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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강붉은바다 글 그림 이새미 파란정원 요즘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을 보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되었다. 책표지를 보면 화려하면서 모든 동식물들이 다 모여있어서 궁금함이 더해졌다. 자세히 보면 동물들이 울고 있는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책을 열면 그림들이 내용에 맞게 잘 묘사 되어서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가 좋았고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다. 강과 바다가 보내는 비상신호 뜨거운 여름이 다가오면 푸른색으로 빛나던 강과 바다가 초록색과 붉은색으로 변할 때가 있어요. 초록색 강과 호수엔 녹조가 붉은색 바다엔 적조가 발생한거예요. 강과 바다가 카멜레온처럼 색깔까지 바꾸며 우리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요? 혹시 살려 달라는 비상신호는 아닐까요? 궁금증을 느끼며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알 수 가 있어요. 우리에게 환경을 가르쳐주며 우리가 지켜야하는 행동들을 알려줍니다. 먼저 녹조와 적조는 강과 바다가 보내는 비상신호를 알아봐요 녹조와 적조는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와 비료 등으로 인해 물속에 영양분이 많아져서 이것을 먹고 사는 조류와 생물들이 너무 많이 자라서 생기게 되지 햇빛이 강하고 따뜻할때 물이 잔잔하게 흐르지 않고 잘 순환되지 않을때 물속에 영양분이 많을때 세 조건이 맞추어지면 녹조와 적조가 잘 발생해 녹조와 적조가 생기면 어떤 문제가 일어날까? 나쁜냄새와 함께 독성물질이 발생함 물고기와 생물들이 죽음 환경과 식수가 오염된다 물고기의 떼죽음으로 어민들이 큰 피해를 본다 많은 복구비용이 듬 그래서 우리는 깨끗한 물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하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실천해보기로 했다. 세제와 비누 적게 사용하기 음식을 남기지 않고 음식물 쓰레기 분리 잘하기 비료는 적당하겨 친환경제품 사용하기 강과 하천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물을 깨끗하게 사용하기 우리 모두가 환경을 지키며 모든 생물과 동물들이 공존하면서 살아갔으면 좋겠다. 책을 보고 아이와 많이 느끼게 되는 건 같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며 조금씩 늘리면서 환경을 지키고 싶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보기도 좋고 환경에 관심 있는 친구들이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다. #초록강 붉은바다#파란정원#이새미#병아리도서관 #환경#환경보호#강#하천#실천#환경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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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을 지키자!"고 말하지 않아요! 대신 색깔과 감정으로 우리 마음을 움직여요 자연을 아끼고 싶게 만드는 그 힘 그게 이 책의 진짜 매력이에요 #파란정원 #병아리도서관 #초록강붉은바다 @bluegarden_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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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병아리도서관 #초록강붉은바다 📖책은 플랑크톤으로 시작을 한다 강과 바다 각각 한 페이지씩으로 나누어져서 점점 생물들이 자라고 풍성해지고 나중에는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놀고 그 자연에서 우리는 식량을 얻기도 한다 📖책의 중반에 들어서면서 우리가 마주한 현실의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서 강과 바다에 살던 생물들이 점점 떠나게 되고, 아프고, 죽게 되고 고인 물에 녹조와 적조 현상이 일어나면서 사람들도 피해를 보기는 마찬가지... 놀지도 못 할 뿐더러 식량을 구할 수도 없게 되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우리의 노력이 시작되었다!!!!! 개발을 멈추고, 쓰레기를 줄이고, 정화 시설을 갖추고 그러면서 한 두 마리씩 동물들이 다시 강과 바다를 찾기 시작했다 📖마지막에 이런 문구가 있다 "가을, 겨울이 지나 다시 봄. 그리고 다시 찾아온 여름. 강과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 마지막 이 말이 참 좋았다 마지막이 다시 강과 바다가 깨끗해 졌답니다~~~~~가 아닌 어떤 모습일까? 초등 2학년인 준준이는 아직 녹조와 적조의 정확한 의미는 잘 모른다 그러나 📚초록 강 붉은 바다📚 를 통해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부모로써 내가 말해주고 싶었던 건 우리가 오염시킨 강과 바다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는데는 아~주 아~~~~~주 많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파란정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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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물빛이 변한 이유, 자연이 보내는 비상 신호!!
