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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과외를 전수받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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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잊고 있던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줄 작품이 생각났다.'빨강머리 앤' 작가님과 나의 통하는 부분이다.나도 어렸을 때 빨강머리 앤을 만화로 보고 또 보고 책도 보고 만화책도 사고나의 어린시절의 감수성을 담당한 책이었는데잊고 있었다. 나이들어서 왠지 좀 부끄러운거같아서 아니면 좀더 있어보이는 작품들을인생책이라고 말하고 싶었던 속 빈 나 자신을돌아보게 되었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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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잊고 있던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줄 작품이 생각났다.
'빨강머리 앤' 작가님과 나의 통하는 부분이다.
나도 어렸을 때 빨강머리 앤을 만화로 
보고 또 보고 책도 보고 만화책도 사고
나의 어린시절의 감수성을 담당한 책이었는데
잊고 있었다. 나이들어서 왠지 좀 부끄러운거
같아서 아니면 좀더 있어보이는 작품들을
인생책이라고 말하고 싶었던 속 빈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책에서 작가님의 인생책인 '빨강머리 앤'이
여러번 언급되고 다른 책들도 많이 
언급되는데 기회가 되면 책에서 언급된
책들을 한번, 두번씩 읽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나는 한 책을 끝까지 잘 못읽어서
이 책 봤다 저 책 봤다 병렬독서를 하는편인데
이 병렬독서가 나쁘지 않다는 뇌과학자님의
말에 뿌듯한 위안을 얻었다^^

독서를 좋아하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며
책에서 조금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 진지
이제 일년 조금 지났다.
그동안의 어수선한 독서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독서습관을 다시 길들이는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 것같다.
뇌과학자는 어떻게 책을 읽을지 
어렵지는 않을지 걱정이 먼저 되었는데
쉽고 간단하게 요점정리 하듯 
핵심만 딱딱 짚어주는 그런 독서과외를
전수받은 기분이 든다. 

책을 이제막 읽기 시작하는 사람이나
책을 제법 많이 읽는 사람도
이 책으로 자신의 독서습관을 
다시한번 점검해보기를 추천한다!!




책속문장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좋아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는 책을 만나는 일은
일생을 통틀어 몇 번 되지 않는다.
나만의 '카논'을 발견하기란 
그 사람만의 스토리를 발견하는 
일이기도 할 것이다.



뇌를 활성화하는 독서의 여섯가지 포인트
1. 난이도를 고려하지 않고 책 읽기
2. '장르 불문 잡식성 독서,양적독서'하기
3. '병렬독서'로 독서습관 만들기
4. '글을 쓰는 속도'와 비슷한 속도로 읽기
5. 같은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기
6. 책에 따라 '읽는 속도를 구분'하기




t*******9 2025.01.15.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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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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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전문분야나 평소 흥미있는 분야를더 깊이 공부하기 위한 독서도 중요하지만,인생에는 장르를 불문한 잡식성 독서도 필요하다.이런저런 책을 읽으며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고,그 과정에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찾을 수 있을지 모르니 말이다.챗GPT와 AI가 공존하는 현시대는,  높아지는 정보력에 비해 낮아지는 이해력과 문해력은 논란이 일어나면서,그래도 책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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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전문분야나 평소 흥미있는 분야를
더 깊이 공부하기 위한 독서도 중요하지만,
인생에는 장르를 불문한 잡식성 독서도 필요하다.
이런저런 책을 읽으며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니 말이다.

챗GPT와 AI가 공존하는 현시대는,  높아지는 정보력에 비해 낮아지는 이해력과 문해력은 논란이 일어나면서,
그래도 책을 조금 읽어야 하지 않나?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지요.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과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를 
이 책은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습니다.
??
자기 내면에 있는 것은 아웃풋을 통해 밖으로 꺼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우리 뇌의 구조는 그렇다.
인간의 무의식 속에는 너무나 방대한 정보가 존재하기 때문에
모든 정보에 의식을 활성화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니 글로 써 보면서 차츰 머리속에 떠다니는 정보들이 처리되고,
지금 가장 필요한 아이디어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이 정보처리과정에 필요한 것이 글쓰기이다.

