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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먹는 재미가 쏠쏠! 색깔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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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먹거리가 없는 요즘..내 가족의 건강을 위한 관심이 크게 늘었다. 비싸고 구하기 힘든 음식이 아니라..우리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건강음식이 너무나 많다..다만 모르고 있을 뿐!!! 이 책에 소개된 몸에 좋은 색깔음식50만 바로 알고 먹어도.. 우리 가족의 건강은 물론...진정한 웰빙도 가까이 있음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알짜배기 정보와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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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먹거리가 없는 요즘..내 가족의 건강을 위한 관심이 크게 늘었다. 비싸고 구하기 힘든 음식이 아니라..우리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건강음식이 너무나 많다..다만 모르고 있을 뿐!!! 이 책에 소개된 몸에 좋은 색깔음식50만 바로 알고 먹어도.. 우리 가족의 건강은 물론...진정한 웰빙도 가까이 있음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알짜배기 정보와 맛집, 구입처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여러가지로 실속 있는 정보가 가득하다..^^ ...초나라의 여태수가 오골계를 먹고 70세에 아들을 봤을 정도로, 오골계는 피를 맑게 하고 정력을 좋게 하며, 수(水)와 목(木)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 간장과 신장을 튼튼히 해주는 효과가 있다. 뽕나무 열매인 ‘오디’를 술에 담가 오래 복용하면 항노화 작용으로 인해 흰머리가 검은 머리로 바뀔 뿐만 아니라 남성 발기부전, 여성의 음혈부족에도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k*****0 2005.04.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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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훑어보기엔 아까운 책
"그냥 훑어보기엔 아까운 책" 내용보기
그냥 그런 건강 서적 신간이 나왔구나 하며 서점에서 훑어보다가 저자가 한의학 박사라는 점, 그리고 책의 내용이 충실하고, 음식마다 구입처, 간단한 조리법, 맛집까지 소개되 있는 것을 보고 제 필요에 의해서 구입까지 하게 된 책입니다. 예전에 와이프 임신이 잘 안되서 장모님이 만들어 주신 흑염소 중탕도 어디에 어떻게 좋은 건지도 모르고 그냥 몸에 좋다니깐 먹였었는데,
"그냥 훑어보기엔 아까운 책" 내용보기
그냥 그런 건강 서적 신간이 나왔구나 하며 서점에서 훑어보다가 저자가 한의학 박사라는 점, 그리고 책의 내용이 충실하고, 음식마다 구입처, 간단한 조리법, 맛집까지 소개되 있는 것을 보고 제 필요에 의해서 구입까지 하게 된 책입니다. 예전에 와이프 임신이 잘 안되서 장모님이 만들어 주신 흑염소 중탕도 어디에 어떻게 좋은 건지도 모르고 그냥 몸에 좋다니깐 먹였었는데, 한의학적으로도 이렇게 약효가 있다는 것은 몰랐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청국장도 그런 역사적인 배경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고 먹었었다는 것은 실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50가지나 되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먹는 음식들에 대해 이만큼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속시원하게 풀어놓은 책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지요. 음식을 다섯가지 색깔로 분류하고, 저자의 전공분야인 한의학적인 관점에서 색깔과 음식을 연결지어 놓은 item이 신선하기까지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r***2 2005.05.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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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으로 풀어쓴 색깔음식의 비밀을 말하다...
"오행으로 풀어쓴 색깔음식의 비밀을 말하다..." 내용보기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이런 색의 비밀이 숨겨져있다는 게 재미있더군요. 요즘 음식을 먹을때도 이건 어디에 좋고 어디에 좋다는 식의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렇게 다양한 음식속에 색깔에 따라 다른 건강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 같습니다. 저처럼 간이 별로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녹색채소류가 좋다는 군요. 앞으로 시금치와 브로콜리, 녹차등을 즐겨먹어야 할 것같네요..
"오행으로 풀어쓴 색깔음식의 비밀을 말하다..." 내용보기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이런 색의 비밀이 숨겨져있다는 게 재미있더군요. 요즘 음식을 먹을때도 이건 어디에 좋고 어디에 좋다는 식의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렇게 다양한 음식속에 색깔에 따라 다른 건강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 같습니다. 저처럼 간이 별로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녹색채소류가 좋다는 군요. 앞으로 시금치와 브로콜리, 녹차등을 즐겨먹어야 할 것같네요... 다양한 활용법과 맛, 여행까지...제가 알고싶은 부분을 두루 정리해 놓은 실용적인 책인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직장인 친구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것 같네요...

