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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요괴3 만나보자
"반려요괴3 만나보자" 내용보기
반려요괴 1, 2편에 이어 3편이 나왔어요.너무 만나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3편을 만났어요!!!수레지기 주희와 요괴 천잠의 하루가 시작되는데요,민둥이가 초3인 황준을 만나고 서로에대해 알아가며 둘은 소중한 친구가 돼요.요즘 외동아가 많은데 민둥이가 세상에 존재한다면 집으로 데리고 오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ㅋㅋㅋ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고 홀로서기를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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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요괴 1, 2편에 이어 3편이 나왔어요.
너무 만나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3편을 만났어요!!!
수레지기 주희와 요괴 천잠의 하루가 시작되는데요,
민둥이가 초3인 황준을 만나고 서로에대해 알아가며 둘은 소중한 친구가 돼요.
요즘 외동아가 많은데 민둥이가 세상에 존재한다면 집으로 데리고 오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ㅋㅋㅋ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고 홀로서기를 했으면 좋겠네요😍
t******j 2025.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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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요괴 3. 보석거북
"반려요괴 3. 보석거북 "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반려요괴 3. 보석거북 반려요괴 라는 제목을 보면 무서울 것 같아  아이가 어떻게 반응할 지 궁금했어요. 처음에는 요괴 라고 해서무서울 것 같다고 하더니 막상 책의 표지는 너무 귀여워서 내용은 상상했던 것과 달리 아주 따뜻하고 다정한 이야기여서 아이가 점점 읽으면서 반려요괴 책에 빠져드는 게 느껴졌어요. 보석 없이 태어난 거북 요괴 ' 민둥
"반려요괴 3. 보석거북 "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반려요괴 3. 보석거북 


반려요괴 라는 제목을 보면 
무서울 것 같아  아이가 어떻게 반응할 지 
궁금했어요. 

처음에는 요괴 라고 해서
무서울 것 같다고 하더니 
막상 책의 표지는 너무 귀여워서 


내용은 상상했던 것과 달리 
아주 따뜻하고 다정한 이야기여서 
아이가 점점 읽으면서 
반려요괴 책에 빠져드는 게 느껴졌어요. 



보석 없이 태어난 거북 요괴 ' 민둥이' 와 
장난꾸러기 초등학교 3학년인 황준이라는
아이와의 만남에서 부터 
이야기가 시작 됐어요. 
가족들은 모두 등딱지에 보석이 있지만
혼자서 보석이 없이 태어난 민둥이 
가족과 함께 하는 것도 좋지만
인간세계로 나가고 싶어요. 

민둥이네 가족은 ' 우리 가족은 언제나 함께 ' 
가훈 일 정도로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데 ...
하지만 가끔 혼자서 보내고 싶어요. 

며칠 전에 아이가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 라는 말을 해서 
놀라웠는데 민둥이와 같은 
마음이 아니였을까요 ? 

책을 읽으면서 저도 아이를 좀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래서 수레지기인 주희의 가방에
숨어 인간세계로 나가면서 
황준과 만나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어요. 




처음에는 각자의 다른 환경 때문에 
불안을 겪기도 하지만 
서로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며 
점점 이해하게 되는 준이와  거북이 민둥이 



실수하더라도 무엇이든 스스로 
해보고 싶은 준이 ! 

" 아빠가 나를 그냥 뒀으면 좋겠어.
잃어버리고 , 넘어지고 , 깜박 잊어도 
그냥 혼자하게 기다려 줬으면 좋겠어.
조금 늦을 수도 있잖아. ......
언젠가 나도 잘하게 되지 않을까 ? "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고 
이제 막 스스로 무엇가 해보고 싶고
도전해보고 싶은 준이도 민둥이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 여서 

어른인 제가 읽어도 감동적이였고 
너무 위험한 세상인 것 같아
안전을 위해서 라고 하지만 
아이에게 도전 할 기회 조차 
뺏고 있는 게 아닌 지 반성했어요. 

