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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입니다. 전 권에 이어서 세프에 대한 진실을 모르는 스우나와 그런 스우나에게 휘둘리는 루카..이래서 천연이 무섭다고들 하는 걸까요. 이번 권에서 왜 루카가 편리한 세프 관계를 찾으려 했던 건지에 대한 과거 이야기도 나옵니다. 루카 본인의 반응을 봤을 때 트라우마처럼 남은 것 같습니다. 그걸 스우나가 본인은 알게 모르게 깨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잘 봤습니다 |
| 치구사 미노리의 편리한 세미프렌드 2를 구매하였습니다. 1권에 이어 계속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사실 1권은 읽은지 오래되어 기억조차 잘 나지 않는군요. 보통의 만화책 크기보다 커서 읽기에도 좋습니다. 아주아주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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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계약(?)의 시작과 분위기 잡기였다면, 2권은 그 관계가 진짜로 위험(?)해지는 구간이라 더 재밌었어요ㅋㅋ “세미”라는 애매한 단어가 왜 이렇게 사람 마음 흔드는지… 스킨십은 늘어나는데 감정은 더 복잡해지고, 그 사이에서 주인공이 혼자서 삐걱거리는 게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작품이 달달하기만 한 게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계속 어긋나는 순간들이 있어서 몰입이 됩니다. 그리고 이 만화는 표정 연출이 은근 강해서, 말 한마디 없어도 “지금 뭐라고 생각하는지”가 느껴지는 컷이 좋더라고요. 부담 없이 읽히는데도 설렘 포인트가 확실해서 2권도 순식간에 끝났습니다. GL 입문용으로도 괜찮은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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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세미프렌드 2권'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편리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감정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네요. 이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과연 이 관계가 어떻게 정의될지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됩니다! (141자) |
| 치구사 미노리 작가님의 편리한 세미프렌드 2권입니다. 하마나스 루카가 2권 표지를 맡았습니다. 그림체가 예쁜 GL 만화라 구매하게 되었고 1권은 읽은지 좀 되어서 내용이 가물가물하네요. 2권 구매한김에 1권도 다시 읽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