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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용돈을 주지 않고 있어서,
제가읽으며가장좋았던점 3가지!! 1. 뒷감당은본인의몫이라는깨달음: 하고 싶은 게 있다고 돈을 다 써버리고 친구에게 빌리기까지 했을 때, 결국 그 뒷감당은 온전히 본인 몫이라는 걸 아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2. 집안일과연계된노동의가치: 동화 속 주인공이 일을 하며 돈 버는 즐거움을 알게 되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내가 집에서 스스로 도울 수 있는 일이무엇인지 함께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3. 잔소리없는계획소비교육: 돈 아껴 써라라는 백 번의 잔소리보다, 책을 통해 돈을 왜 계획해서 써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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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연 다다는 지지에게 돈을 갚을 수 있을까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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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아들과 함께 읽은 경제 동화 <내 돈이야 내 돈> 돈을 어떻게 쓰고, 또 어떻게 아껴야 하는지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일해서 돈 버는 즐거움’과 ‘돈을 소중히 쓰는 법’을 깨닫는 것 같아 엄마 마음도 든든했답니다 가정에서 용돈 교육 시작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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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이야기> 다람쥐 다다, 강아지 지지, 토끼 토토 세 친구는 놀이공원에 놀러간다 신나게 놀면서 돈을 쓰다보니 '다다'는 가져온 용돈을 다 써버리고 금방 갚는다며 '지지'에게 빌리는데... 다다는 갚아야하는걸 깜빡하고... 지지는 그 돈이 쓸곳이 있어서 빨리 받았으면 하는데... 다다 엄마는 다다가 할수있는 일들로 갚아야할 돈을 스스로 벌게해 돈의 소중함을 알게해주는데...
이 이야기를 통해 <은행의 역할과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아이들이 알기쉽게 설명해주는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경제동화! 요즘은 아이들도 신용카드를 많이 사용하니 돈, 경제에 대해 어려워하는데 아이에게 쉽게 돈에대해 알려줄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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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0세(초3) 아이가 읽고 쓴 글입니다> '내 돈이야 내돈'이라는 경제동화를 읽었다. 다다가 지지에게 돈을 빌리게 되고 돌려주는 이야기가 참 재미있었다. 나오는 인물 중 지지가 제일 기억에 남는데 왜냐하면 다다가 돈을 갚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모습이 착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다에게 돈을 빌려줄 때 '나 이 돈 필요해'라고 말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않아서 답답했다. 끝 부분에 은행이 어떤 곳인지, 은행에 저금을 하면 이자가 붙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엄마에게 들은 적이 있지만 잘 몰랐는데 잘 알게 되어서 좋았다. 나처럼 친구들도 이 책을 읽으면 돈과 은행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문학을 편애하는 아이라서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지 걱정했는데 웃으며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고 글까지 쓰는 모습을 보았다. 저학년이 읽기에 적당하도록 적당히 짧고, 약간의 만화가 더해져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돈과 은행의 역할에 대해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더 좋을 것 같다. 37p "돈을 빌리는 것도 버릇이야. 자기한테 있는 만큼 쓸 줄 알아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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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에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아이와 보면 좋을듯한 경제동화가 출간되어 궁금한 마음으로 읽어 보았습니다 [내 돈이야 내 돈]은 주인공 다다와 친구들 지지와 토토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놀이공원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들을 통해서 ‘돈’에 대해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 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귀신에 집에 가고 싶었지만 다다는 가져온 돈을 다 써서 없었어요 “아, 귀신의 집에 못 가면 정말 아쉬울 텐데” 다다는 금방 갚기로 하고 지지에게 돈을 빌렸어요. 