반려요괴 3 : 보석거북을 읽고 난 다음에 
아이 스스로 시도와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볻돋아줘야겠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무조건 엄마 , 아빠에게 도움을 
청하는 게 아니라 처음에는 실수하거나
잘 하지 못하더라도 도전 해보겠다고 ^^ 


h*****7 202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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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 요괴 ?
"반려 + 요괴 ?" 내용보기
'반려'라는 단어와 '요괴'라는 단어가 함께 쓰인다는 게, 처음엔 저도 조금 낯설었어요. 하지만 아이의 마음은 어른과는 조금 다른가 봐요. 무서워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끌리는 '요괴'라는 흥미로운 소재 덕분에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반려'라는 말의 의미를 깊이 있게 알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아이에게 건네줬어요.반려요괴 3 보석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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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라는 단어와 '요괴'라는 단어가 함께 쓰인다는 게, 처음엔 저도 조금 낯설었어요. 하지만 아이의 마음은 어른과는 조금 다른가 봐요. 무서워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끌리는 '요괴'라는 흥미로운 소재 덕분에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반려'라는 말의 의미를 깊이 있게 알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아이에게 건네줬어요.


반려요괴 3 보석거북은 아이들이 스스로의 불안과 고민을 마주하고, 그것을 이겨내는 과정을 보여주는 따뜻한 성장 동화입니다. 책 속에는 자신만 등딱지에 보석이 없어 가족에게서 소외감을 느끼는 보석거북이 '민둥이'와, 덤벙거리는 성격 때문에 아빠의 과잉보호가 창피한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 '황준'이 등장해요. 민둥이와 황준은 각자 다른 이유로 불안을 겪지만, 서로를 만나면서 함께 고민을 나누고 스스로를 이해하며 성장해 나갑니다.


황준의 아빠는 늘 황준을 걱정하는 마음에 모든 것을 다 해주려 하지만, 황준은 그런 아빠의 행동이 오히려 친구들에게 놀림받는 이유가 되어 속상합니다. 아이의 실수를 줄여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고 싶은 마음이 클 거예요. 황준은 실수투성이인 자신의 모습이 부끄럽지만, 민둥이에게 이렇게 말해요. "언젠가 너는 보석을 가지게 될 거고, 나는 덤벙거리지 않게 될 거야. 시간이 좀 걸릴 뿐. 우린 힘껏 자라고 있잖아."


이 구절을 읽으며 제 마음도 뭉클해졌어요. 아이는 서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과 같은 고민을 가진 민둥이를 보며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다독이고 있었으니까요. 우리 아이들도 혹시나 '덤벙거린다', '실수가 많다'는 이유로 움츠러들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됩니다. 아이가 스스로 해보려 하는 시도를 지켜봐 주고, 실패하더라도 괜찮다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달았어요.


작가님은 이런 관계의 소중함과 따뜻한 이해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어요. 아이들은 민둥이와 황준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서툰 자신의 모습도 괜찮다는 위로를 받고, 진정한 친구이자 반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아이가 불안을 느끼는 순간, '괜찮아. 너는 너의 속도로 힘껏 자라고 있어'라고 따뜻하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반려가 바로 우리 부모님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고 응원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반려'의 의미라는 것을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건 어떨까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따독맘_난이도2 #따독맘_재미3 #따독맘_시사점2 #책스타그램 #초등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초등저학년책추천 #어린이책 #도서추천 #어린이도서추천 #책육아 #초등맘 #초등도서추천 #초등북클럽 #독서모임 #북클럽 #엄마와책읽기 #아빠와책읽기 #독서습관 #북토크 #독서프로젝트 #독서챌린지 #따독프로젝트 #반려요괴 #반려요괴3 #위즈덤하우스 

j******9 202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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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요괴와 반려인의 독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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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요괴3반려요괴라니!1탄을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벌써 3탄이!반려 요괴 수레지기가 된 주희가 다양한 요괴들 속에서 반려요괴 전참을 만나 자기의 속 마음을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이번에는 보석 거북의 독립?!이야기일 수도 있다.(개인적으로 독립 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교육의 최종 목적은 '자립'이라고 하는데 아마 보석거북 민둥이도 그렇지 않았을까?늘 함께!를 외치는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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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요괴3

반려요괴라니!
1탄을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벌써 3탄이!

반려 요괴 수레지기가 된 주희가 다양한 요괴들 속에서 반려요괴 전참을 만나 자기의 속 마음을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

이번에는 보석 거북의 독립?!이야기일 수도 있다.(개인적으로 독립 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교육의 최종 목적은 '자립'이라고 하는데 아마 보석거북 민둥이도 그렇지 않았을까?

늘 함께!를 외치는 보석 거북이들 속에서 자신만 보석이 없는 민둘이는 한편으론 많이 외로웠을 것 같다. 그러면서도 또 나만!의 보석을 찾고싶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민둥이에게 딱! 맞는 반려인간은 누구?

늘 옆에서 다 해주고픈 아빠때문에 힘든 황준이도 어쩌면 스스로 하고싶은 마음이 있지 않았을까?

