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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들의 이론을 배우기 이전에, 우리 인류가 걸어온 경제적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교양 수업을 듣는 것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어려운 전문 용어보다는 누구라도 알 수 있게 일상의 언어로 경제의 역사를 설명합니다. 마치 대학 캠퍼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경제학 교양 강의를 듣는 기분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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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대여때 인상깊게 읽었는데, 때마침 yes24에서 경제 관련 상품권을 지급하여 마침 이 책이 생각나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경제가 문외한인 사람에게 경제세계사적으로 포인트가 되는 사건들을 짚어주고 왜 그런 사건이 생겼는지 배경과 결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흐름이란 걸 읽게 해준 책입니다. 제목처럼 축약본이다 보니 깊은 내용은 아니겠지만, 맥락을 파악하고 다음 책으로 넘어가기에는 딱 좋은 것 같습니다. |
| 책을 고르게 되면 보통 좋아하는 분야에만 손이 가는 듯 하여, 평소에 잘 읽지 않는 경제분야 도서를 읽어보려하다가 리뷰가 좋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경제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어도 쉽게 읽히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 과거부터 현재까지 경제사의 큰 흐름을 알기 쉽게 배열하여 보여주는 책이어서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가독성도 좋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편하게 볼 수 있는 점이 장점이었던 것 같아요. 핵심을 간경하게 볼 수 있도록 꾸며진 책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
| 애드루 리 작가님께서 쓰신 세상에서 가장 짧은 경제사 입니다. 본 책은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매하였습니다. 경제가 어렵고 재미없는 거라고 느껴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경제사로 풀어서 이야기해주니 오히려 재미있는 것 같아요. |
| 경제사는 항상 어떻게 봐도 어렵고 처음 접하면 어려워서 멀리하게 되는 부분이긴하지만 가장 생활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라서 놓고 싶어도 놓질 못하는데 그래도 나름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완독할 수 있었어요. 유익한 책이었고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좋았던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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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웅진지식하우스에서 나온 앤드루 리 작가님의 세상에서 가장 짧은 경제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경제분야에 관심이 많지만 귀찮음에 잘 찾아보지도 않도 누가 떠먹여 주길 바라는 부분인데 짧은 경제사를 보며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
|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경제사를 눌러담은 책. 세상에서 가장 짧다는 제목처럼 각 파트가 길지 않다. 그래서 크게 깊지 않고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교양을 쌓기에는 딱 적당한 수준다. 술술 읽히니 경제사의 문턱을 낮추고 싶다면 입문용으로 보는 것도 좋을듯. |
| 페이백 대여 이벤트를 하는 것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이제까지의 세계 경제의 흐름을 한 권에 간단 명료하게 정리한 책이라 저같은 경제에 대해 문외한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경제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한 번 읽으면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
| 페이백으로 알게된 책인데 정말 유용하고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에 대해 아직 입문이 어렵고 초보자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한번 쓱 훑어만 보아도 조금은 더 이해가 쉽고 아 이런거구나 라는 큰 틀은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