하지만... 다다는 갚을 돈이 없었고 지지는 빨리 돈을 갚으라고 독촉해요. 다다는 지지의 돈을 갚을 수 있을까요? 돈을 갚기 위해 다다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등장인물의 상황에 몰입하며 나라면 어땠을까? 나도 그랬을 거 같아... 나는 다르게 행동했 을텐데... 반응하며 생각해 볼 수도 있었네요. 단순히 재미로만 끝나는 책이 아니라 ‘돈’에 대해 생각해보고 개념도 배울 수 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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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내용이 아이들에게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아무렇지않게 돈을 빌리는 상황이 나와서 공감이 되었다. 공감 되는 내용이다보니 어렵지 않고 술술 잘 읽히는 책이였고 중간중간 그림들도 있어서 읽기 좋았다. 돈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고 벌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상황을 통해 알려주니 이해하기가 더 쉬웠던 것 같다. 그리고 뒤에 에피소드에는 가지고 있는 돈을 다 가지고 가는것이 아니라 쓸 돈만 가져가야 한다는걸 알려주어서 현실에서 정말 있을 법한 내용이라 좋았다. 마지막챕터에는 은행과 소득에 대한 내용과 용어들을 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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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이야 내 돈》 •글_ 최은영 •그림_ 보라 •출판사_ @니케주니어 <내 돈이야 내 돈> 경제동화를 보자마자 용돈주면 펑펑 쓰는 유나에게 즐겁게 경제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다다는 단짝친구 토토와 지지랑 함께 설날에 받은 세뱃돈으로 풍선 놀이공원을 가게되고 돈을 펑펑쓰며 놀이기구를 탄 다다는 지지에게 돈을 빌려 귀신의 집을 체험합니다 지지는 감기 걸리신 할아버지께 약을 사드리고 싶어 다다에게 돈을 빨리 갚으라고 이야기하죠 다다는 엄마께 이야기해서 돈을 달라고 하지만 이미 세뱃돈을 써버린 다다를 보며 엄마와 언니 랑랑이는 빌린 돈을 갚을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을 제안하는데... 다다는 지지에게 돈을 갚을 수 있을까요? 돈을 펑펑 쓰는 다다를 보며 랑랑이는 은행에 돈을 저금하고 이자를 받는 방법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죠 돈을 빌려서까지 놀이기구를 탄 다다를 보며 자기한테 있는 만큼 쓸 줄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또 엄마와 랑랑이가 빌린 돈을 갚을 수 있게 제안한건 집안일을 하며 용돈 받기랍니다 집안일을 했을때 해내는 성취감과 용돈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이 킬포! 용돈을 몽땅들고 친구를 만나러 간 다다는 넘어지며 초록동산 내리막 길에 돈을 다 쏟고 말아요 돈은 쓸만큼만 들고 다니고 저금합시다 마지막 까지 경제 교훈을 주는 즐거운 경제동화책이에요 글과 만화가 함께 있어 읽는 재미도 주고 경제 이야기가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기본경제관념이 없는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유나도 책을 통해 돈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경제동화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내돈이야내돈 #니케주니어 #경제동화 #그림책 #동화책#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베스트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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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쓰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아이와 함께 돈에 대해 언제쯤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까. 돈의 소중함을 잘 모르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일 때, 무턱대고 "안돼!"라고 얘기하기보다 아이에게 왜 돈을 소중하게 여기고 물건을 살 때 함부로 사지 말아야 하는지 차분하게 알려주고 싶었다. 그러던 차에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되는 도서 중 이 책을 발견해서 신청하게 되었다. 