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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말아요 문방구 2
글 추현숙 그림 송효정 아이들이 가장좋아하는 장소 문방구, 문방구에서 구입한 물건들로 신비한 일을 경험하는 4명의 친구들이 나오는 이야기랍니다. 친구를 괴롭히다가 마리모가 된 정민이 닿으면 사라지는 비눗방울을 산 지우 옛날 실내화를 신고 최애 게임 속으로 들어간 도윤이 심상치 않은 지우개연필을 산 은서 정민이는 부모님의 다툼으로 인해 힘든 아이랍니다. 그로인해 괜히 친구들앞에서 쎈척을 하고 동우를 괴롭혀요. 소원을 들어준다는 마리모를 산 동우, 그리고 마리모가 되어버린 정민이, 정민이는 동우의 사정을 알게 되고 정우를 위한 소원을 빌게 됩니다. 발달장애 동생이 버거웠던 지우는 닿으면 사라지는 비눗방울을 사게 돼요. 그리고 친구들 앞에서 동생이 부끄러웠던 지우는 비눗방울로 동생을 사라지게 해요. 사라진 동생이 돌아오지 않자 비눗방울 설명서를 읽고 동생과 함께했던 추억을 찾아다니며 동생에 대한 사랑을 다시 알게 됩니다. 이렇게 문방구에서 구입한 신비로운 물건들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걱정과 힘든 마음들을 해결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그 물건들로 인해 모두가 해결되는건 아니였어요. 그건 아이들 스스로 마음을 용기를 가지고 문제를 해결한 거랍니다. 누구든 살아가면 고민과 갈등을 겪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용기와 단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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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별 중학년 동화 시리즈 16 <걱정 말아요 문방구 2> 이 책은 네 편의 짧은 이야기로 구성된 동화책으로 문방구에서 우연히 만난 물건을 통해 ’용기‘를 얻게 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에는 네 명의 아이들이 등장한다. 친구를 괴롭히다 마리모가 되어 버린 정민이 닿으면 사라지는 비눗방울을 산 지우 옛날 실내화를 신고 최애 게임 속으로 들어간 도윤이 지우개 연필을 산 은서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모두 각자의 고민을 안고 있다. 우연히 들른 문방구에서 특별한 물건을 만나게 되고, 그 물건을 통해 그동안 외면했던 자신의 고민과 걱정을 마주하게 되었다. 문제를 피하지 않고 스스로 용기를 내어 맞서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멋졌다. 아들은 네 편의 이야기를 모두 재미있게 읽었는데 특히 두번째 지우의 이야기가 가장 와닿고 좋았다고 했다. 지우의 동생 지아가 정말로 사라졌을까봐 자신도 걱정을 많이 했었다고 한다. 몸이 불편하진 않지만 동생을 가진 오빠의 마음으로 무언가 마음을 자극하는 게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했다. 우리는 모두 고민과 걱정을 안고 살아간다. 작가님은 이야기를 통해 고민과 걱정이 많은 아이들에게 “걱정이 많아도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라고 다정하게 말해준다.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돕고, 더욱더 단단하게 빛날 수 있게 해주는 선물 같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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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용기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해 누군가를 이해하려는 순간에 피어나는 거야” "걱정 말아요 문방구 2"는 그런 메시지를 아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었던 너무나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요즘 아이들 마음속엔 생각보다 더 복잡하고 깊은 걱정이 많다는 걸 종종 느낍니다. 학교 생활, 친구 관계, 가족 이야기까지… 웃고 떠들다가도 어느 순간 가슴속에 꽁꽁 묶어둔 감정들이 툭 튀어나올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마다 저는 아이에게 “괜찮아”라는 말 대신,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마음을 살펴줄 수 있을까 고민하곤 합니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났어요. "걱정 말아요 문방구 2"는 단순한 동화가 아니었어요. 아이들 마음 깊은 곳의 걱정, 말 못할 고민을 아주 섬세하게 그리고 있어서, 읽는 내내 엄마인 저도 여러 번 울컥했습니다. 특히 정민이처럼 가정 불화 때문에 마음이 아픈 아이, 도윤이처럼 친구 관계에서 힘들어하는 아이, 은서처럼 짝사랑의 혼란을 겪는 아이까지… 누군가의 이야기인 동시에,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이기도 했지요. 