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미쉐린 식당들을 책을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검색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책으로 한 번 찬찬히 살펴보았어요.
간략한 설명을 읽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군침이 도네요.
올 여름 휴가를 맞아 이 중 어느 식당에 가볼 지 고민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