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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이 되려면 두뇌부터 제대로 알자!
"공부의 신이 되려면 두뇌부터 제대로 알자!" 내용보기
이 책은 핀란드 교육 관련 서적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저자의 이름을 검색해서 찾게된 책이다. 책 제목 하나가 눈에 띄었다. "서울대쯤은 누구나 갈 수 있다" 클릭해서 보니 절판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을 클릭해보았더니 좀 전의 그 책의 개정판이었다. 어떤 내용이 있을까 궁금해서 읽어보기로 마음 먹었다.     저자는 대성고등학교를
"공부의 신이 되려면 두뇌부터 제대로 알자!" 내용보기

이 책은 핀란드 교육 관련 서적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저자의 이름을 검색해서 찾게된 책이다. 책 제목 하나가 눈에 띄었다. "서울대쯤은 누구나 갈 수 있다" 클릭해서 보니 절판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을 클릭해보았더니 좀 전의 그 책의 개정판이었다. 어떤 내용이 있을까 궁금해서 읽어보기로 마음 먹었다.

 

 

저자는 대성고등학교를 수석졸업, 서울대학교 인문2계열(사학계열)수석입학을 했었고, 현재 비상교육 공부연구소 소장인 박재원 씨다.

 

책은 제1편 까먹는 공부, 차라리 하지마라! (기억편), 제2편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심리편), 제3편 공부역전 프로젝트 5단계 (실전편)으로 되어있고 각 소제목에 맞는 내용에 그림, 두뇌과학 관련 자료, 공부고수들의 경험담을 첨가해서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있다.  

 

그리고 강남구청 학습법 특강 시간에 저자가 강의를 했었던 내용인 "나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자"가 부록인 CD로 들어있어서 저자가 강조하는 내용을 한결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기억편에서는 두뇌가 어떤 식으로 받아들여서 기억을 하는 지와 같은 두뇌의 진실을 알려준다. 즉, 일반적으로 알고 통용되고 있는 엉덩이를 무겁게해서 오랫동안 앉아있거나 IQ가 높은 사람이 공부 우등생이된다는 것과 같은 부류의 미신을 깨트려주고 있다.

 

또한, 두뇌에 맞는 정보의 입력,저장,출력 방식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되기에 이에 맞추어서 공부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 것에는 노력보다는 호기심, 이야기 구조로 이해하기, 전체 속의 한 부분으로 기억하기, 휴식과 수면은 기억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요소 등이 있다.

 

특히나, 나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내용은 무조건 적인 반복은 오히려 두뇌가 싫어할뿐더러 거부반응이 심하게 일어난 다는 부분이다. 그래서, 같은 횟수라도 간격을 두고 확인하고 점검해야지만 두뇌에 장기기억으로 저장된다고 한다. 이런 식의 두뇌 고유의 특성을 몰랐던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공부는 두뇌와 기억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야한다고 한다. 그동안 "나는 이런 사실을 왜 몰랐던 것일까?"라고 자문을 해보니, 특별히 나 자신이 이러한 것에 관심이 없었고, 공부관련 수기에서 읽어본 노력과 의지,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식의 말에만 빠져들었기때문이란 생각이 들었다.

 

심리편에서는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았는데도 집중은커녕 딴 생각만 나는 이러한 경우에 두뇌를 잘 설득해서 자신과 두뇌가 하나가 되도록 돕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것에는 강한 욕구, 공부 습관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바꾸기, 쉬운 것부터 시작하기, 변화를 주면서 공부하기, 감성적인 공부하기, 두뇌의 컨디션 조절하기, 고립된 공부 피하기, 개성에 맞는 학습법을 골라내 익숙해지기 등이 있다.

 

이러한 심리편이 도움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이 도달하려는 목표에 더 쉽게 다가가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때문이다. 즉, 평상시에 아주 잘 시험준비를 하더라도 예기치 않게 슬럼프가 찾아올 수가 있다. 그럴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인가와 같은 구체적 방안과 과 잘못된 대책을 쓰게 된다면 그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전편에서는 기억, 심리편을 바탕으로 해서 공부의 질을 확장시킴과 동시에 두뇌를 잘 설득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5단계로 설명하고 있다.

