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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핀란드 교육 관련 서적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저자의 이름을 검색해서 찾게된 책이다. 책 제목 하나가 눈에 띄었다. "서울대쯤은 누구나 갈 수 있다" 클릭해서 보니 절판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을 클릭해보았더니 좀 전의 그 책의 개정판이었다. 어떤 내용이 있을까 궁금해서 읽어보기로 마음 먹었다.
저자는 대성고등학교를 수석졸업, 서울대학교 인문2계열(사학계열)수석입학을 했었고, 현재 비상교육 공부연구소 소장인 박재원 씨다.
책은 제1편 까먹는 공부, 차라리 하지마라! (기억편), 제2편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심리편), 제3편 공부역전 프로젝트 5단계 (실전편)으로 되어있고 각 소제목에 맞는 내용에 그림, 두뇌과학 관련 자료, 공부고수들의 경험담을 첨가해서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있다.
그리고 강남구청 학습법 특강 시간에 저자가 강의를 했었던 내용인 "나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자"가 부록인 CD로 들어있어서 저자가 강조하는 내용을 한결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기억편에서는 두뇌가 어떤 식으로 받아들여서 기억을 하는 지와 같은 두뇌의 진실을 알려준다. 즉, 일반적으로 알고 통용되고 있는 엉덩이를 무겁게해서 오랫동안 앉아있거나 IQ가 높은 사람이 공부 우등생이된다는 것과 같은 부류의 미신을 깨트려주고 있다.
또한, 두뇌에 맞는 정보의 입력,저장,출력 방식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되기에 이에 맞추어서 공부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 것에는 노력보다는 호기심, 이야기 구조로 이해하기, 전체 속의 한 부분으로 기억하기, 휴식과 수면은 기억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요소 등이 있다.
특히나, 나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내용은 무조건 적인 반복은 오히려 두뇌가 싫어할뿐더러 거부반응이 심하게 일어난 다는 부분이다. 그래서, 같은 횟수라도 간격을 두고 확인하고 점검해야지만 두뇌에 장기기억으로 저장된다고 한다. 이런 식의 두뇌 고유의 특성을 몰랐던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공부는 두뇌와 기억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야한다고 한다. 그동안 "나는 이런 사실을 왜 몰랐던 것일까?"라고 자문을 해보니, 특별히 나 자신이 이러한 것에 관심이 없었고, 공부관련 수기에서 읽어본 노력과 의지,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식의 말에만 빠져들었기때문이란 생각이 들었다.
심리편에서는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았는데도 집중은커녕 딴 생각만 나는 이러한 경우에 두뇌를 잘 설득해서 자신과 두뇌가 하나가 되도록 돕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것에는 강한 욕구, 공부 습관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바꾸기, 쉬운 것부터 시작하기, 변화를 주면서 공부하기, 감성적인 공부하기, 두뇌의 컨디션 조절하기, 고립된 공부 피하기, 개성에 맞는 학습법을 골라내 익숙해지기 등이 있다.
이러한 심리편이 도움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이 도달하려는 목표에 더 쉽게 다가가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때문이다. 즉, 평상시에 아주 잘 시험준비를 하더라도 예기치 않게 슬럼프가 찾아올 수가 있다. 그럴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인가와 같은 구체적 방안과 과 잘못된 대책을 쓰게 된다면 그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전편에서는 기억, 심리편을 바탕으로 해서 공부의 질을 확장시킴과 동시에 두뇌를 잘 설득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5단계로 설명하고 있다.
이쯤에서, 책에서 눈에 띄었던 전략을 몇 가지 제시해보겠다.
