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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손녀를 위한 깜짝선물로 따끈따끈한 신간, 이상핫 과자가게 전천당20권을 예약 주문, 드디어 배송됐길래 비닐포장 뜯지 않은 채 건네주었다. 아니나다를까 환호성을 지르며 새책을 가슴에 안고 춤을 추며 기뻐한다! 시즌 1의 완결작이라니 내용이 더욱더 궁금해진다. 이상한 가게 전천당에 원한을 품고 복수를 맹세한 로쿠조교수는, 자신의 모든 재능 노력 기술을 쏟아부은 역작을 드디어 완성했다. 모니터화면에 비친 곱슬머리에 사랑스런 얼굴, 흰 원피스, 천사같은 소녀는 인공지능으로 탄생했지만,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를 거라는 생각에 로쿠조교수는 뿌듯함을 금치 못한다. 교수는 그 소녀에게 소녀 자신을 주인공으로 하는 앱을 만들도록 명령한다. 완성된 그 앱의 명칭은 '작은 천사 츠구미'로 정했다. 깊은 고민이나 어려운 문제에 직면한 사람들로 하여금 그 앱을 다운로드하게 해서, 고민을 토로하고 해결책을 찾게 도와줌으로써 , 난관에 봉착한 사람들이 전천당을 찾는 대신, 작은 천사 츠구미앱을 찾도록 한다는 야심찬 복수극인데, 과연 교수의 계획대로 전천당은 폐업위기에 처하게 될까?... 20권 역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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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책이 이렇게 무섭다. 초등학교 3학년이던 딸 아이가 만화책만 보다가 전천당 책을 읽게 되면서, 그림이 없고 텍스트가 많은 책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고, 오직 글로만 된 책도 잘 읽게 되었다. 그 고마음으로 전천당이 나올 때마다 사다 주었더니 6학년을 마치게 되는 지금에도 벌써 16권째 사주어야만 했다. 새 책이 나왔다는 사실을 어떻게 그리 잘 아는지 이러다가는 모든 전천당 책을 나올 때마다 사주어야 할 것 같다. 시리즈 책이 이렇게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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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코가 오래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가게를 차리기전 행상으로 과자를 팔때 이야기 입니다 마루를 처음만난 날, 동전에서 태어난 첫 복고양이 공방장님 황금이! (베니코도 마루도 황금이도 모두 나이가 몆백살이군요^^) 옛날이야기이지만 과자를 산 손님의 이야기는 현재와 비슷합니다 과자를 구매한뒤 설명서를 읽어보지않아 어리석은 선택으로 불행해진 손님, 지혜롭게 사용해 행복해진 손님도 있습니다 한권으로 끝난것이 참 아쉬울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베니코가 다시한번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면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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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20.>은 아들이 받을 때 엄청 좋아한 책입니다. 코로나 때 읽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나올 때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주문하게 되는 책인데요. 이 시리즈를 무척 좋아해서 애니메이션과 뮤지컬을 무척 즐겁게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아이만 이 책을 좋아하느냐고 묻는다면? 이 책이 어린이를 위하기만 하는 책인지 읽을 때마다 묻게 됩니다. 왜냐하면 주인공이 어른일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아이든 어른이든 가지고 있는 그 욕망의 모습을 전천당 과자에서 만나게 되는 신비로운 과자들로 실현하고, 성장하고 혹은 벌을 받기도 하지요. 이야기가 계속 될수록 결말이 가까워질수록 아쉬워집니다. 전천당 팝업 스토어가 있어서 자주 그 기쁨을 느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구멍가게에 가서 즐기게 되는 그 즐거움과 판타지의 결합. 금기를 어기는 그 즐거움과 책임을 지게 되고 해결하면서 다시 일어서는 그럼으로 한뼘 더 성장해 있는 그 순간. 아이와 함께 즐기며 읽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20>입니다. |
| 전천당이 20권을 마지막으로 시즌1이 완결된다고 하네요. 아이가 좋아할까 반신반의하며 사줬던 1권부터 시작해서 처음엔 자기 전에 엄마가 읽어주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 스스로 읽게 되면서 어느새 20권이 되었네요. 책에 흥미를 가지게 해준 고마운 책이라 시즌1 완결이라고 하니 아쉽기도 하지만 시즌2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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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것을, 집중해서 무엇을 읽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짝꿍이 가지고 온 책을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사달라고 졸랐습니다. 이런 경우는 없었는데요. 아이가 너무너무 졸라서 일단 속는 셈치고 한 번 사주게 되었습니다. 항상 사기만 하고 읽지 않는 책이 집에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 책은 달랐습니다. 엄마인 저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웃기도하고 얼굴을 찡그리기도 하면서 책에 매우 몰입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내용을 하루 종일 저에게 조잘조잘 알려주기도 한답니다. 밥을 먹을 때에도 학원 시간이 남아 기다릴 때에도 늘 책에서 손을 놓지 않는 모습이 너무나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착한 가격에 제공해주시고 무엇보다 너무나도 빠른 배송에 두 번 감동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책 구매하러 오겠습니다. 이 책에 대해 망설이면서 고민하는 분들~! 고민 없이 바로 구입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제가 직접 경험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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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초1부터 읽어오더 전천당 시리즈가 20권으로 완결되었네요. 이제 아이는 초6이고 여전히 전천당을 비롯한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의 책들을 좋아한답니다. 흥미진진한 판타지 이야기에다가 그림도 독특하고 예뻐서 계속 읽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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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것을, 집중해서 무엇을 읽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짝꿍이 가지고 온 책을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사달라고 졸랐습니다. 이런 경우는 없었는데요. 아이가 너무너무 졸라서 일단 속는 셈치고 한 번 사주게 되었습니다. 항상 사기만 하고 읽지 않는 책이 집에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 책은 달랐습니다. 엄마인 저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웃기도하고 얼굴을 찡그리기도 하면서 책에 매우 몰입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내용을 하루 종일 저에게 조잘조잘 알려주기도 한답니다. 밥을 먹을 때에도 학원 시간이 남아 기다릴 때에도 늘 책에서 손을 놓지 않는 모습이 너무나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착한 가격에 제공해주시고 무엇보다 너무나도 빠른 배송에 두 번 감동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책 구매하러 오겠습니다. 이 책에 대해 망설이면서 고민하는 분들~! 고민 없이 바로 구입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제가 직접 경험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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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계속 꾸준히 잘 보는책이에요. 기다렸다 신간나오면 바로 구매하고 한번씩 정주행도 하고 뽕을 뽑는 시리즈입니다^^ 전천당 나오고나서 비슷한 내용의 판타지소설들이 많이 나와서 이것저것 사서 줘봤는데 전천당만큼 재밌는건 없다고 하더라구요. 대부분은 몇권 읽고나선 이제 더 안사줘도 돼. 하더군요. 처음에 시리즈 전반에는 흥미 좀 붙이라고 제가 읽어주곤 하는데 전천당이 그분야에선 짱인것 같아요. 어른이봐도 재밌습니다 ㅎ 앞으로도 쭉~~~ 계속 나왔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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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레이코 글/쟈쟈 그림/김정화 역의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8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예약해놓고 기다렸다 받았어요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면서 이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니 지겹지 않게 읽을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아이가 어릴때부터 읽었는데 벌써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어요 이제는 커서 별로인가 물어보니 여전히 재밌다고 하네요 계속 출간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