이 책이 특별한 건, 이 걱정들을 무겁게만 다루지 않고 ‘문방구’라는 따뜻한 공간을 통해 풀어낸다는 점이에요. 말없이 건네진 이상한 물건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고민을 마주하게 해주고, 결국엔 스스로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고, 우리 아이에게도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였어요. 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눴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누구였어?” 이렇게 대화를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의 고민도 알 수 있었고, 무엇보다 “걱정이 있어도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책 한 권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될 수 있는지 실감했답니다. "걱정 말아요 문방구 2"는 단순한 이야기책이 아니에요. 아이가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른 친구의 마음도 헤아리는 연습을 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요즘처럼 서로를 이해하기보다 경쟁하고 앞서려는 분위기 속에서, 이렇게 서로의 입장이 되어볼 수 있는 따뜻한 책이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몰라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다른 친구들도 걱정이 있구나’ 하는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걱정을 마주했을 때 외면하지 않고, 조용히 곁에 있어 줄 줄 아는 따뜻한 친구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꼭 추천드려요.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진짜 용기의 씨앗을 심어줄, 감동적인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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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을오 작성한 글입니다. 또 요즘 즐겨 하는 로블록스 게임 속으로 들어가 하루만 놀다 오고 싶다고, 그리고 학교에서 자기를 괴롭히는 친구에겐 신기한 비눗방울로 살짝 혼내주고 싶다고도 하더라고요. 그 말을 하며 반짝반짝 빛나던 눈빛을 보니, 이 책이 우리 아이 마음속에 얼마나 큰 즐거움과 상상을 선물해줬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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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문방구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매번 새로운 주인공들이 등장하고 특별한 물건들이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해 주는 모습이 옴니버스식으로 이어지지요. 한 이야기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다음 친구로 이어지는 연결 구조 덕분에 “다음 이야기에서는 또 어떤 친구가 나올까?” 하는 기대감도 생깁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큼직한 글씨, 아기자기한 삽화까지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 좋은 구성이지만 어른인 제가 읽기에도 짧은 이야기 속에 담긴 위로와 여운이 참 좋았습니다. 어린 시절 문방구에 들어설 때의 두근거림이 떠올라 살짝 웃음이 났고요. 신비한 이야기를 좋아했던 아이들이라면 이 책도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리고 어른 독자에게는 “아이들 책” 이상의 포근한 감정을 주는 책이 될 거예요. 그래서인지 저희 아이는 두 번이나 보더라고요. 문방구에서 만난 작은 위로,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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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맴! 맴맴!" 한나의 불볕더위에 가만히 서 있어도 온몸에 땀이 주르르 흘렀다. 7월 한창 무더위인 요즘. 매미소리가 들려야하는데, 너무 더운갖 매미소리를 책에서 만나본다 늘 아이들로 북적이던 문방구 오늘따라 이상하게 조용했다. 말 못 할 걱정이 있다고요? 마법 같은 일이 펼쳐지는 문방구로 오세요. 몽글몽글 마리모, 방울방울 비눗방울, 점프점프 실내화, 쓱쓱 싹싹 지우개 연필 문방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품들이에요. 