?난이도를 무시한 독서과 뇌에 좋은 자극을 준다.
?장르 불문 잡식성 독서, 양적 독서는 운명적인 만남을 가져온다.
?'병렬독서'로 독서 습관을 만들자.
?글을 쓰는속도로 읽지 않으면 지식은 휘발된다.
?같은 책을 여러 번 읽을 때 비로소 내 것이 된다.
?책에 따라 읽는 속도를 구분한다.
?인풋과 아웃풋을 반복할 대 문장력이 향상된다.
?'병행독서'로 독서 시간을 폭발적으로 늘리자.

분명 어디서 들어봄직해서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그동안 저는 너무 읽기만 하는 인풋의 행위에 그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읽었다면 그것을 말하고 쓰고생활에 옮기는 아웃폿이 있어야 하는데
이 부분이 그동안 부족하지 했구나!를 다시금 깨달게 되었네요.
내가 모자란 부분을 찾고, 앞으로 더해가는것도 아웃풋의 일부분이고
저만의 아웃풋이 더해진 책읽기를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네요.

 

주간심송 식구분들과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뇌과학자는이렇게책을읽습니다 #모기겐이치로 #한주희
#어썸그레이 #주간심송
#주간심송서평단  #텍스트힙
w******7 2025.01.14.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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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 내용보기
인터넷의 발달로 사람들은 텍스트가 아닌 영상으로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기 시작하면서 공감과 이해의 문제에 봉착하면서 문해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책을 읽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그렇다면 우린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까???#뇌과학자는이렇게책을읽습니다#모기겐이치로#어썸그레이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부터 망막하고 책 좀 읽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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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로 사람들은 텍스트가 아닌 영상으로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기 시작하면서 공감과 이해의 문제에 봉착하면서 문해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책을 읽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그렇다면 우린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까???
#뇌과학자는이렇게책을읽습니다
#모기겐이치로
#어썸그레이

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부터 망막하고 책 좀 읽었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읽으면 더 효율적이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그 고민을 뇌과학자의 독서법으로 배워본다면 어떨까요.

Q. 독서가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A.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뇌에 도파민이 발생하여 다시 독서하는 기회를 만들면서 독서 습관이 생기는데 이것만으로도 뇌의 기능이 향상된다.??
또한 집중력 향상과 치매 예방, 스트레스 해소, 학습 능력, 센스와 판단력이 향상되고 창의력이 풍부해진다.??
책을 읽어도 기억에 남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자. 책을 읽는 '체험'으로 기억된다.

인터넷은 '정보'를 습득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며 책은 '지식'을 습득하는 것으로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가 책을 끊임없이 읽는 것을 예로 ??책을 읽는 자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나만의 기준점을 찾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보고 미지의 영역에 뛰어들어보거나 철학을 읽으면서 내 안의 세계를 확장해 나가는 것 역시 중요하다.

픽션을 통해 상상하고 주인공이 되어보는 경험으로 공감력이 높아지고 상호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질 수 있으며 읽지 않던 새로운 장르의 책을 읽어 내는 것으로는 읽어냈다는 성취감과 내가 몰랐던 취향이나 호불호의 변화도 일으킬 수 있다.

책은 즐거워서 읽기만 하지는 않는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에도 책에서 위로받고 지혜를 얻고 지지를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독서로 어떻게 뇌를 활성화할 수 있을까?
저자는 독서의 여섯 가지 포인트로 이야기한다.

