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가 평범하지 않아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열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선교사님들의 삶이 내곁으로 더 가까이 온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신선했습니다. 일상들 가운데서도 항상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소명에 따라서 사는 삶을 보면서 자기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타지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존경합니다!
제목부터가 평범하지 않아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열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선교사님들의 삶이 내곁으로 더 가까이 온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신선했습니다. 일상들 가운데서도 항상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소명에 따라서 사는 삶을 보면서 자기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타지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