 

이쯤에서, 책에서 눈에 띄었던 전략을 몇 가지 제시해보겠다.

 

*두뇌를 강하게 단련하는 4가지 방법

질문의 힘으로 생각을 바꾸자, 문제를 활용하라, 핵심내용을 찾아라, 발표하듯이 녹음하라

 

*두뇌에 변화를 주는 5가지 공부 방법

20분 정리하고 집중하자, 과목을 바꿔가면서 공부하라, 같은 과목도 패턴을 바꾸면서 공부하라, 동작과 자세도 바꿔라, 변화를 발견하라

 

*두뇌 컨디션 조절법

자연으로 돌아가라, 다양한 자극으로 두뇌를 활성화시켜라,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라

 

그리고 후기에서 저자는 노력의 결실을 보다 크고 빠르게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학습법이라고 강조한다. 따라서, 맹목적으로 공부고수들의 학습법에만 신경쓰게되는 페인이 되지말라고 한다. 마지막의 저자의 당부를 읽으면서, 아~ 맞다! 이럴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목표의 전환(목표대신에 수단에만 집착하는 경우)이 떠올랐다.

 

공부는 엄연히 머리 안에 들어있는 두뇌가 담당하는 것이기에, 이러한 두뇌의 특성을 알아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적용시킨다면 좀 더 효율적으로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s**********6 2011.01.31. 신고 공감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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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내 공부. 원인을 찾았다.
"실패한 내 공부. 원인을 찾았다." 내용보기
대입을 치른지 오래되었지만, 항상 학습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고등학교때 맨날 논 것도 아닌데, 그리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여서 너무 억울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구버젼인 "서울대쯤은 아무나 갈 수 있다"를 집어들었을때 나는 단단히 화가 나있었다. 무슨 제목을 이따위로, 사람들을 현혹한다며 투덜거리면서도 손이 가더라. 그래서, 속는셈치고 읽게 되었었다. 내
"실패한 내 공부. 원인을 찾았다." 내용보기
대입을 치른지 오래되었지만, 항상 학습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고등학교때 맨날 논 것도 아닌데, 그리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여서 너무 억울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구버젼인 "서울대쯤은 아무나 갈 수 있다"를 집어들었을때 나는 단단히 화가 나있었다. 무슨 제목을 이따위로, 사람들을 현혹한다며 투덜거리면서도 손이 가더라. 그래서, 속는셈치고 읽게 되었었다. 내용은 술술 잘 읽혔다. 사실 대부분 상식적인 내용들이 많았지만, 거기에 대한 과학적인 이론과 실례를 들어 설명하니깐, 훨씬 믿음이 갔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감이 생겨난게 큰 수확이다. 아~ 이래서 내가 공부에 실패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은 이론의 문제가 아닌 실천에 달려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앞서나가는 사람들 따라서 해보려고 노력한다. 불치하문(不恥下問)이라고 했다. 배우는데 체면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학습법만을 20년이상 꾸준히 연구해서, 그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준 저자에게 고맙다. 그리고, 괴로워서 공부하고 있는 고3 사촌동생에게 이 책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 책의 부록에는 동영상강의 딸랑 한편 들어있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면, 강남구청에서 저자가 동영상으로 학습법에대해서 설명하는게 있다. 그것도 들어볼만 하더라.