1?? 난이도를 고려하지 않고 책 읽기
2?? 장르 불문 잡식성 독서. 양적 독서 하기
3?? '병렬독서'로 독서 습관 만들기
4?? '글을 쓰는 속도'와 비슷한 속도로 읽기
5?? 같은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
6?? 책에 따라 '읽는 속도를 구분'하기

어쩌면 누구나 알고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읽는 행위의 인풋으로 끝났기 때문에 계속되는 고민을 하는 것이 아닐까. 읽었다면 반드시 말하고 쓰고 생활에 옮기는 아웃풋이 있어야 하고 AI시대의 아웃풋은 독서를 바탕으로 IT 기술을 활용해 정보를 수집, 자신만의 방법으로 실생활의 활용이나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하는 '동적교양'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뇌과학자인 저자는 인공지능 시대가 오더라도 인간만이 지니고 있는 고유한 영역이 있고 이것은 독서로 채워지기에 책은 무엇으로도 대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책은 그저 읽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독서법
#북스타그램


YES마니아 : 로얄 r****2 2025.01.14.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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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책을 읽읍시다.
"책.책.책을 읽읍시다." 내용보기
삶의 주도권을 쥐고 싶을 때,내 안의 세계를 확장하고 싶을 때,역경에 맞설 각오를 다질 때,이럴 때 저자는 책을 읽는다고 한다.이 책에서는 먼저 독서가 뇌의 기능을 자극한다는 사실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살펴본 후 독서를 통해 교양을 체화하기 위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 각 장의 주제별로 소개한다. 책이란, 만나서 성장하고 삻을 함께하는 친구 같은 존재. 한 번으로 그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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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주도권을 쥐고 싶을 때,
내 안의 세계를 확장하고 싶을 때,
역경에 맞설 각오를 다질 때,
이럴 때 저자는 책을 읽는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먼저 독서가 뇌의 기능을 자극한다는 사실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살펴본 후 독서를 통해 교양을 체화하기 위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 각 장의 주제별로 소개한다. 

책이란, 만나서 성장하고 삻을 함께하는 친구 같은 존재. 한 번으로 그치는 일회성 만남이 아니라, 삶의 어느 순간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그 안에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고민이 있을 때는 조언을 주기도 하며 아무것도 아닌 한마디로 위로를 주기도 하는 존재라 말한다. 

나 역시도 독서는 기나긴 출ㆍ퇴근길의 친구이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을 때 뭔가 집중하고 싶어 읽기도 한다. 도라이 같은 사람과 마주해야 할때도 (왜 저래?)책 속에서 답을 찾을 때도 있었고. 정말 읽다보면 심신의 안정을 되찾아 스트레스가 날라가기도 한다. 이런 기쁨은 저자만의 것은 아니다. 책을 읽는다는 이 경험의 기쁨은 책친구들 모두 느낄 수 있는 부분일거다.

나의 경우 책을 우리나라 평균 독서량 보다는 확실히 많이 읽는 편이지만 돌아서면 까먹기도 잘한다. 저자가 읽은 책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얘기해준다. 책의 내용은 잊어버려도 '무의식'의 영향으로 뇌 어딘가에 남는다고. 절대로 쓸모없지 않다고. 이 부분에서 특히나 많은 위안을 받았다.
왜 드라마는 보고 나면 줄거리나 주연 배우 등 기억에 확실하게 남는게 있는데, 책은 그에 비해 약할까. 나만 그런건가 하지만 괜찮다고 말해줘서 내가 하는 독서가 절대 시간 낭비는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 신기한 건 책 내용은 까먹기 일쑤면서 책을 어디서 산건지(온라인인지 서점인지) 선물 받은 건지 나눔 받은건지 협찬 받은건지 이런 건 기가 막히게 잘 기억하고 있다. 책을 내 손에 넣은 순간부터 읽었던 시간이나 계절, 당시 자신의 감정도 모두 포함해 독서 경험이라고 저자는 말해주고 있다. 이 부분 역시 크게 공감되어 고개를 마구마구 끄덕인 기억이 난다.

