. 지금껏 읽은 것중에 티키타카가 제일 좋았던 권수 입니다.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