*두뇌를 강하게 단련하는 4가지 방법 질문의 힘으로 생각을 바꾸자, 문제를 활용하라, 핵심내용을 찾아라, 발표하듯이 녹음하라
*두뇌에 변화를 주는 5가지 공부 방법 20분 정리하고 집중하자, 과목을 바꿔가면서 공부하라, 같은 과목도 패턴을 바꾸면서 공부하라, 동작과 자세도 바꿔라, 변화를 발견하라
*두뇌 컨디션 조절법 자연으로 돌아가라, 다양한 자극으로 두뇌를 활성화시켜라,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라
그리고 후기에서 저자는 노력의 결실을 보다 크고 빠르게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학습법이라고 강조한다. 따라서, 맹목적으로 공부고수들의 학습법에만 신경쓰게되는 페인이 되지말라고 한다. 마지막의 저자의 당부를 읽으면서, 아~ 맞다! 이럴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목표의 전환(목표대신에 수단에만 집착하는 경우)이 떠올랐다.
공부는 엄연히 머리 안에 들어있는 두뇌가 담당하는 것이기에, 이러한 두뇌의 특성을 알아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적용시킨다면 좀 더 효율적으로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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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을 치른지 오래되었지만, 항상 학습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고등학교때 맨날 논 것도 아닌데, 그리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여서 너무 억울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구버젼인 "서울대쯤은 아무나 갈 수 있다"를 집어들었을때 나는 단단히 화가 나있었다. 무슨 제목을 이따위로, 사람들을 현혹한다며 투덜거리면서도 손이 가더라. 그래서, 속는셈치고 읽게 되었었다. 내용은 술술 잘 읽혔다. 사실 대부분 상식적인 내용들이 많았지만, 거기에 대한 과학적인 이론과 실례를 들어 설명하니깐, 훨씬 믿음이 갔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감이 생겨난게 큰 수확이다. 아~ 이래서 내가 공부에 실패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은 이론의 문제가 아닌 실천에 달려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앞서나가는 사람들 따라서 해보려고 노력한다. 불치하문(不恥下問)이라고 했다. 배우는데 체면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학습법만을 20년이상 꾸준히 연구해서, 그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준 저자에게 고맙다. 그리고, 괴로워서 공부하고 있는 고3 사촌동생에게 이 책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 책의 부록에는 동영상강의 딸랑 한편 들어있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면, 강남구청에서 저자가 동영상으로 학습법에대해서 설명하는게 있다. 그것도 들어볼만 하더라. [인상깊은구절] 무엇을 안다는 것 자체로 재미를 느끼는 과목이 생기면서 공부라는게 꼭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조금씩 느끼게 되었다. p.54 |
| 일상 늘 하는 공부지만, 매일같이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이 제 자리를 맴돌고, 그에 따른 스트레스는 스스로를 무너뜨려버리는게 현실인 듯합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능률은 오르지 않고, 시간만 허비하고, 이건 도대체가 내가 공부를 하는건지 책이 날 공부하는건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연히 접하게 된 이 책은,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했다. 머리가 좋은게 아니라면, 편법이라도 공부하는법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한 본인은, 이 책을 보자마자 센세이션에 휩싸이고 말았다. 어떻게보면 분명 말장난 듯 싶은데, 막상 그냥 지나칠수 없는 내용이었다. 충동구매 반, 의사결정 후 구매 반... 결국 이 책은 내 손에 있었다. 책의 내용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쉽게 이해할수 있는 사실들을 일목 요연하게 글로써 표현하여 독자로 하여금 그것을 십분 이해토록 한 점에 있었다. 본인 역시 ''에이 나도 이런거 쓸수 있지 모''라고 생각했던게 책을 읽고나서는 ''과연 책은 읽어봐야 안다''고 생각했다. 기적의 두뇌학습법에 따라 효율적인 공부법을 어느정도 익히고, 그에따라 능률도 향상 되었으며, 공부는 시간의 싸움이 아니라 집중력의 싸움이라는걸 가장 중요하게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결코 후회가 없는 책이다.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하지만, 가볍게 읽어서는 효과를 보지 못할 내용도 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반복해서 읽고 자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놓을때까지는 반복해서 봐야 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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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이 존재한다니..