책 속에 소개해 준 여러가지 독서법 중 내가 이미 하고 있는 것들이 있어 더욱 반가웠다.
장르 불문하고 많이 읽다보면 운명적인 만남을 가져온다던지,(운명적인 만남은 아직이다. 책이든, 사람이든?? ) 병렬독서라던지 재독 같은 것 말이다. 조각독서 활용(대부분 틈새독서라고 표현한다.) 모든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된다는 점. 저자와의 만남 등이 그렇다.
이런 독서법들이 뇌를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준다고 한다. 독서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달라질 수 있으니 책을 읽자!!! 더 많이 읽자!!! 
작년에는 100권 읽자고 목표를 세우지 않았더니 정말 100권을 못읽었다. 이 참에 올해는 다시 100권 읽기 도전이다.
(권수가 꼭 중요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권수가 나는 중요해????)
v**********n 2025.01.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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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효과적인 독서법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효과적인 독서법" 내용보기
책을 읽을 때, 어떤 방식으로 읽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단순히 페이지를 넘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를 통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이 책의 저자, 이케가야 유우지 박사는 도쿄대학교 약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도쿄대학교 대학원 약학계 연구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그는 뇌과학과 약리학을 전공하며, 뇌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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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어떤 방식으로 읽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단순히 페이지를 넘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를 통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이케가야 유우지 박사는 도쿄대학교 약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도쿄대학교 대학원 약학계 연구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그는 뇌과학과 약리학을 전공하며, 뇌와 마음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그는 독서와 뇌의 관계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뇌과학자가 말하는 독서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설명합니다. 2장에서는 독서를 통해 뇌를 어떻게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룹니다. 3장에서는 효과적인 독서 방법과 기술에 대해 소개합니다. 4장에서는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독서를 통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룹니다.

이 책의 특징은 뇌과학적인 관점에서 독서를 바라본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뇌의 구조와 기능을 바탕으로 독서가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합니다. 또한, 효과적인 독서 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는 팁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독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무작정 책을 읽기만 했던 저에게, 뇌과학적인 접근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특히, 독서를 통해 뇌를 활성화시키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책은 독서를 좋아하는 분들,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을 하고자 하는 분들, 그리고 뇌과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독서를 통해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i 2025.05.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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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에 뇌과학자가 책을 읽고 있는 마땅한 이유!!
"AI시대에 뇌과학자가 책을 읽고 있는 마땅한 이유!!" 내용보기
짬이 날 때 마다 온라인 서점을 뒤진다. 베스트셀러 목록을 살피고, 서점마다 선정한 오늘의 책을 보고, 문득 생각나는 내 친구같은 작가의 책이 나온 것은 없나 하고 검색을 하곤 한다. 예전 같았으면 주말 마다 서점에 들러 이 같은 일을 했을 텐데,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싶다가도, 직접 뒤지고 손으로 만져보고 펼치면서 느끼는 '책 고유의 물성'을 느끼지 못하는 아쉬움은 편리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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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이 날 때 마다 온라인 서점을 뒤진다. 

베스트셀러 목록을 살피고, 서점마다 선정한 오늘의 책을 보고, 문득 생각나는 내 친구같은 작가의 책이 나온 것은 없나 하고 검색을 하곤 한다. 예전 같았으면 주말 마다 서점에 들러 이 같은 일을 했을 텐데,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싶다가도, 직접 뒤지고 손으로 만져보고 펼치면서 느끼는 '책 고유의 물성'을 느끼지 못하는 아쉬움은 편리함 이상으로 느껴진다. 


여튼, 독서가 이면서 뇌과학에 관심이 많은 내가 온라인 서점에서 우연히 이 책을 만난 건 필연인지도 모른다. 제목을 보고 매력을 느꼈고, 저자의 이력을 보고 흥미를 느꼈다. 책 표지 아래에 있는 '미리보기' 아이콘을 클릭해 머릿말 을 읽어보고는 냅다 질러버린 책이, 이 책이다. 흥미로운 제목, 더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한 책 , 뇌고학자 모기 겐이치로가 쓴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이다. 원제는 "뇌과학적으로 심플하게 읽는 올바른 독서법" 정도 되겠다.  






뇌과학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AI가 될 것이다. 

저자인 모기 교수 역시 AI 시대에 특히 책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와 독서의 당위성에 대해 개인적인 경험들을 녹여서 설파하고 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엇비슷한 독서가의 이야기를 담소나누듯 듣는 것 같아 편하고 좋다. 


틈나는 대로 읽고 있는데 벌써 절반을 읽었을 만큼 가독성도 좋다. 


AI를 한 마디로 말하자면 '실력있는 비서' 라고 봐야 할 것이다. 