[인상깊은구절]
무엇을 안다는 것 자체로 재미를 느끼는 과목이 생기면서 공부라는게 꼭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조금씩 느끼게 되었다. p.54
n******7 2006.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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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학습법!! 새로운 반전!! 놀라운 변신!!
"새로운 학습법!! 새로운 반전!! 놀라운 변신!!" 내용보기
일상 늘 하는 공부지만, 매일같이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이 제 자리를 맴돌고, 그에 따른 스트레스는 스스로를 무너뜨려버리는게 현실인 듯합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능률은 오르지 않고, 시간만 허비하고, 이건 도대체가 내가 공부를 하는건지 책이 날 공부하는건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연히 접하게 된 이 책은,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했다. 머리가 좋은게 아
"새로운 학습법!! 새로운 반전!! 놀라운 변신!!" 내용보기
일상 늘 하는 공부지만, 매일같이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이 제 자리를 맴돌고, 그에 따른 스트레스는 스스로를 무너뜨려버리는게 현실인 듯합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능률은 오르지 않고, 시간만 허비하고, 이건 도대체가 내가 공부를 하는건지 책이 날 공부하는건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연히 접하게 된 이 책은,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했다. 머리가 좋은게 아니라면, 편법이라도 공부하는법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한 본인은, 이 책을 보자마자 센세이션에 휩싸이고 말았다. 어떻게보면 분명 말장난 듯 싶은데, 막상 그냥 지나칠수 없는 내용이었다. 충동구매 반, 의사결정 후 구매 반... 결국 이 책은 내 손에 있었다. 책의 내용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쉽게 이해할수 있는 사실들을 일목 요연하게 글로써 표현하여 독자로 하여금 그것을 십분 이해토록 한 점에 있었다. 본인 역시 ''에이 나도 이런거 쓸수 있지 모''라고 생각했던게 책을 읽고나서는 ''과연 책은 읽어봐야 안다''고 생각했다. 기적의 두뇌학습법에 따라 효율적인 공부법을 어느정도 익히고, 그에따라 능률도 향상 되었으며, 공부는 시간의 싸움이 아니라 집중력의 싸움이라는걸 가장 중요하게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결코 후회가 없는 책이다.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하지만, 가볍게 읽어서는 효과를 보지 못할 내용도 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반복해서 읽고 자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놓을때까지는 반복해서 봐야 할 듯 싶다.
f*********1 2006.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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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
"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 내용보기
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이 존재한다니..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눈이 번쩍, 귀가 쫑긋한데요. 공부란 애초에 즐거울 수 도 없거니와, 또 열심히 하는 수밖에 더이상 방법이 없다고 생각해온 엄마로써 이책을 읽고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고, 울 아이를 어떻게 서포터즈 해주어야할지 감이 오는 느낌을 받았네요. 책의 내용을 총 세갈래로 나누었는데요. 기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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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이 존재한다니..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눈이 번쩍, 귀가 쫑긋한데요.

공부란 애초에 즐거울 수 도 없거니와, 또 열심히 하는 수밖에 더이상 방법이 없다고 생각해온 엄마로써

이책을 읽고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고, 울 아이를 어떻게 서포터즈 해주어야할지 감이 오는 느낌을 받았네요.

책의 내용을 총 세갈래로 나누었는데요.

기억편, 심리편,실전편이에요.

두뇌에 관한 내용이라 사실 조금 어려운 감도 있었는데요.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거같아요

울 아이는 학교나 학원 선생님으로부터 "붕붕 떠 있는 거 같다.""빨리 끝내고 돌아다닌다"이런 소리를 자주 들었는데요..

제가 의견을 종합해 본 결과 좀 산만한것 같아요..뭔가 딱 집중해서 하면 빨리 끝낼 수 있을텐데..

조금하다 돌아다니거든요..책읽을때는 집중모드인데..다른 일을 할때는 집중모드가 절대 안되서 걱정인데..

산만함을 조절하는 노하우도 나와 있더라구요.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차라리 노는게 낫다고 하네요.실껏 놀면 마음이 후련해고 다음에 집중할 수 있다고요.

이런 친구들의 경우 금방 의욕이 흐트러지기 쉬우니..

어려운 것은 표시해두고 나중에 하고..공부를 하면서 스스로 집중을 유도하는 의미를 찾아야한다고 하네요.

사실 요즘 아이에게 공부좀 시키려고 하면 너무 하기싫어하고,집중을 안해서 큰소리도 많이 나오고..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요.