[인상깊은구절]
TV에서도 본 적이 있는데요. 숯을 활용하면 피도 맑고 깨끗해지더군요. 이책에서도 정화작용을 해주는 숯의효능 부분이 기억에 남네요... 저도 숯을 잘 활용해서 웰빙을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숯은 진공청소기이다...
a*****7 2005.04.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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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색깔음식 50
"몸에 좋은 색깔음식 50" 내용보기
-만화 ‘뽀빠이’는 아이들에게 시금치를 많이 먹이기 위해 만든 계도용 만화였다. -장어는 물에 씻으면 안 된다. -일본에서는 꼭지 없는 사과는 불량품으로 취급한다...등등.. 내가 평소에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 수 있었다. 나도 물론 유용하게 읽었지만 평소 책을 잘 읽지 않는 엄마한테 갖다 드렸더니..너무너무 좋아하신 것이다.. (그리고 밥상 메뉴부터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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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뽀빠이’는 아이들에게 시금치를 많이 먹이기 위해 만든 계도용 만화였다. -장어는 물에 씻으면 안 된다. -일본에서는 꼭지 없는 사과는 불량품으로 취급한다...등등.. 내가 평소에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 수 있었다. 나도 물론 유용하게 읽었지만 평소 책을 잘 읽지 않는 엄마한테 갖다 드렸더니..너무너무 좋아하신 것이다.. (그리고 밥상 메뉴부터 달라졌다..^^) 요즘은 정말 먹을게 없다..아니 먹을거리는 많은데 제대로 된 먹거리가 없다.. 평소 자주 먹는 먹거리가 제대로 먹고 살아도 더 젊고 건강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h*****0 2005.04.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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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음식, 지금은 공유폭이 넓지만 당시로선 신선했던 책
"색깔음식, 지금은 공유폭이 넓지만 당시로선 신선했던 책" 내용보기
오행, 사주, 당사주, 당사주에 기반한 운명에 대한 새로운 해석, 자기진단의 도구로 활용할 수 없을까 등등, 취재과정에서 만난 적지 않은 수의 한의사들, 그리고 큰스님 등등 내가 영향을 받았던 이들, 그리고 그들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다가가야 했던 본인에게는 그렇게 낯설지 않은 주제의 책, 그러나 컬러푸드가 혁명이니 어쩌니 하는 것에 비하면 나름 포착한 주제를 여성 한의사
"색깔음식, 지금은 공유폭이 넓지만 당시로선 신선했던 책" 내용보기

오행, 사주, 당사주, 당사주에 기반한 운명에 대한 새로운 해석, 자기진단의 도구로 활용할 수 없을까 등등, 취재과정에서 만난 적지 않은 수의 한의사들, 그리고 큰스님 등등 내가 영향을 받았던 이들, 그리고 그들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다가가야 했던 본인에게는 그렇게 낯설지 않은 주제의 책, 그러나 컬러푸드가 혁명이니 어쩌니 하는 것에 비하면 나름 포착한 주제를 여성 한의사가 깔끔하게 잘 정리해나간 책--

 

그냥 제시하는 대로 나열된 정보를 얻어가기만 해도 투자한 보람이 충분하겠지만, 푸드디자인과 영양을 고려한 몸에 적합한 음식을 만다는데, 그것을 업으로 하는 이나 가족의 체질을 고려하고 또 지병 등을 감안하여 식단을 짜고자 하는 주부들에게도 친절한 안내서 역할을 할 것임.

 

생활정보 중심의 디테일한 관련정보를 거의 매거진 수준으로 엮어놓고 있는 점은, 글쎄 전문가의 전문가만이 더 설득력 있게 얘기할 수 있는 데에 초점을 맞추는 노력이 좀 필요하지 않았나, 텍스트는 텍스트로서 승부를 봐야 한다는 점에서는 아쉬움이 엿보이는데, 그것이 독이 될지 꿀이 될지는.. 궁금하다. 식재료와 관련된 글을 써야 했던 입장에서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참조하였던 책..

 

f******p 2009.12.31.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