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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로 발달한 의학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 07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고도로 발달한 의학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 07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작화가 이쁘고 이세계물중에서는 재밌는 만화입니다. 의사가 이세계로 간다는 컨샙이 마음에 들었어요. |
|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 7권은 의학판타지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답게, 현미경처럼 정밀한 치료 장면과 마법처럼 치유되는 순간이 시각적으로 인상 깊게 표현된다. 유이토가 동료들을 돌보는 모습은 현실과 판타지를 절묘하게 연결하며, 감정 묘사와 과학적 연출이 균형을 이루는 절제된 연출이 돋보인다. 전체적으로 서사의 깊이와 시각적 몰입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한 권입니다. |
| 타키시타 노부히데 작가의 고도로 발달한 의학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 7권입니다.오랜만에 보는 7권인데 육성의 과거 부터 시작해서 제자들의 성장까지 나오네요.교회의 파벌에 대해서도 나오고 제일 중요한 에클레스와 유이토의 만남을 예정한 마지막까지..다음권에 두사람이 만남으로서 인해 어떤 변화가 생길지 제일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