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문화에 대해 궁금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이탈리아는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는 동안 그렇지도 않다는 걸 느꼈습니다 하루를 머물러도 한 달을 살아도 이탈리아는 늘 낭만이라고 합니다 언젠가는 이탈리아 여행을 떠나보고 싶게 만드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