뒤집어 말하면 '제아무리 실력있는 비서라도 활용을 잘 해야 빛이 난다'는 의미다. 





실력 있는 비서를 잘 부릴(?) 줄 알아야 한다는 뜻인데, AI를 잘 활용할 줄도 알아야 하는 것은 물론, 훌륭한 대답과 대안을 찾아낼 수 있도록 질문을 잘 하고 적절한 피드백도 줘야 한단 뜻이다. 

책의 필요성, 독서의 당위성은 여기에 있다. 


뭐가 뭔지 알아야 제대로 물어보고, 대답해준 내용에 대하여 더 깊이 있는 피드백으로 정답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인데, 개뿔 하나도 모르면서 '네가 내는 답을 신뢰할게'라는 식으로 맹신 모드에 돌입한다면 AI의 주특기인 '할루시네이션'이라는 '고급 거짓말'에 그대로 속아넘어가기 십상이다. 쉽게 말해 '눈 뜨고 사기당한다'는 뜻이다. 


AI의 올바른 활용은 '내가 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하는 분야에 대해 깊이를 더할 수 있고,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는 탁월한 방법으로 여긴다' 일텐데, 저자의 답변도 크게 다를 바 없다. 여기서 내가 찾고 싶은 것은 "뇌과학자이고 AI의 연구에도 깊이 빠진 당신은 어떤 식으로 책을 읽고, 뭘 읽고, 어떻게 삶에 적용하는데?" 정도 일텐데, 아직 그 대답은 만나지 못하고 있다. 


비슷한 공감대를 가진 친구라면 당신도 이 책을 만나보기를. -richboy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25.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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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연구하는 뇌과학자가 책을 읽는 이유
"AI를 연구하는 뇌과학자가 책을 읽는 이유 "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클릭했다가 저자의 약력을 보고 구매한 책. 그의 주력 분야가 뇌과학, 인지과학이며 ai와 인간의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는 대목이었는데, 그 분야의 최전선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책을 대하고 읽는지 궁금했다.확실히 저자는 ai의 활용을 적극 권장하는 입장이고, 교육 현장에서의 필요성도 인정하고 있다.  이미 AI가 우리 생활에 깊숙이 스며들어 이를 친숙히 다루지 못하면
"AI를 연구하는 뇌과학자가 책을 읽는 이유 "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클릭했다가 저자의 약력을 보고 구매한 책. 
그의 주력 분야가 뇌과학, 인지과학이며 ai와 인간의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는 대목이었는데, 그 분야의 최전선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책을 대하고 읽는지 궁금했다.
확실히 저자는 ai의 활용을 적극 권장하는 입장이고, 교육 현장에서의 필요성도 인정하고 있다.  
이미 AI가 우리 생활에 깊숙이 스며들어 이를 친숙히 다루지 못하면 도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할루시네이션이나 표절 등과 같은 윤리적 문제, 지나친 의존에 따른 기억력, 문장력 감퇴 등의 측면에선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저자는 뇌과학자이고 ai를 연구하지만 ai가 대체하지 못하는 인간만의 능력을 '교양'이라 보고 있고, 그 교양은 책을 통해 쌓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전체 구성은 독서가 뇌에 좋은 이유와 삶의 어느 순간에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가, 그리고 뇌를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독서법, ai 시대의 독서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녹아 있는 메시지는 "디지털 세계의 쏟아지는 정보들이나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휩쓸려 다니지 않고, 스스로 자기 삶의 주도권을 쥐고 판단하며 살기 위해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매우 공감!!!) 

뇌과학의 입장에서 어떻게 읽어야 뇌에 좋은가 짚어 주는 부분에선 독서 방법에 대한 고정관념을 많이 깰 수 있었고, 
책을 읽는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었다. 심지어 독서를 재미있게 즐기자는 마음까지 들었다는 건 거짓말 아니고 진짜!  

밑줄 쫙쫙 그으며 읽었는데, 책상 가까이 두고 인스타 피드 만들 때 종종 참고한다. ㅋㅋㅋ
YES마니아 : 플래티넘 l******e 202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