책 속에서 아기에서 어린이로 어쩌면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얘기하려고 하는 황준이와 함께도 좋지만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했던 민둥이의 이야기를 한 번 보면서 지금 나는 어디쯤인지 돌아보아도 좋을 듯 하다.

#반려요괴 #반려요괴3 #보석거북 #김영주글 #밤코그림 #위즈덤하우스 #나는교사다서포터즈 #2025동화책읽는쑥쌤 
e******6 202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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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요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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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코 작가님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김영주 작가님의 글이 더해진 동화책!1,2권을 읽지 못하고 먼저 읽었는데1,2권을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보는 내내 흐믓하고 귀엽고 재미있는 어린이의 세계로 가는 기분~!요즘은 반려 동물을 키우는 가정을 많이 보게 된다. 반려 동물 대신 반려 요괴라니!이런 설정도 재미있고,단순히 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성장
"반려요괴 3" 내용보기
밤코 작가님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김영주 작가님의 글이 더해진 동화책!
1,2권을 읽지 못하고 먼저 읽었는데
1,2권을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보는 내내 흐믓하고 귀엽고 재미있는 어린이의 세계로 가는 기분~!

요즘은 반려 동물을 키우는 가정을 많이 보게 된다. 
반려 동물 대신 반려 요괴라니!
이런 설정도 재미있고,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감동도 전해진다.

장난꾸러니 황준.
준이는 장난꾸러기에 덜렁거리고 정신없는 친구다. 곁에서 친구들, 부모님이 챙겨주지 않으면 큰일난다.
그런데 그런 준이의 속마음은 그렇다.
그런 자신의 모습을 알기는 하지만 혼자서 해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친구.

그런 준이에게 요괴 중 호기심 많고 장난꾸러기 보석 거북 민둥이의 만남이 시작된다.

둘은 왠지 비슷한 구석이 있어보인다.

준이가 보석 거북이에게 
자기 자신에게 하고픈 말을 하는데 그말이 인상깊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말이야, 언젠가 너는 보석을 가지게 될 거고
나는 덤벙거리지 않게 될 거란 거야. 시간이 좀 걸릴 뿐. 우리는 함께 자라고 있잖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준이와 반려요괴
앞으로의 두 친구의 성장이 기대된다.

언제나 부모로서 아이를 잘 돌봐주는 것은 필요하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로서 진정으로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생각하게 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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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요괴 3 : 보석거북
"반려 요괴 3 : 보석거북 " 내용보기
#도서협찬 #도서지원 서로의 빛이 되어 주는 진정한 반려<반려 요괴 3. 보석거북>처음 이 동화책을 만나게 된건 '요괴'라는 단어에 꽂혀서였다. 보고 싶은 책이 있어서 서점에 들렀다가 아이들 책도 한 권씩 사갈까 싶어 어린이 책 코너에 갔는데 반가운 밤코 작가님의 그림이 그려진 귀여운 동화책이 있었다. 랩핑이 되어 있어 내용은 알 수 없었지만 요괴가 나오니 아이들은 무조건
"반려 요괴 3 : 보석거북 " 내용보기
#도서협찬 #도서지원 
서로의 빛이 되어 주는 진정한 반려
<반려 요괴 3. 보석거북>

처음 이 동화책을 만나게 된건 '요괴'라는 단어에 꽂혀서였다. 보고 싶은 책이 있어서 서점에 들렀다가 아이들 책도 한 권씩 사갈까 싶어 어린이 책 코너에 갔는데 반가운 밤코 작가님의 그림이 그려진 귀여운 동화책이 있었다. 랩핑이 되어 있어 내용은 알 수 없었지만 요괴가 나오니 아이들은 무조건 좋아할 것 같았고, 그림도 너무 사랑스러웠다. 그리고 집에 와서 책을 보다 아이는 물론이고 나까지 푹 빠져버렸다. 세상에~! 이렇게 따뜻하고 다정한 이야기였다니. 나에겐 예상치 못한 전개였고 판타지였다. 

엄청난 장난꾸러기에 덜렁거리고 시끄럽고 정신없는 황준. 그런 준이를 아빠는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려한다. 그리고 준이는 그런 아빠의 챙김이 고마우면서도 싫다. 내가 혼자서도 할 수 있는데...
"아빠는 내가 못 미거운가 봐."라고 말하며 혼자 눈물짓는다. 
가족들은 모두 등딱지에 보석이 있는데 혼자만 보석이 없어 민둥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민둥이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 게 좋지만 인간 세계로 나가고 싶다. 언제나 가족들로 넘쳐나 혼자 있을 곳을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몰레 수레지기 주희에 가방에 숨어 들어 인간 세계로 간다. 그리고 준이와 만나게 된다. 
준이와 민둥이의 만남 뒤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까?