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눈이 번쩍, 귀가 쫑긋한데요. 공부란 애초에 즐거울 수 도 없거니와, 또 열심히 하는 수밖에 더이상 방법이 없다고 생각해온 엄마로써 이책을 읽고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고, 울 아이를 어떻게 서포터즈 해주어야할지 감이 오는 느낌을 받았네요. 책의 내용을 총 세갈래로 나누었는데요. 기억편, 심리편,실전편이에요. 두뇌에 관한 내용이라 사실 조금 어려운 감도 있었는데요.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거같아요 울 아이는 학교나 학원 선생님으로부터 "붕붕 떠 있는 거 같다.""빨리 끝내고 돌아다닌다"이런 소리를 자주 들었는데요.. 제가 의견을 종합해 본 결과 좀 산만한것 같아요..뭔가 딱 집중해서 하면 빨리 끝낼 수 있을텐데.. 조금하다 돌아다니거든요..책읽을때는 집중모드인데..다른 일을 할때는 집중모드가 절대 안되서 걱정인데.. 산만함을 조절하는 노하우도 나와 있더라구요.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차라리 노는게 낫다고 하네요.실껏 놀면 마음이 후련해고 다음에 집중할 수 있다고요. 이런 친구들의 경우 금방 의욕이 흐트러지기 쉬우니.. 어려운 것은 표시해두고 나중에 하고..공부를 하면서 스스로 집중을 유도하는 의미를 찾아야한다고 하네요. 사실 요즘 아이에게 공부좀 시키려고 하면 너무 하기싫어하고,집중을 안해서 큰소리도 많이 나오고..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요. 자신의 성향에 맞춘 공부법이 따로 있다는 것도 인식하게 되었지요. 모든 사람에게 효과적인 공부법은 없으니...무작정 따라하지 말고 나만의 장점을살려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실천해야만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 친구들의 경우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이 급선무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공부역전 프로젝트 5단계가 나와 있는데요.. 하루,나아가 일주일을 계획적으로 사용하는 법과, 효과적인 학습법,공부를 통해 시험과 성적을 높일 수 있는 방법까지.. 참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공부땜에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줄 것이 아니라 좀더 효과적인 학습법을 제시해 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이란 생각이 들었지요. 공부하는 학생들과 학생들을 두고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고 학습에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지인에게 한권 선물했네요. 공부가 즐거워지는 그날을 위해 아이학습에 많이많이 활용해주어야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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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나오는 수재들을 보면 하나같이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라고 말을 한다. 정말 그럴까? 하는 의문도 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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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즐거워진다... 진짜 공부가 즐거워지면 좋겠다라는 호기심으로 읽게된 책이랍니다. 저의 아이들은 공부에 대하는 태도는 절망적이랍니다. 겨우 학교 수업만 듣는 것 일뿐 자발적으로 재미있어서 하지는 않는 공부들... 억지로 머리에 쑤셔넣어야만 하는 공부가 과연 아이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부족한 공부를 학원에 보내서 채워줘야만 하는 걸까?라는 회의적인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되었네요.
아이들의 두뇌를 억압하는 지금의 방식으로는 아이들의 공부행복을 보장할 수 없었는데 서울대를 수석입학의 박재원소장님의 두뇌사용설명서를 통해 공부가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되었답니다. 까먹는공부, 차라리 하지 마라!의 기억편에서는 두뇌과학이 밝히는 기억의 진실을 보게 되어 '무엇을' '왜' '어떻게' 기억하는지 공부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알게된답니다.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의 심리편에서는 두뇌의 성격을 알고 '공부란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쉽고 편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답니다. 공부역전 프로젝트 5단계의 실전편에서는 공부의 질과 양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공부에 전념하도록 두뇌를 변화시키는 과정을 단계별로 알려준답니다.