자신의 성향에 맞춘 공부법이 따로 있다는 것도 인식하게 되었지요.

모든 사람에게 효과적인 공부법은 없으니...무작정 따라하지 말고 나만의 장점을살려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실천해야만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 친구들의 경우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이 급선무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공부역전 프로젝트 5단계가 나와 있는데요..

하루,나아가 일주일을 계획적으로 사용하는 법과, 효과적인 학습법,공부를 통해 시험과 성적을 높일 수 있는 방법까지..

참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공부땜에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줄 것이 아니라 좀더 효과적인 학습법을 제시해 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이란 생각이 들었지요.

공부하는 학생들과 학생들을 두고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고 학습에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지인에게 한권 선물했네요.

공부가 즐거워지는 그날을 위해 아이학습에 많이많이 활용해주어야 되겠어요~

r******4 201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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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학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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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나오는 수재들을 보면 하나같이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라고 말을 한다. 정말 그럴까? 하는 의문도 들지만학창 시절을 되돌아 보면 정말 좋아하는 과목을 공부할 때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기억이 난다.그와 반대로 어려운 과목을 접할 때면 책 장이 넘어가질 않고 머리에 무거운 돌을 이고 있는 것 처럼 답답해했던 기억이 있다.그럴때면 어른들은 니가 다른 생각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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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나오는 수재들을 보면 하나같이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라고 말을 한다. 정말 그럴까? 하는 의문도 들지만
학창 시절을 되돌아 보면 정말 좋아하는 과목을 공부할 때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기억이 난다.
그와 반대로 어려운 과목을 접할 때면 책 장이 넘어가질 않고 머리에 무거운 돌을 이고 있는 것 처럼 답답해했던 기억이 있다.

그럴때면 어른들은 니가 다른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좀 더 열심히 해봐라. 한우물을 파야한다...
그 자리에서 오랜 시간을 투자해 열심히 할 것만을 강조하는 말씀을 하시곤 했다.
나도 그것이 정답인 줄 알았다.  될 때까지 하면 안되겠냐 싶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잡고 있던 적이 있으니 말이다.

지금도 과거의 학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는 아이에게 똑같은 방법으로 학습을 권유하고 있다.
학습 - 확인 - 반복 이 세단계를 거치면서 아이와 학습을 한다.
나의 오랜 습관이 만들어낸 학습 방법일 뿐인데 어리석게도 아이에게 이 방법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과거의 학습방법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와 더불어 아이만의 학습방법을 만드는 것이 앞으로 아이가 학습하는데 있어서 기본이 되어준다는 믿음이 생겼다. 아직은 엄마와 함께 만들어 가야 하겠지만 좀 더 자라면 스스로 학습법을 만들 수 있을 꺼라는 확신이 든다.

<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에서는 두뇌과학에 근거해 두뇌를 살리는 공부 방식으로 이와 같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벗어나는 길을 제시한다. 두뇌과학이란 결국 두뇌의 흐름에 따라 공부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을 말한다.
이는 교육학과 심리학에서 언급되어지는 입출력과정과 망각곡선을 활용한다.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라는 심리편을 읽을 때는 맞아 맞아 그래그래 하며 공감을 하고 이런 방법들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만큼 많은 아이들이 공감하는 내용들이 담겨있기에 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은 학습에 대해 어떤 정해진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두뇌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에 따라 자신만의 학습방법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공부가 즐거워 진다는 것은 결국 자신이 편한 방법으로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자신만의 학습법을 찾는다면 어렵고 힘들고 지겨운 공부가 아닌 하고싶은 공부가 되지 않을까
앞으로 많은 공부를 해야하는 아이에게 이 책은 기본을 만들어 주는 지침서가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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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두뇌 사용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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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즐거워진다... 진짜 공부가 즐거워지면 좋겠다라는 호기심으로 읽게된 책이랍니다. 저의 아이들은 공부에 대하는 태도는 절망적이랍니다. 겨우 학교 수업만 듣는 것 일뿐 자발적으로 재미있어서 하지는 않는 공부들... 억지로 머리에 쑤셔넣어야만 하는 공부가 과연 아이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부족한 공부를 학원에 보내서 채워줘야만 하는 걸까?라는 회의적인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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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즐거워진다...