.
수레에 사는 요괴들을 돌보는 수레지기 주희. 주희의 반려요괴 천잠. 그리고 수레에 사는 여러 요괴들과 주희를 보면 늘 "인간들이란!"이라 외치며 혀를 차는 꼬마. 다채로운 등장인물들이 나와 지루할 틈이 없는 <반려요괴> 시리즈.
이번엔 성장하는 아이의 고민이 담겨 있어 두 아이를 키우는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나도 너무 과도한 간섭과 보호로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 건 아닐까 고민해본다. 


📖
"......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말이야, 언젠가 너는 보석을 가지게 될 거고, 나는 덤벙거리지 않게 될 거란 거야. 시간이 좀 걸리 뿐. 우리는 힘껏 자라고 있잖아."
- 본문 중에서 - 

힘껏 자라는 아이들. 그리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준이와 민둥이. 그 모습에 나도 이렇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빛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요괴를 반려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고민을 해결하기도 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과 닮아 있어 더 눈길이 가고 공감이 된다. 
여러 세계관으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수 있는 설정이기에 앞으로 나올 이야기들도 너무 기대게 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반려요괴 #반려요괴3 #보석거북 #요괴 #반려 #친구 #우정 #성장 #동화책 #초등책 #초등책추천 #동화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초등책스타그램 #초등책소개 #책소개 #책추천 #책추천스타그램 
이달의 사락 j*******8 202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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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요괴3 보석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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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취향저격 !1권 2권 재미있게 본 반려요괴 시리즈라 3권을 바로 보고 반기는 귀여운 요괴와 사람의 특별한 우정 스토리 이번 3권 보석거북 편에서는  등에 보석이 없는 민둥이 🐢와 민둥이의 새로운 반려인간은 바로 황준 황준과 민둥이가 만나 "난 얘를 키우는 게 아니야 우리는 함께 자랄 거야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웃을 거야 "반려요괴와 인간의 따뜻한 서로의 빛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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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취향저격 !
1권 2권 재미있게 본 반려요괴 시리즈라 
3권을 바로 보고 반기는 
귀여운 요괴와 사람의 특별한 우정 스토리 
이번 3권 보석거북 편에서는  
등에 보석이 없는 민둥이 🐢와 
민둥이의 새로운 반려인간은 바로 황준 

황준과 민둥이가 만나 
"난 얘를 키우는 게 아니야 
우리는 함께 자랄 거야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웃을 거야 "

반려요괴와 인간의 따뜻한 서로의 빛이 되어 주는
진정한 반려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
m******2 202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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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요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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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은 실수하더라도 스스로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것 자체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실수를 해 봐야 그만큼 경험치가 쌓여 다음에는 실수를 하지 않게 된다. 아이에게도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다.실수해도 괜찮으니 스스로 해보자고.혼자 하는 게 서툰 황준에게 민둥이는 정말 너무 잘 어울린다. 민둥이 덕에 황준이는 부모님에게 자기의 의사를 정확히 말하고 부모님은 그걸 들어주었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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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은 실수하더라도 스스로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것 자체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실수를 해 봐야 그만큼 경험치가 쌓여 다음에는 실수를 하지 않게 된다. 아이에게도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다.
실수해도 괜찮으니 스스로 해보자고.

혼자 하는 게 서툰 황준에게 민둥이는 정말 너무 잘 어울린다. 민둥이 덕에 황준이는 부모님에게 자기의 의사를 정확히 말하고 부모님은 그걸 들어주었다.

황준의 마지막 말이 너무 마음에 든다.
"난 얘를 키우는 게 아니야. 우리는 함께 자랄 거야. 함께 이야기하고 웃을 거야. 우린 둘도 없는 친구가 될 거야."

황준에게 민둥이 같은 친구가 생겨 다행이다 앞으로 뭐든지 혼자 힘으로 해보겠다고 말한 황준이를 응원하고 싶다.


반려요괴 보석거북 민둥이는 정말 같이 살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드는 요괴였다.

