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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 17권입니다. 의도적으로 후퇴를 한 제국군은 적들을 공백지대로 한껏 끌어들이는데 성공하였고 이 틈을 이용해 후방의 적 사령부로 침투합니다. 결과는 적 사령부의 괴멸. 이 작전을 훌륭히 수행한 라인의 악마 타냐 데그레챠프는 복귀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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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권에서 이어진 '열려라, 참깨 챕터가 계속 이어진다. 특이점이 있다면 이번 권 첫번째 이야기가 이른바 '기록'을 보여주는 것이었다는 것. (다행히 페이지는 많지 않았다)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마지막 챕터의 다음 이야기가 나올 18권이 기대가 되었다. |
| 소름 돋는 『충격과 공포』 작전이 본격 가동된다! 타냐가 이끄는 제국 항공마도사들이 전선을 넘어 공화국 사령부를 강타하며, 전쟁 예술의 새로운 장을 열어갑니다. 전선의 고착된 국면을 무너뜨릴 결정적인 돌파구로서의 전개가 짜릿하며, 타냐의 지휘력과 마법 전투의 조합이 빛나는 한 권입니다. 전쟁 서사에 코믹과 서늘함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전개가 압권입니다. |
| 유녀전기 17권을 읽었습니다. 타냐가 이끄는 마도대대를 필두로 한 충격과 공포 작전의 성공으로 공화국의 지휘부를 괴멸시키고 적병력을 유인하는데 성공합니다. 공화국까지 꺾고 나면 대륙의 패자는 유일무이하게 제국이 차지하게 되는데요, 그를 지켜볼리 없는 연합왕국이 본격적으로 참전하려 합니다. |