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은 학교에서 읽으라고해서 읽을때와 혼자 문득생각나서 읽을때, 그리고 세월이 지나 다시 읽을때. 그때마다 감정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소설같이 한번에 읽어내려갈순 없겠지만 그때그때 한구절씩 읽으면서 삶의 작은 이정표라도 된다고 해야할까요. 인생의 쉼터같은 느낌이 드네요.옛날 선조들도 그래서 이 책을 그렇게 아꼈던 것일까요 ㅎㅎ
고전은 학교에서 읽으라고해서 읽을때와 혼자 문득생각나서 읽을때, 그리고 세월이 지나 다시 읽을때. 그때마다 감정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소설같이 한번에 읽어내려갈순 없겠지만 그때그때 한구절씩 읽으면서 삶의 작은 이정표라도 된다고 해야할까요. 인생의 쉼터같은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