반려요괴3권도 정말 재미있었다.
무섭지 않고 귀여운 요괴이야기 최고다.
z*******6 202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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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요괴3
"반려요괴3"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간과 요괴가 서로의 반려가 되는 신비로운 요괴 판타지 세계 「반려 요괴」 세번째 시리즈.1,2 권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드디어 3권이 출간되었다!아이가 학교에 가져간 아침독서 시리즈 중 너무 잘 읽고 있는 책 중에 하나. 반짝이는 보석이 없는 등딱지를 가진 요괴 ‘민둥이’와 실수하더라도 무엇이든 스스로 해 보고
"반려요괴3"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인간과 요괴가 서로의 반려가 되는 신비로운 요괴 판타지 세계 「반려 요괴」 세번째 시리즈.

1,2 권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드디어 3권이 출간되었다!


아이가 학교에 가져간 아침독서 시리즈 중 너무 잘 읽고 있는 책 중에 하나.


 

반짝이는 보석이 없는 등딱지를 가진 요괴 ‘민둥이’와 실수하더라도 무엇이든 스스로 해 보고 싶은 3학년 남자아이 ‘황준’의 특별한 만남.

비슷한점을 가진  두 친구가 서툴지만  함께 도와주며 성장하는 장면은 아이들에게 하여금 멋진 울림이 될 것 같다.

밤코 작가님의 귀엽고 따뜻한 그림체가 아이들이 안좋아할 수는 없는 책!


제1회 위즈덤 판타지 문학상까지 받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동화.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말이야, 언젠가 너는 보석을 가지게 될 거고 나는 덤벙거리지 않게 될 거란 거야. 시간이 좀 걸릴 뿐. 우린 힘껏 자라고 있잖아.”_75~76쪽


당장 내가 빛나지 않더라도 , 시간이 걸릴 뿐 우리는 힘껏 자라고 있다는 말이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어서 빨리 최고가 되어야해. 더 빨라야해.'

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쉼표가 되주며 위로가 되어 주는 따듯한 성장동화 인것 같다.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줄 위즈덤 하우스의 반려요괴 시리즈. 추천합니다.!

이달의 사락 s*****7 202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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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너를 보여줘도 괜찮아! 너를 믿어!
"있는 그대로의 너를 보여줘도 괜찮아! 너를 믿어!" 내용보기
책을 덮자마자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다. 응원의 마음이었을까, 아니면 점점 성장해가는 주희의 모습이 흐뭇해서였을까.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의 성장을 조용히 지켜보며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였다.1편에서 수레지기가 된 주희는 이제 자신이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말을 또렷하게 표현할 줄 아는 아이가 되었다.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도 괜찮다는 걸 알게 되었고, 자신
"있는 그대로의 너를 보여줘도 괜찮아! 너를 믿어!" 내용보기

책을 덮자마자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다. 응원의 마음이었을까, 아니면 점점 성장해가는 주희의 모습이 흐뭇해서였을까.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의 성장을 조용히 지켜보며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였다.


1편에서 수레지기가 된 주희는 이제 자신이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말을 또렷하게 표현할 줄 아는 아이가 되었다.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도 괜찮다는 걸 알게 되었고, 자신의 취향을 당당히 말해도 나를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꾸러기 황준은 장난을 좋아하고, 덜렁대기도 해서 여전히 아빠가 따라다니며 챙겨야 하는 초등학교 3학년이다. 그런 황준이 오두막을 탈출한 보석거북 요괴 ‘민둥이’를 만나 서로를 지지하며 함께 성장해간다.


서툰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던 아이들이, 조금씩 용기를 내어 조심스레 말을 꺼낸다. 직접 말하는 것이 두렵고 어려운 순간에도, 진심을 담아 조심스럽게 다듬은 말은 결국 마음을 전하게 만든다.


누구에게나 말하기 어려운 순간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심을 담아 꺼낸 말은 상대에게 전해진다는 걸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통해 배웠으면 좋겠다.


읽고 나서 생각보다 여운이 오래 남는 책이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위로받고, 용기를 얻었으면 한다.

“솔직한 나 자신을 드러내도 괜찮아.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주는 사람은 반드시 있어.”

이 책은 그렇게 말해주는 듯하다. 그리고 나도 그 말을 믿으며, 아이들에게 이렇게 응원하고 싶다.

“너는 너 그대로 소중해. 그러니까, 용기를 내도 좋아.”

그리고 아이들이 스스로 나아가려고 할 때, 그들을 믿고 지지해주는 어른이 꼭 되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든든한 디딤돌이자 안식처인 부모가 바로 옆에 있어. 그러니까 이제 나아가도 되!” 하고 응원하며 조급해 하지 않고 묵묵히 기다려 줄 것이다.


w*******2 202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