진짜 공부가 즐거워지면 좋겠다라는 호기심으로 읽게된 책이랍니다.

저의 아이들은 공부에 대하는 태도는 절망적이랍니다.

겨우 학교 수업만 듣는 것 일뿐 자발적으로 재미있어서 하지는 않는 공부들...

억지로 머리에 쑤셔넣어야만 하는 공부가 과연 아이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부족한 공부를 학원에 보내서 채워줘야만 하는 걸까?라는 회의적인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되었네요.

 

아이들의 두뇌를 억압하는 지금의 방식으로는 아이들의 공부행복을 보장할 수 없었는데

서울대를 수석입학의 박재원소장님의 두뇌사용설명서를 통해 공부가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되었답니다.

까먹는공부, 차라리 하지 마라!의 기억편에서는 두뇌과학이 밝히는 기억의 진실을 보게 되어

'무엇을'  '왜'  '어떻게' 기억하는지 공부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알게된답니다.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의 심리편에서는 두뇌의 성격을 알고 '공부란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쉽고 편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답니다.

공부역전 프로젝트 5단계의 실전편에서는 공부의 질과 양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공부에 전념하도록 두뇌를 변화시키는 과정을 단계별로 알려준답니다.

 

책에 부록으로 담고 있는 강남구청 학습법 특강 동영상CD로 

책을 통해 부모로서 공부의 길을 알려주고 공부에 대해 든든한 학습법을 시청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을 위해 학습법을 알고자만 동문서주 했지만

정작 아이들에게는 제대로 실천하지 않았던 점도 반성하였답니다.

기적의 두뇌학습법을 통해 아이들이 학습법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다시 재정비할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k******0 2011.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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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두뇌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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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앞으로 공부를 점차적으로 시작하게 될 우리아들을 생각하고, 그리고 그동안 살면서 공부라는걸 했지만, 그다지 큰 성공도 없었던 나의 공부습관을 돌아보게끔 만든 책이었다. 나의 학창시절보다 현재 사교육 시장은 기하급수적으로 팽창되고, 여러 학습법에 이책에서 언급한 두뇌과학에 관련된것에 이르기 까지.. 여러가지 정보와 방법들은 많지만 주변에 많지는 않지만, 그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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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앞으로 공부를 점차적으로 시작하게 될 우리아들을 생각하고,
그리고 그동안 살면서 공부라는걸 했지만, 그다지 큰 성공도 없었던 나의 공부습관을 돌아보게끔 만든 책이었다.

나의 학창시절보다 현재 사교육 시장은 기하급수적으로 팽창되고, 여러 학습법에 이책에서 언급한 두뇌과학에 관련된
것에 이르기 까지..
여러가지 정보와 방법들은 많지만 주변에 많지는 않지만, 그많은 혜택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례나 주변 아이들의 학습 수준이나 의욕등은 과거에 비해 그다지 향상되어 보이지 않는게 현실이 아닌가 싶었다.

책을 읽기전에 봤던, EBS에서 방송한 '공부의 왕도'라는 프로그램에서 내신1등급 학생이 했던 오답노트 공부방법을
보며 막연히 상위권학생은 틀리구나 라고 생각했던게 이책을 보면서..
대부분의 상위권 학생들은 이렇게 과학적으로 공부를 했건만, 이런 공부 방법이 있다는 것은 모르고,
아직까지 전통적인 방법에서 좀더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을거야 하고 생각했던 나였다니.. 이책을 보면서 공부에 있어서는
내가 참 무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서는 공부를 안했지만 늘 상위권을 유지했던 언니, 대학때 어려운 과목이었지만, 집에서 집중해서 공부한 덕분에 예상외로
다른 친구들에 비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경험. 대학때 도서관에서 새벽을 새며 공부했지만 막상 시험시간에
멍해서 시험을 망쳐버린 기억, 얼마전에 공부를 했지만 공부 및 주변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땜에 정작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 최근에 이르기까지...
이책을 읽은건 짧은 시간이었지만 책을 읽는 내내 지난시절의 나의 경험과 시행착오들등 많은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 책이 아니었나 싶다.