한여름, 맑고 파랗던 강이 초록빛으로, 푸르던 바다가 붉은빛으로 변하는 걸 본 적 있나요?
<초록 강 붉은 바다>는 그 변화가 왜 생기는지, 자연이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알려주는 환경 그림책이에요.
예전에는 수달, 돌고래, 새들이 어울려 놀던 깨끗한 강과 바다였지만,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살기 위해 만든 것들 때문에 자연은 점점 아프고 힘들어졌어요.
강엔 녹조가 끼고, 바다엔 적조가 생기면서 자연은 색깔을 바꿔가며 우리에게 "도와줘!" 하고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이새미 작가의 따뜻한 그림과 조용히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는 아이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전하고, 우리가 어떻게 함께 지켜나갈 수 있을지 생각하게 해줘요.
물론 녹조와 적조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덜 생기게 하고, 빨리 사라지도록 도울 수는 있어요.
이 책은 자연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비록 작아도 얼마나 소중하고 큰 힘이 되는지 알려준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지구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는 건 어떨까요? <초록 강 붉은 바다>는 그런 대화를 시작하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 이 책과 함께 배워보세요.
#파란정원 #병아리도서관 #초록강붉은바다 #환경그림책 #어린이환경교육 #녹조적조 #환경보호 #어린이추천도서 #환경그림책추천 #지구사랑 #초등추천그림책 #함께읽는환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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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초록강 붉은바다 📖글°그림 이새미 📘파란정원 출판 ~~~~~~~~~~~~~~~~~ 6월은 환경의 달 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환경관련된 책들 서평이 많았던 달이다^^ 신간을 잘 따라가고있으면 요즘 어떤 흐름으로 책이 출판되는지 알 수 있어서 좋다🥰 🌉서평으로 받아본 이 책은 초등 1~2학년을 위한 책읽기 첫걸음 시리즈다.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읽어주는 다리가 되는 책이라 글밥은 적으면서도 그림이 주는 역할이 크다 왼쪽면은 강 이야기가 오른쪽면은 바다이야기가 그려진다 🌹강은 녹조로 표현되는 초록 이미지가 바다는 적조로 표현되는 붉은 이미지가.. 더러워지고 파괴된 자연의 모습이 펼쳐질수록 색들이 진하여지고 검은색이 덧대어진다 책을 손에 쥐고 좌우로 비틀어보면 색의 대비가 확실히 느껴진다 그림책은 이래서 재밌어 정답은 없지만 내가 느껴지는 대로 받아들일 수 있지..🥰 🌿사람과 자연은 더불어 살았어 하지만 사람들은 더 풍요롭고 편리하길 바랬지 결국 자연은 버티지 못하고 초록 강과 붉은 바다로 물들어 비상신호를 보냈어 사람들은 이 신호를 알아차리고 다시 푸른빛 자연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책에 이런 문장이나와 "하지만 바쁜 사람들에겐 울고 있는 바닷소리가 들리지 않나 봐"🥲 🎨그림이 너무 세밀하고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한눈에 색의 대비와 변화가 느껴져서 그래서, 오염된 강과 바다의 이야기가 더 마음아프게 다가온 책! 🐟어제 오전에 아이와 같이 책을 읽었는데 오후 군산 할아버지 댁에 가는 길에 강에 녹조가 가득하더라 ㅠㅇㅠ 그림책에서 읽었던 내용을 이야기하고 물고기들이 녹조가 없는 곳으로 이사 가길 바라는 마음을 나눴어 딸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참 좋다 ❤️ #초록강붉은바다 #이새미 #파란정원 #환경의달 #환경그림책 #그림책서평 #그림책읽기 #엄마랑같책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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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로 인해 수온이 상승하고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강이 흐르지 않게 되어 녹조, 적조를 막을 수 없게 된다면 우리의 삶의 터전은 과연 어떻게 될까?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더 이상 먹을 것이 사라지고 그곳에는 더이상 아무것도 살지 않는 곳으로 변해갈 것이다. 