어떤 물건이 끌리나요? 나무는 몽글몽글 마리모가 좋대요. "마리모야, 네가 뜨면 소원이 이루어진대. 내가 잘 키워 줄게. 내 소원을 꼭 이뤄 줘" 나무가 먼저 읽어보기는 했지만 엄마도 나무에게 읽어주어요. 몽글몽글 마리모. 소원을 이루어주는 마리모의 이야기가 끌리나봅니다. 나무는 어떤 소원을 빌고 싶어? 마리모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인지 가족이 모두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대요. 친구들이 나를 놀리지않았으면 좋겠대요. 친구들에게 늘 다정하고 밝게 웃는 동우 하지만 집에서 누어 계시는 엄마를 보며 하루 빨리 낫길 기도하는 동우 속사정도 모르고 늘 밝게 웃는 동우를 보며 괜히 거슬린다는 정민 노랑머리의 문방구 주인 아저씨와 회색 고양이 소원을 이루어주는 마리모 정민과 동우에게 어떤 마법 같은 실이 펼쳐지는지 마주별 중학년 동화를 만나보아요♡ |
친구를 괴롭히다가 마리모가 되어 버린 정민이, 닿으면 사라지는 비눗방울을 산 지우, 옛날 실내화를 신고 최애 게임 속으로 들어간 도윤이, 왠지 심상치 않은 지우개 연필을 산 은서. 세상에 이런 물건이 어디 있냐고요? 여기, 이름 없는 조그만 문방구에 다 있답니다! 주인공 각각 모두 걱정 하나씩이 있답니다. 정민이의 걱정거리는 가정불화, 지우는 발달 장애 동생 때문에 힘듭니다. 도윤이는 강수 때문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요. 은서는 자신의 마음 속에 들어온 호준이 때문에 고민이에요. 이 주인공들은 모두 다른 걱정과 고민을 안고 있지만 그들마다 다른 방식으로 해결을 합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걱정거리를 스스로 해결해나간다는 점입니다. 도윤이가 실내화를 벗어 던지고 게임 속에서 나오듯 채린이가 지우개 연필을 스스로 쓰레기통에 버리듯 말입니다. 문방구에서 만난 물건들로 인해 시련을 겪게 되지만 곧 그 시련을 이겨내고 맙니다. 성장통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주인공들의 걱정은 현실감 있고, 생생하며 '나라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도 절로 들게 만듭니다. 공감하고, 그 걱정에 지혜롭게 맞서는 방법도 함께 배워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걱정 말아요 문방구 1>에 이어 2권에서도 아이들의 성장과 변화를 엿보며 마법 같은 물건들을 통해 쑥쑥 자라나는 아이들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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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머리 주인아저씨가 운영하는 문방구. 그 문방구에서 파는 것들이 각각 이야기가 되어 몇 개의 이야기들로 꾸며진 책. 걱정말아요 2는 마리모, 비눗방울, 실내화 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그러나 평범하지 않은 마법같은 물건들이라 더 재미가 배가 되는! 초 3,4학년이 딱 보기 좋은 듯 걱정말아요 문방구1 시리즈부터 보여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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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걱정 말아요 문방구 2
《걱정 말아요 문방구 2》는 평범한 듯 보이는 문방구 물건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신비한 이야기가 담긴 동화예요. 작가는 어릴 적 문방구를 단순한 가게가 아니라 친구들과 걱정을 털어놓으며 웃고 떠들던 따뜻한 공간으로 기억했대요. 책 속에서도 아이들이 문방구에서 신기한 물건들을 만나며 마음을 다잡고, 친구와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용기를 내어 한 걸음 성장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어요. 작가는 아이들에게 누구나 걱정을 안고 살지만, 마음을 나누면 더 씩씩해질 수 있다는 걸 이야기 속에서 보여주고 있어요.
책 속에는 네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몽글몽글 마리모』에서는 괴롭힘을 일삼던 아이가 마리모로 변해 친구의 간절함과 상처를 이해하고, 『방울방울 비눗방울』에서는 동생이 부끄러워 사라지게 하려던 아이가 동생의 소중함을 깨닫는 모습이 그려졌어요. 『점프 점프 실내화』에서는 게임에 빠진 아이가 실내화를 통해 진짜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쓱쓱 싹싹 지우개 연필』에서는 좋아하는 친구의 마음을 오해하고 질투하다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장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마지막 이야기 『바람 부는 날, 문방구』에서는 문방구 주인과 고양이가 조용히 아이들을 지켜보고 떠나며, 또 다른 곳에서 누군가의 걱정을 들어줄 준비를 하는 따뜻한 마무리로 이어져요.