이제는 커가는 우리아들을 위해서는 책에서 알려준 대로 공부습관과 방법을 좀더 체계적으로 잡아 줄 필요성을 느꼈고,
그것을 적용하기 위해서 나역시 꾸준히 노력하고 공부를 해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만든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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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학습법
"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학습법" 내용보기
첫째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 시키고 보니 여러가지로 공부법에 대해서 관심이 가는 것이 현실이네요. 너무 조급한거 아닌지는 몰라도 입학전만 해도 느긋했는데, 막상 학교라는 곳을 입학시키고 학부형이 되고 보니 마음이 달라집니다. 아직은 책을 좋아하고 학교생활도 적극적이라서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담임선생님도 저희 딸은 잘 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엄마의 눈은 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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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 시키고 보니 여러가지로 공부법에 대해서 관심이 가는 것이 현실이네요.

너무 조급한거 아닌지는 몰라도 입학전만 해도 느긋했는데, 막상 학교라는 곳을 입학시키고 학부형이 되고 보니 마음이 달라집니다.

아직은 책을 좋아하고 학교생활도 적극적이라서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담임선생님도 저희 딸은 잘 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엄마의 눈은 늘 부족합니다.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저의 레이다에 딱 포착된 < 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 >  와우.. 공부가 즐거워진다는 문구에

솔깃해서 책을 보게 되었어요...

 

기적의 두뇌 학습법은 여러 경험을 토대로한 두뇌 활용법을 통해 학습에 직접 적용을 해보고 나의 학습법에 대한 문제점 파악과 효율적인 두뇌 활용법을 찾아가는 가이드 역확을 하는 책입니다.

크게 3part로 나누어져 있는 이 책은 우선 : 기억편을 통해 암기학습이 아닌 두뇌를 통한 이해학습, 스토리 정립을 통한 이야기 구조학습, 두뇌를 강하게 단련하는 4가지 방법, 시험에 강해지는 4가지 출력 연습 등을 소개하여 두뇌활용법의 기초 단계를 마련해 주고 있다.
그리고 다음의 심리편에서는 자신의 두뇌를 심리적을 콘트럴 할수 있는 중급단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공부 요구 자극법 2가지, 두뇌에 변화를 주는 5가지 공부 비법, 산만함을 조절하는 노하우, 공부에 맞는 두뇌, 두뇌에 맞는 공부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실전편은 말 그대로 실전 적용법 입니다.

역시나 실전편을 젤 유심히 읽게 되더군요. 하루 24시간을 새롭게 바꾸는 실천 프로그램 4가지, 성적을 높여주는 실천 프로그램 3가지 등에 관해서 자세히 소개 되어 있어요.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되구요. 직접 우리 아이에게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아무리 의지를 다지고 결심을 새롭게 해도 뒤뇌라는 것이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두뇌의 본능과 자신의 의지를 서로 잘 교합 시키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어요.

물론 이 책의 제목이나 하부 타이틀만 보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 것 같지만, 그 또한 읽는 이의 노력에 달려 있다보 볼수 있겠지요.

자신의 학습환경과 하고자 하는 의지, 그리고 두뇌의 기본 시스템과 두뇌본능의 이해의 큰 두 바퀴를 이책을 통해 잘 맞추어 볼려구요.

그 큰 두 바퀴가 맞추어지는 그날(물론 혹독한 노력이 동반됨은 당연지사겠지요.^^) 삶에 즐거움이 찾아오리라 믿어요.