이 책은 토토, 지지 그리고 다다라는 세 친구가 세뱃돈을 받아서 놀이공원에 놀러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세뱃돈을 놀이공원에서 홀라당 다 쓰고도 모자라서 지지에게 돈을 빌리게 된 다다는, 지지에게 갚으라는 독촉을 받게 되고 급기야 엄마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돈을 요구하기까지한다. 다다의 돈에 대한 무분별한 행동을 본 언니 랑랑은, 다다가 일을 해서 용돈을 스스로 벌도록 제안하고, 다다는 엄마 가게에서 일한 첫날 엄청난 실수를 해 버린다. 그 일로 인해 돈을 버는 건 쉬운 일이 아님을 알게 된 다다가 자신의 노력으로 용돈을 벌기로 결심하는 내용이다. 부모님께 처음 받은 용돈을 하루만에 다 써 버리거나, 친구들에게 자랑하려다 지갑을 통째로 잃어버리는 등 (내가 그랬다. ^^) 용돈과 관련된 에피소드는 누구나 하나씩 있을 것이다. 어른인 내 입장에서는 그런 에피소드를 떠올리면서 흥미롭게 봤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아이와 용돈을 어떻게 쓸 것인지, 세뱃돈은 어떻게 계획해서 쓸 수 있을지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기 좋은 책이다. '경제 동화'라는 시리즈명이 붙어있긴 하지만, 책의 내용은 굉장히 흥미로운 동화 한편을 보는 듯하게 스토리 중심으로 잘 구성되어 있다. 게다가 처음엔 오타인 줄 알았는데 '슴벅이다', '빙시레' '고시랑거리다'와 같은 잘 쓰지 않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말이 풍부하게 이야기 속에 녹아 있어서 아이들의 어휘력을 체크하기에도 좋다는 장점이 있다. 은행과 소득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은 책의 맨 뒤에 따로 정리되어 있고, 중간중간 귀여운 그림체의 만화가 삽입되어 있어서 줄글책을 처음 시도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한 편집상의 아이디어 역시 좋아 보인다. 초등학교 1~3학년 정도의 아이들에게 경제에 관한 기초적인 개념을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에 좋은 동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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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니케주니어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_____^ 2학년 첫째 아이가 경제도서를 좋아해서 많은 책들을 읽어봤다 경제 용어에 대한 설명을 다룬 책, 용돈관리 하는 방법을 다룬 책 등 다수의 경제도서를 읽어왔고 이번 책은 어떤 내용일지 정말 궁금했다 먼저 작가의 글이 나오는데 작가님께서 왜 돈을 모으게 되었는지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풀어주셔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웠다 나 또한 읽으면서 내가 돈을 모으게 된 계기에 대해 떠올려 봤다 다음은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에 대한 설명이다 5가지 이야기를 통해 한 권의 책이 완성되는 내용이다 놀이공원에 간 다다와 지지, 토토는 각자의 취향대로 놀이공원을 즐긴다 모든것을 다 해보고싶은 다다와 토토 그리고 돈주머니를 확인해 가며 쉬어가는 지지 6살 둘째 아이가 “지지가 돈이 없어서 그러는건가? ” 하며 이야기를 듣는다 마지막에 세 친구가 함께 타고싶은 놀이기구가 있었는데 다다의 돈이 다 떨어져서 지지한테 빌려달라고 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지지가 다다의 압박에 못이겨 결국 돈을 빌려주는데 이때 어? 돈이 없는건 아니었네 무슨사정인걸까? 하는 의문을 가지면서 계속 읽어나갔다 돈을 갚으라는 지지에게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다다 우여곡절 끝에 돈을 갚는 다다 중심내용은 다다가 이번 일을 통해 경제관념을 배우며 점점 변화해가는 내용이다 경제이야기를 동화에 녹여 쓰기가 쉽지 않았을거 같은데 내돈이야 내돈은 이야기가 억지스런 내용 하나 없이 술술 잘 흘러나간다 6살 아이가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를 들으며 지지에게 무슨사정이 있을까 함께 이야기 해보고 돈을 빌려가고도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다다의 모습에 자기는 절대로 친구들한테 돈을 빌려주지 않을거라고 결의에 찬 결심을 해본다 나중에 지지가 돈을 아껴왔던 이유가 나오는데 그때 6살 아이가 함께 공감하며 안쓰러워할 정도로 책의 몰입도가 높았다 내용이 많아 천천히 읽어주려다 한권을 전부 읽고서야 잠에 든 아이들 이도서는 경제용어가 아직 어려운 아이들, 이제 막 경제교육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며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레 기초적인 경제개념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니케주니어 #내돈이야내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