책에 부록으로 담고 있는 강남구청 학습법 특강 동영상CD로 책을 통해 부모로서 공부의 길을 알려주고 공부에 대해 든든한 학습법을 시청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을 위해 학습법을 알고자만 동문서주 했지만 정작 아이들에게는 제대로 실천하지 않았던 점도 반성하였답니다. 기적의 두뇌학습법을 통해 아이들이 학습법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다시 재정비할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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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앞으로 공부를 점차적으로 시작하게 될 우리아들을 생각하고, 나의 학창시절보다 현재 사교육 시장은 기하급수적으로 팽창되고, 여러 학습법에 이책에서 언급한 두뇌과학에 관련된 책을 읽기전에 봤던, EBS에서 방송한 '공부의 왕도'라는 프로그램에서 내신1등급 학생이 했던 오답노트 공부방법을 집에서는 공부를 안했지만 늘 상위권을 유지했던 언니, 대학때 어려운 과목이었지만, 집에서 집중해서 공부한 덕분에 예상외로 이제는 커가는 우리아들을 위해서는 책에서 알려준 대로 공부습관과 방법을 좀더 체계적으로 잡아 줄 필요성을 느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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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 시키고 보니 여러가지로 공부법에 대해서 관심이 가는 것이 현실이네요. 너무 조급한거 아닌지는 몰라도 입학전만 해도 느긋했는데, 막상 학교라는 곳을 입학시키고 학부형이 되고 보니 마음이 달라집니다. 아직은 책을 좋아하고 학교생활도 적극적이라서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담임선생님도 저희 딸은 잘 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엄마의 눈은 늘 부족합니다.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저의 레이다에 딱 포착된 < 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 > 와우.. 공부가 즐거워진다는 문구에 솔깃해서 책을 보게 되었어요...
기적의 두뇌 학습법은 여러 경험을 토대로한 두뇌 활용법을 통해 학습에 직접 적용을 해보고 나의 학습법에 대한 문제점 파악과 효율적인 두뇌 활용법을 찾아가는 가이드 역확을 하는 책입니다. 크게 3part로 나누어져 있는 이 책은 우선 : 기억편을 통해 암기학습이 아닌 두뇌를 통한 이해학습, 스토리 정립을 통한 이야기 구조학습, 두뇌를 강하게 단련하는 4가지 방법, 시험에 강해지는 4가지 출력 연습 등을 소개하여 두뇌활용법의 기초 단계를 마련해 주고 있다. 공부 요구 자극법 2가지, 두뇌에 변화를 주는 5가지 공부 비법, 산만함을 조절하는 노하우, 공부에 맞는 두뇌, 두뇌에 맞는 공부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실전편은 말 그대로 실전 적용법 입니다. 역시나 실전편을 젤 유심히 읽게 되더군요. 하루 24시간을 새롭게 바꾸는 실천 프로그램 4가지, 성적을 높여주는 실천 프로그램 3가지 등에 관해서 자세히 소개 되어 있어요.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되구요. 직접 우리 아이에게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아무리 의지를 다지고 결심을 새롭게 해도 뒤뇌라는 것이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두뇌의 본능과 자신의 의지를 서로 잘 교합 시키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어요. 물론 이 책의 제목이나 하부 타이틀만 보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 것 같지만, 그 또한 읽는 이의 노력에 달려 있다보 볼수 있겠지요. 자신의 학습환경과 하고자 하는 의지, 그리고 두뇌의 기본 시스템과 두뇌본능의 이해의 큰 두 바퀴를 이책을 통해 잘 맞추어 볼려구요. 그 큰 두 바퀴가 맞추어지는 그날(물론 혹독한 노력이 동반됨은 당연지사겠지요.^^) 삶에 즐거움이 찾아오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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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학습법 공부가 즐거운 사람들은 몇 없을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지요. 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에요~~ 몇 과목들은 정말 즐거운 기분으로 공부를 하곤 했답니다. 역사, 수학 등이요. (국어랑 영어는 영^^;;) 공부 공부 공부... 초등학교때는 그다지 많이 하라는 소리를 안들었는데... 중,고등학교때는 참 많이 들은거 같아요. 그래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는 적은 편이었던거 같습니다. 부모님께서 많이 하라고 하지는 않으셨거든요... 오히려 제게는 그게 더 좋았었고 결과들이 더 좋았었어요. 사실.. 잔소리로 들릴 수 있잖아요.
[까먹는 공부는 하지 마라]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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