책을 읽은 저희 아이는 마리모로 변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와, 비눗방울로 동생을 사라지게 했다가 애타게 찾으며 진심을 깨닫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고 해요. 아이들도 용기 내서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친구와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멋졌고, 자기도 친구나 동생의 마음을 쉽게 생각하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걱정 말아요 문방구 2》는 아이들이 자신의 불안과 걱정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함께하는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며 용기 내어 한 걸음 나아가도록 응원해 주는 책이에요. 아이뿐 아니라 어른인 제가 읽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어린 시절의 소중한 기억과 감정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는 이야기였어요. 우리도 힘들고 속상할 때 문방구에서 만난 고양이처럼, 다정히 곁을 지켜 주는 누군가를 떠올리며 용기를 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걱정말아요문방구2 #마주별중학년동화 #어린이동화 #성장동화 #마법문방구 #초등동화 #마리모이야기 #비눗방울마법 #지우개연필 #마주별 #추현숙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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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누구나 걱정을 안고 살지만 사실 아이들은 아직 익숙하지가 않아서 걱정이 더 커지기도 한답니다 용기를 갖고 말하기 , 용기를 갖고 걱정에 마주하기 시간과 노력 그리고 함께 하는 마음에서 생긴답니다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면 따스한 위로 응원으로 인해 스스로 걱정을 해결할 힘도 생길거예요. 오늘은 걱정말아요 문방구2 를 아이들과 읽었어요 책을 통해 용기를 갖고 걱정고민에 마주하는 시간! 독서의 시간이 아이들의 성장의 시간이였답니다. 정민이는 동호에게 매번 똥통이라고 부르고 괴롭히는데요 장난이라하지만 동우에겐 장난이 아닌 괴롭힘이였어요. 문방구에서 회색고양이가 정민이를 덥치고, 그 순간 동우가 갖고 있는 유리병이 떨어지면서 유리병안 마리모가 정민이를 덥치는데요. 정신을 차려보니 정민이는 마리모가 되었어요 정민이가 동호의 마리모로 변하고 동호에 대한 마음도 변화될 수 있을까요!두번째 이야기는 방울방울 비눗방울 전학온 지우는 친구들의 관심에 외동이라고 거짓말을 하는데 사실 지우는 발달장애가있는 동생이있어요. 동생을 챙기느라 다른친구들과 친해질 겨를없던 지우 전학을 와서는 친구들과 함께 하고픈 마음때문이였을까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게되었지만 후회하는 마음도 생겼답니다 지우는 어떻게 용기가 생겼을까요!점프점프 실내화에서는 24시간 게임만하고픈 도윤이 이야기 그리고 쓱쓱싹싹지우개에서는 아이들의 이성고민을 담았어요중학년도서인만큼 우리 아이들이 공감하는 내용이 담겨있어서 더 몰입하고 읽었는데요 제가 어릴 때는 없는 게 없었던 문방구 요즘엔 학교 앞 문방구가 많이 사라졌는데요. 어릴 때 생각하면 그곳에서는 하나하나 다 갖고 싶은 것들 가득이였어요 이곳에서 어떠한 물건을 사면 아이들의 걱정이 사라질까요 사라지지 않아도 걱정고민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이 생길까요? 진짜 이런문방구가 있음 좋겠다 하며 함께읽었는데 뭐든 들어주는 문방구처럼 제가 아이의 문방구가 되어주고싶더라고요. 우리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마음의 용기가 생기길바라고 부모님들도 이 책을 읽고 아이의 내적힘을 믿어주는 조력자가 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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