욕심을 버리고 모두 함께 강과 바다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웠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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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뉴스에서 제주도 앞바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적조 현상 때문에 어민들도 힘들고 관광객유치도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생태계문제까지ㅜㅜ 어민 뿐 아니라 봉사자분들이 계속해서 붉은적조를 치우지만 콧물덩어리처럼 점액이되어 치우는것도 한계라는 이야길듣고 우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아이와 함께 이야길했었답니다 오늘은 초록강 붉은 바다.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환경 도서인데요. 푸르렀던 우리 바다 강이 스스로 정화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버리고 많은 동식물들이 죽어가고 우리 환경이 더러워지는 현실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책이예요 강과 바다가 카멜로온 처럼 색깔까지 바꾸며 우리에게 전하는 말 바닷가에 나타난 포크레인이 모래를 퍼내고 공장을 세우고 양식장을 만들고 갯벌을 없애고 강과 습지를 깎고 논밭과 농장에서 더러움으로 계속 흘려보내고.. 우리는 분명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불구하고 자연을 우리가 계속 사용하고 , 누려도 되는 혜택인마냥 끊임없이 훼손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자연이 없다면 동식물도 또 우리도 살아갈 터전이 없어진답니다 무분별한 개발을 멈추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작은손길이라도 자연을 위해 보탠다면 신비로운 우주와 닮은 맑은 강 밤하늘 찰나는 우주와 닮은 푸른 바다를 다시 만날 수 있겠죠? 맑은 물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사는 자연은 보존하기위해 아이들과 함께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서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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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생물과 플랑크톤이 함께 어울려있어요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과 함께 사람들도 더불어 행복하게 살지요 강과 만나는 습지에도, 바다와 만나는 갯벌에도 다양한 생물들과 함께 아이들도 신나게 체험을 해요. 어느 날 요란한 소리와 함께 굴착기와 포클레인이 강과 바다에 나타나 공사를 하기 시작하고 더러운 것들이 모이기 시작하더니 푸른 강은 초록빛으로 바뀌어 가고, 푸른 바다는 붉게 바뀌어요 처음에는 습지와 갯벌이 정화하고 회복시켜주었지만, 사람들은 그 습지와 갯벌마저 없애기 시작하니 점점 더 강물엔 초록 눈물이, 바다엔 붉은 눈물이 가득 흐르기 시작해요 강물과 바다에 살던 다양한 많은 생물이 더 살 수 없게 되고 이젠 검은 빛이 돌기 시작하네요 사람들은 무분별한 개발을 멈추고, 쓰레기를 줄이고, 폐수 배출을 멈추고, 다양한 정화 시설을 설치하고 관리하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지나고 다시 찾아온 여름, 강과 바다는 어떤 모습이 되었을까요? 한 장에 강물과 바다의 모습을 양쪽으로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어요 처음에 푸르던 그림과는 달리 점점 녹색과 빨강으로 변하고 검정으로까지 바뀌어요 그림에는 셀 수 없을 정도의 생물들과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어요 하지만 색깔이 바뀌면서 생물의 수도 많이 줄고 몇 마리밖에 남지 않게 되죠 시각적으로 환경오염의 전후에 대한 묘사가 잘 되어 있고 색의 변화에 따른 오염의 정도를 나타냄이 쉽게 와닿는 만큼 슬프기도 했답니다 녹조, 적조 현상을 어렵지 않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어서 물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때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특히 수많은 생물의 모습을 통해 생물 다양성에 관한 이야기도 함께 담고 있어서 좋았어요.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많은 메시지를 주는 책이랍니다 지금도 강과 바다는 우리에게 색깔로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요. 이 메시지를 잘 읽고 더 색이 변하지 않도록 우리 함께 지켜줄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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