 

j****y 2011.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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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학습법 공부가 즐거운 사람들은 몇 없을 것입니다.저 또한 그랬지요. 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에요~~몇 과목들은 정말 즐거운 기분으로 공부를 하곤 했답니다.역사, 수학 등이요. (국어랑 영어는 영^^;;)공부 공부 공부...초등학교때는 그다지 많이 하라는 소리를 안들었는데...중,고등학교때는 참 많이 들은거 같아요. 그래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는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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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학습법



공부가 즐거운 사람들은 몇 없을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지요. 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에요~~
몇 과목들은 정말 즐거운 기분으로 공부를 하곤 했답니다.
역사, 수학 등이요. (국어랑 영어는 영^^;;)
공부 공부 공부...
초등학교때는 그다지 많이 하라는 소리를 안들었는데...
중,고등학교때는 참 많이 들은거 같아요.
그래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는 적은 편이었던거 같습니다.
부모님께서 많이 하라고 하지는 않으셨거든요...
오히려 제게는 그게 더 좋았었고 결과들이 더 좋았었어요.
사실.. 잔소리로 들릴 수 있잖아요.


저도 이제 아이가 점점 커가니..
또 워낙.. 요즘은 어릴때부터 아이들 학습 관련해서 다양하게 해주시고~
정말 엄마들이 적극적이시잖아요.
전 아직^^;; 따로 뭐 해주는게 없다보니..
워낙 주변에서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 보면서.. 약간의 자극은 받아요.
하지만... 아직은 소신껏 놀리고 있는데~~
앞으로는 어떨런지^^;; 그래도 종종 공부하라 잔소리를 하네요. -.-




이 책은 <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입니다.
공부가 즐거워진다고 하니.. 제가 더 흥미가 가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공부가 즐거울까??
즐겁게 하면 자연스레 성적은 오르잖아요...
그래서 더 궁금했어요.


기존에 봐왔던.. 학습법에 관한 책들하고는 많이 달랐어요.
역시나 이론이야기가 많은데요.
좀 달랐던 점은.. 왜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성적은 안 오를까...
그 점을 과학적으로 풀어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까먹는 공부는 하지 마라]라고 하는데요.
기억편으로 시작해서 심리편, 실전편으로 마무리 됩니다.
기억편이 내용이 가장 많아요.
엄마들이 큰애 낳을때의 힘들었던 고통은 잊고 또 둘째, 셋째를 낳곤 하지요.
망각...
자꾸 잊어버리는 공부는 차라리 하지 말라 합니다.
그래서 과학적으로 이야기 하지요. 두뇌를 알아야 한다고.....
그래야 공부가 쉬워진다구요.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기 위해 도와주는 도구로서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내용이 나옵니다.
복잡하고 어지러운 구조대신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이야기는 기억이 오래됩니다. 이해도 쉽구요.
그리고 기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토리 연상법, 장소법, 말뚝어법 등이 소개됩니다.
토익공부할때 6일 공부 열심히 하고 하루는 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야 두뇌가 쉬면서 더 효율적이 된다구요.
그런데 이 책에서도 말하네요.
두뇌도 저장할 시간이 필요하다구요.
반복 학습이 중요하다 이야기는 하는데, 단순한 반복이 아닌 정말 알맹이가 있는 반복이 중요한 것입니다.


두뇌의 비밀을 알았으니 이제 실제로 공부하는데 있어서의 마음가짐 ? 을 이야기 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5단계 실전편..
각 단계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세하게 설명해서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이 부분은 저희 아이들도 크면.. 실천해보게 하려구요.
우선 저부터^^





사실.. 이제 30대를 훌쩍 넘어가고 있는 제게도 이 책은 굉장히 유용합니다.
토익이라는.. 오픽이라는 영어의 장벽앞에서 계속 무너지고 있거든요.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재미나게 공부 할 수 있을지..
제가 먼저 적용해보고...
우리 아이들과도 실천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듯 합니다.
동영상도 있던데~ 시간되면 꼭 봐야겠어요~



r*****8 201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